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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역사
최초의 컴퓨터 :애니악
최초의 발명자: 파스칼
그 계산기는
1642년 파스칼 이 6자리 덧셈을 할 수 있는 계산기를 발명했습니다.
그 후, 1694년 라이프니츠 가 사칙 연산이 가능하도록 개량시켰구여.
그후 최초로, 지금의 컴퓨터 구조와 같이, 기억, 연산, 제어, 출력, 입력 장치를
갖춘 계산기는 1822년 케임브릿지 대학의 교수인 베비지 라는 사람이 발명했습니다.
그 후 지금과 같은 컴퓨터는 1946년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의
모클리와 에커트 가 에니악 이라는 컴퓨터를 최초로 발명했져.
그당시의 에니악이라는 컴퓨터는
진공관이 1만 8천개나 들어가 조금 사용하고 몇 시간동안 열을 식혀야 했다고
합니다.
진공관을 이용하여 컴퓨터는 1951년~1958년까지 1세대 컴퓨터가 나옵니다.
그 후, 트랜지스터가 발명되면서 트랜지스터를 이용한 2세대 컴퓨터가
1958년~1965년까지 등장했습니다.
다시 그후, IC가 발명되면서 1965년~1972년까지 3세대, LSI가 개발되면서
1972년~1979년까지 4세대, 더더욱 압축된 집적회로가 발명되면서 5세대
이렇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종합하자면 오늘날의 형태의 최초 컴퓨터는 에니악 이고, 지금과 같은 구조를
처음 개발한 사람은 베비지라는 사람입니다
요즘 기준으로 컴퓨터(computer)라는 단어는 전자회로를 이용해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기를 일컫는다. 하지만 폭넓은 의미에서 보면 컴퓨터는 전자 회로의 유무와 관계 없이 계산을 할 수 있는 기기 전반을 가리킨다. 컴퓨터라는 단어는 ‘계산하다’ 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인 ‘computare’에서 유래되었기 때문이다.
100년 전 까지만 해도 컴퓨터란 전자 기기가 아닌 주판이나 계산자(계산척)과 같은 전통적인 계산도구, 혹은 계산을 하는 사람을 뜻했다. 20세기 중반부터 전자식 자동 계산기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기 이루어지고, 디지털 데이터의 입력과 출력, 그리고 연산 및 저장 방식에 대한 원리가 확립되면서 비로소 컴퓨터는 오늘날의 의미로 쓰이게 된다.
상업용 컴퓨터가 사용되기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하드웨어(hardware) 면에서 본 컴퓨터의 발달과정을 몇개의 세대(世代)로 나누어 보면, 제1세대는 진공관을 주요 소자(素子)로 하는 컴퓨터로 1950년부터 1956~7년까지, 제2세대는 트랜지스터와 다이오드등의 반도체 소자를 사용한 컴퓨터로 1957년경부터 1964년경까지, 제3세대는 집적회로(IC)를 사용한 컴퓨터로 1965년경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 제4세대 컴퓨터는 75년부터 최근까지로 고밀도집적회로(LSI 및 VLSI)를 사용하고 있다. 제5세대는 인공지능형으로서 현재 계속 연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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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는 바둑이다. 바둑판은 모니터이다. ]
1990년 이후 이의 글에서 보면, 5세대 컴퓨터라는,
요즘의 윈도우라던지, 맥컴퓨터는 바둑판 모양이다.
그 이전 라이프니쯔라던지, 파스칼 특히 1950년 이전 컴퓨터라고 불리는 것은, 주산/주판 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듯 하다.
1950~1990년 진공관이라던지, 트렌지스트 컴퓨터는 주산/주판 ~ 바둑판 모양으로 이어지는 과도기라고 볼 수 있다.
‘목화자단기국’ 1400년 미스터리 풀리나?
http://www.cyberoro.com/news/news_view.oro?div_no=11&num=517955
컴퓨터와 사람,
컴퓨터와 체스를 하면, 사람이 이기는가?
1997년 세계 최고의 체스게임머와 슈퍼컴퓨터가 게임을 한다.
전투/전쟁/승자독식의 서양식 논리로는, 1997년 이후 더 이상 인간은 머리를 쓸, 두뇌회전의 이유가 사라진다. 서양사회에서 정치, 정치라는 논리는 없다. 전투,전쟁이라는 싸움만 있다.
