1821년 러시아에서 예수같은 아니 예수보다 나은 (예수는 노예제도를 묵인 노예들의 인격을 무시해 버렸었지만)한 남자 도스토예프스키(Фёдор Миха́йлович Достое́вски, Fyodor Mikhailovich Dostoevsky)가 태어 난다.
그리고 그에 의하여 1867년 성경에 버금가는 한 권의 책이 쓰여 진다.
그게 "죄와 벌"로 러시아어로
Преступление и наказание,
이고 한문으로 罪与罚 일본어로 罪と罰 영어론 Crime and Punishment 스페인어로 crimen y castigo 불란서어로 crime et châtiment 독일어
Crime et châtiment allemand
이 책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또 어느 시대를 살고 가던 꼭 읽었어야 하고 또읽어야 하는 그리고 인간이 짐승이 아닌 인간으로 살아가고 또 인간으로 살아 남을 때까지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그것은 "우리 인간은 공존 즉 내가 살고자 하면 너도 살고자 하는 것이란 것을 알게 하고 또 스스로 그것을 깨우치게 해주기 때문이다.
미국 고등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치는 한 선생은 "Crime and Punishment"에 관하여
"Why should people especially every high-schooler read Crime and Punishment? "대한 답으로
It is "so beautiful stories cause us to know ‘other lives than our own,’ and every time the students give themselves over to a great piece of literature" 라며,(너무 아름답기도 하지만 내 삶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남의 삶도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책이기도 하다 그리고 학생들은 언제나 위대한 문학작품에 몰두하게 된다) 라고 하는 선생도 있다.
이 소설이 주는 의미는
"돈만 있고 살 날이 얼마남지 않은 노인들이나 지적 장애인 또는 남들보다 뒤쳐진 범인들은 장래가 촉망되는 비범인들을 위하여 , 훗날 그들에 의하여 펼쳐내어질 수 있는 인류의 문명 발달 그리고 보다 나은 사회발전을 위하여 희생되어야 마땅하고 때론 죽어져 주기라도 해야 한단 말인가?"생각하게 되는데
여기 그러한 생각을 가진 "죄와 벌"의 주인공 젊은 대학생, 라스콜리니코프는 돈만 가졌을 뿐이지 사회 발전과 문명 발달에 아무 쓸모가 없는 전당포 노인을 도끼로 찍어 죽이게 된다.
그리고
"과연 돈만 있는 노인들과 지적 장애자등의 범인들은 인류 문명발달과 사회발전에 아무 쓸모가없는 것으로 비범인들에 의하여 도끼에 까죽여져야 만 하는가?"를
다시 묻게 되고 과연 그 생명들은 뒤에 태어 날 비범인들의 출세를 위하여 미리 태어나 있어야 했고 그들을 위하여 기다려진 삶이여야 했는가? 또 묻게 된다.
여기 주인공 "라스콜리니코프"는 노파와 악감정이 없는그녀의 여동생을 죽인 후 빈약한 논리 전개에 의한 결과를 인지 자가당착에빠져 허우적거린다.
그리고
"라스콜리니코프"는 스스로가 자기는 비범인이 아닌 범인 즉 희생당해야 하는 처지로 자기가 자기를 죽인 것을 깨닫고 비로서 남의 소중한 삶을 알게 됐다는 것이 소설 "죄와 벌"의 진면목이다.
여기서
과연 윤석렬 대통령부부가 동서양을 막론하고 또 어느 시대를 살고 가던 꼭 읽었어야 하고 또읽어야 하는 그리고 인간이 짐승이 아닌 인간으로 살아가고 또 인간으로 살아 남을 때까지 꼭 읽어야 하는 책,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을 읽어 "cause us to know ‘other lives than our own(우리의 삶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남들의 삶도 중요함을 깨닫게 함을 ,"알고 있었다면 그가 대통령이 돼서 그를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의 삶을 그리도 무시하지는 않았을거라고 본다.
그가
대통령이 돼서 "청와대 안 들어가" 한 것도 뽑아준 국민한테 물어보기를 했고 남은 주식투자해서 쪽박찼는데 자기 각시는 23억을 벌어 챙기는 해괴한 짓거리, 남의 각시는 법대로 뇌물수수에 징역을 살렸는데 자기 각시는 300만원 짜리 명품백을 뇌물을 받아도 그냥 넘어가 버리는 짓이 과연 남의 삶도 중요함을 깨달은 대통령 부부인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 이다.
모든 인류가 읽어 "내가 살고 싶으면 남도 살고 싶겠지"를 알게 하는 "죄와 벌을 읽어 나를 위한 국민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나를 그리고 "헌법 제11조 ①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를 깨닫게 되었으면 하는 맘이 굴뚝 같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