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8월 교통사고 두달 입원하고 퇴원하고 세달 통원치료 받은 후 부터 체력이 바닥을 치는것 같아요
3월4월 두달 열심히 일한것 때문에 피로가 겹쳐서 그런지. 몸이 예전 몸 유지를 못 하는것 같습니다
3월. 한달은 주말도 반납, 명절때 처럼 일 했습니다 ㅎㅎ
4월은 꾸준히 일 했고 오늘은 싈려고요 ㅎㅎ
입맛도 예전에 좋아 했던 닭갈비,곱창,회 좋아 했는데 요쯤은 땡기지도 않고 막상 배달 오면 조금 먹고 버리는 일이 많네요
예전에 잘 먹지 않은 생크림 빵 케익. 이런 종류를 많이 먹네요
얼마전 부터 생크림 케익.빵 자주 시켜 먹었고 제 생일날 혼 사장님이 케익을 사줘서. 그 케익을 혼자 다먹었는데
와이프, 아들이 놀라는 표정을 보니. 제가 좀 심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 나이 들수록 이렇게 극단적으로 입맛이 변하는것을까요?
아참 사고 이후 9개월째 술 안먹습니다
이런 영향도 있는것일까요?
힘들어도 열심히 일 할이유..ㅎㅎ
아들 때문이죠. ㅎㅎ
중1때부터 국영수 시험보면 100점 받은 과목이 1~ 2 정도 였습니다
중1누구나 할수 있겠지. 그냥 넘겨는데
중2요쯤 시험기간 입니다
어제 수학 또 100점 받아 왔네요. ㅎㅎ
기분은 좋아지만 앞으로 더 어려고 힘들어질거다
자만 하지 말고 항상 조심 하라고 말 해줬네요
제 입장에서는 서포트. 해주는것이 당연 하겠죠
그럼 힘들어도 열심히 일 해야겠죠 ㅎㅎ
아들이 목표한 학교가 있으니 그 목표를 위해서 본인이 열심히 하는거겠죠
제 학창시절에 국영수 절대 만점 받은 기억이 없는데 머리가 엄마쪽 인것 같아요 ㅎㅎ
다행이죠
전 오늘 일도 안하는데 좀 바쁠것 같네요
4월 마지막날 안전하게 마무리 하세요
감사합니다
.
첫댓글 아...매우 동의!!!
화이팅!!!!
아이가 커갈수록 어깨의 무게가 더 무거워지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우리 하이님 화이팅 ~~~~~~^^~
넵 감사 합니다
안전운전 하세요
희승군 보다 승!!!^^
설마요 ㅎㅎ
아이가 너무 국영수에만 집중 하는것 같아요 ㅎㅎ
오늘 시험 영어 97점 과학 80점 ㅎㅎ
본인이 원하는 학교 시험이 국영수,역사 이렇게 본다고 합니다
걱정이네요 ㅎㅎ
안전
감사 합니다
날씨가 더워지니
안전운전 하세요. ㅎ
모든 사람들에게 표본이 되는 하이님!
참 존경스럽습니다.
나로선 언감생심 꿈도 못 꾸는 근로능력입니다 그려 !
나이 먹으면 체력도 떨어지고 체질도 변화하지요.
전에는 등한시했던 음식에 욕심도 부리고..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대견한 아들 오래 보려면 건강해야 합니다.
맛난거 많이드시고 내 몸 내가 아끼고 지켜줘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 합니다
말씀 항상 새겨듣겠니다. ㅎㅎ
안전운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