1997년 세계최고 게임머는 요즘의 이세돌, 이창호, 구리 같은 존재와 체스게임을 했는데,
바둑은 아예 게임 설계 자체가 '패'라던지 때문에, 기껏해야 저단자 저급수 2급 3급 수준까지 '훈련용'으로만 만족해야하는 것이 컴퓨터와 바둑 간의 관계이다.
1997년이후
서양문명은 컴퓨터에 점령 당했고, 동양 바둑은 점령 당하지 않았다.
1997년 이후 서양문명의 논리적 흐름으로는 더 이상 인간은 생각하는 두뇌 계산하는 인간이 아니고, 1997년 이후 인간은 포르노만 즐기고, 섹스만하는 인간으로 전락한다.
두뇌는 컴퓨터에 맡기고,
상징적인 이벤트가 1997년 컴퓨터와 인간 체스게임이다.
요즘, 서양사람들에게 컴퓨터, 스마트폰을 내밀면서 당신들 서양문명은 1997년 이후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점령당한 문명 사회 국가라메?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컴퓨터에 점령 당한 '탕'하고 죽은, '클릭'으로 점령당한 문명이 현대서양과학문명이다.
2013년 동양문명, 이제 동양문명은 바둑이나 뚜고, 바둑이나 즐기면 그만이다. 컴퓨터는 결코 바둑게임에서는 인간과 비교과 되지 않고 있다. 바둑 뿐 아니라, 문명과 사회와 국가라는 종합적인 측면에서 모든 일상생활까지도 '바둑화'하면 된다.
그래서 1997년이후 서양문명 인간들의 두뇌는 썩어들어갔다.
바둑판이 오늘날의 모양 19X19 모양을 갖춘 것은 언제 부터일까?
요즘의 컴퓨터 1990년 이후 윈도우-맥-인터넷 컴퓨터, 역시 이전의,
백과사전 / 어학사전 / 오락게임 등을 품고 시작했듯이.
요즘의 바둑판 역시 이전의 동양학 이론들을 품고 시작했을 듯 하다.
그래서 하도낙서 라던지, 기문둔갑 등의 동양학 이론을 바둑판 위에서 공부하던지, 바둑판 위에,
세상은 개벽중 - 인류 최고의 발명 디지털 시대의 인문학(인문지조:태호복희)
http://blog.naver.com/gdlsg/50174158209
하도 낙서를 놓아 보면는 것도 좋을듯 하다.
처음 부터 바둑판의 용도가 바둑게임으로만 쓰이지는 않았을 듯 하다.
‘목화자단기국’ 1400년 미스터리 풀리나?
http://www.cyberoro.com/news/news_view.oro?div_no=11&num=517955
600년 쯤 고대사회에서 바둑판이라,
일단 도량형이 정비된다. 요즘의 표준도량형의 길이/넓이가
목화자단기국,을 통해서 일본으로 전해졌다고도 생각된다.
놀라운 것은, 오늘날의 바둑판 길이/모양과 '동일'한듯 보이니, 고대사회의 길이/넓이 라는 도량형이 현존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바둑판
바둑판이 상징하는 것은, 요즘의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저장해 놓은 컴퓨터 스마트폰 같은 느낌으로써,
일본에 전해진 목화자단기국을 생각하게 한다.
일단 바둑으로 오목은 뚜었을듯하다. 오목프로그램과 바둑프로그램이, 목화자단기국 바둑판을 따라 간 것이다.
19X19
19X19 바둑판에서 4X7 =28 별자리를 생각할 수 있다.
바둑판 = 오목 소프트웨어, 바둑 프로그램, 28수 별자리, 동양학 칠판, 메모장
바둑판에 많은 동양학 이론을 쏟아 부어도 상관없다.
바둑판은 동양학의 컴퓨터라면, 바둑판은 많은 동양학 이론을 넣을 수 있다.
12달은 음력이고, 24절기는 양력이다.
12달 음력은 윤달이 있다. 천원자리가 윤달이다라고도 생각된다.
천원자리가 윤달이라, 천원은 하늘이라, 윤달은 하늘로 올라가는 준비를 한다.
윤달의 의미를 바둑판에서 찾으면, 명확하다고도 볼 수 있다. 가령 윤달 결혼은 왕이라던지 무당이라던지 하늘과 관련된 사람들만이 결혼할 듯 하다.
하도낙서
하도낙서 역시 바둑판에 넣을 수 있다.
바둑판 1+120 자리에 하도를 넣고,
바둑판 240 자리에 5를 뺀 낙서를 넣을 수 있다. 5는 五모양이 아니라, 十 모양이 하도낙서의 5라는 숫자 표기이다.
천원지방
천원지방의 의미를 첨성대 꼭대기 사각모양까지로 이어보면, 올라가는 상승은 둥글고, 땅이나 하늘이나 어떤 단계는 평평하다는 것으로,
위의 그림에서 둥글게 바둑판을 생각해도 상관없다. 바둑에서 바둑돌 말고, 바둑판 자체를 둥글게 생각해도 된다는 것이다.
17X17 역시 그렇다. 1+120+120 / 1+240 으로 볼 수 있기에,
19X19 와 비슷하거나, 동일하다. 물론 단순 계산보다, 천원을 중심으로 4X7 / 화점/ 안과 밖을 생각해야 한다.
화점을 포함한 4선은 馬에서 점땡땡이 4개에 해당된다. 마른하늘 - 말은 하늘이다.
1: 천원
120 : 천구
240 : 지방
으로 볼 수 있고,
1: 천원
120 : 우주의 황도/적도
240 : 밤하늘 별자리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참고 하자.
가운데 겹친 원이 두개가 존재한다.
적도 가운데 원자리를 중심으로, 황도라는 원이 침범하듯이 경계를 그리고, 경계를 지우고 돌아가고 있다.
밤하늘 역시 위에서 보면, 바둑판 사각 평평하게 볼 수 있다.
1 : 천원 一
120 : 12달이라 음수 女 口
240 : 24절기라 양수 男 田
1+120 영역과 240영역이 같은 모양/ 같은 색깔 바둑돌을 사용했을까?
○● [링크1] 일본 왕실 바둑판 ‘목화자단기국’ 미스터리- 박치문, 중앙일보
http://jjlife.joins.com/club/club_article.asp?mode=CLIP&ctg_id=0&page=10&total_id=7936865
두 벌의 바둑돌은 모두 600개. 이 중 홍아발루기자와 감아발루기자는 상아로 만들어졌다. 흑기자, 백기자라 이름 붙은 또 다른 한 쌍은 백돌은 석영, 흑돌은 사문석으로 만들어졌다. 현재는 홍아 132개, 감아 120개, 백기자 145개, 흑기자 119개 등 516개가 남아 있다.
<트윗인용>
http://twtkr.olleh.com/dorudoru2011/status/359627238016155651
箕子朝鮮 : BC1100년 주역 기문둔갑 전승기.
洪範九疇 : 참고 홍연진결 순장바둑.
犯禁八條 : 바둑의 법칙 8가지.
기국(箕國)의 제후 : 바둑 고수 고단자
이어지는 바둑용어들.
기후(箕侯), 기(箕), 기후방정(箕侯方鼎)
게임의 법칙
① 바둑은 서로 따먹기다.(相殺, 以當時償殺). 살은 쌀, 즉 바둑돌.
② 계산은 돌과 집.(相傷, 以穀償). 곡은 곡이라 잡은 돌. 상 은 형상 즉 집이다.
③ 집은 돌로 메운다. (相盜, 男沒入爲其家奴, 女子爲婢, 欲自贖者人五十萬). 도 는 마지막 달라 계산 계가. 남 은 집. 여자는 잡은돌. 오십만 은 오고가고계산하고게임끝판가름.
게임의 법칙
① (相殺, 以當時償殺).
② (相傷, 以穀償).
③ (相盜, 男沒入爲其家奴, 女子爲婢, 欲自贖者人五十萬).
참고 : 반상, 귀곡사 등 홍연진결, 순장바둑, 각종 바둑 격언 용어 등.
게임의 법칙.
① (相殺, 以當時償殺). 요시땅. 발음비슷.
② (相傷, 以穀償).
③ (相盜, 男沒入爲其家奴, 女子爲婢, 欲自贖者人五十萬).
참고 : 상살ㅡ게임시작, 상상ㅡ중반, 상도ㅡ게임끝. 범금팔조에서 팔은 판, 판세, 팔조는 판짜, 판을 짜다.
箕子朝鮮 :
洪範九疇 :
犯禁八條 : 짜여진 판세 침략 뒤엎기 판.
기국(箕國)의 제후,
기후(箕侯), 기(箕), 기후방정(箕侯方鼎).
범금. 금을침범. 순장바둑은 화점 요새 성곽 공략 투석전투 스타일로 미리 판에 놓여진 돌들이 있다고 알고 있다.
요즘의 프로바둑도 9점 정도 미리 깔고, 서로 공수교대 2판 평균 계가 바둑을 두면, 재밌을까? 잔인할까? 9화점의 돌 5점쯤 가중치를 둔다던지.
<트윗인용> <끝>.
바둑에서
相 은 이어지는 연결의 의미이고,
殺 은 작살이다, 교각살우, 爻 모양 바둑의 끊어 먹기 방식으로, 役 모양은 '슥' 또는 '쓱' 이라는 모양 비슷하다.
相殺 은 시작, 전투 시작으로 볼 수 있다. 殺은 엑스 크로스 전투 시작 전 악수로 볼 수 있다.
相傷 은 달린다는 중반이다. 傷 의 易은 달린다는 의미이다.
중반 전의 殺 의 의미는 끊다 끊어 먹다로, 다소 다르게 해석 할 수 있다.
상도는 도착하다는 의미이고, 남몰..기가노 / 男 은 기어가는 형상으로, 살아 있는 돌, 또는 남몰,은 바둑의 계산 스타일로, 영역 테두리 안에서, 두집을 내지 않으면, 奴 는 두집형상, 奴 는 구멍이 口 가 두개 이다. 영역 안의 남성은 몰수.
여자위비, 는 비석치기라는 놀이가 있다. 게임에서 여성은 잡은 돌로 충분히 해석할 수 있다. 판에서 빠지면, 여성이고, 하나 빠진 것이 여성이고, 남성에서 하나 빼면 여성이다.
바둑에서 남은 돌이라는 男의 의미나, 잡힌 돌이라는 女의 의미나, 모두 家라는 영역이라는 테두리가 되지 못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성차별이 아니라, 일가를 집을 만들어야 하는 놀이로도 이어진다. 세명 만들기, 다섯명 만들기 짝을 짓고, 집을 집단을 테두리를 만들어야 한다.
집을 테두리를 영역을 만들지 못하고,
남은 돌은 몰수, 잡힌 돌은 잡은 것이다. 성차별이 아니다. 물론 성차별 요소가 강한 일본 신화 스타일로 볼 수도 있다.
자매자, 끝내자, 마무리
五 는 한손 안에, 영역이고,
十 은 하도낙서에서 五 의 의미이거나, 바둑 판에서, 돌을 채우지 않은 빈공간 모양이 十 으로 보고,
萬 은 채우다는 의미로,
오십만은 계가 형태로 볼 수 있다.
오,는 오무리고, 집 형태 집을 계산하고, 十은 채우지 못한 빈공간을 계산하고, 만,은 그만 끝을 의미한다.
바둑傳 24회/ 조선은 어떤 바둑을 두었나
http://www.cyberoro.com/column/column_view.oro?group=38&div=67&column_no=3213
<인용>
필자는 우리나라에는 순장바둑이라는 고유한 바둑이 있었고 그 바둑의 형식이 일본 중국과 다른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것은 필자가 바둑사에 관심을 두기 전의 일이다.
<중략>
조선의 바둑은 16배자(配子.순장식) 4배자(配子.중국식) 형식의 ...
<인용> <끝>.
서양문화 서양정치는 총싸움, '탕'하고, 죽음. 홀로코스트 몰살 학살 형태는,
1997년 이후 컴퓨터와 체스 게임으로 끝났다.
서양정치는 스마트폰, 컴퓨터의 촬칵/ 키보드로 땡 끝이라는 것이다.
4배자(配子.중국식) 형식
동이(東夷): 서융(西戎): 남만(南蠻): 북적(北狄):
조선16배자(配子.순장식)
조선팔도+하늘의 팔도
현대16배자(配子.순장식)
현재 중국의 소수민족 1한족+55소수민족.
현대한국4배자형식
6자회담,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
일본식
맨땅에 해딩, 정치라고 할만한. 미리 정복한, 영토 성곽이 없이,하는
요즘 현대 바둑 형식이다.
바둑에서 4배자 16배자는 미리 정복된, 16배자(配子.순장식) 4배자(配子.중국식) 형식의
4배자는 중화 중원 천원을 두고, 4방위 동이 서융 남만 북적을 바둑판 위에
미리 정복한 4배자/ 16城 또는 16星 / 16개 별자리, 16개 성곽을 공략하는 형식으로,
현재의 바둑에 미리 놓여진 4(5),8(9), 16(17) 자리에 가점을 가중치를 두는 것이라고 비유될 수 있는 것은, 옛날 조선이나 중국 처럼,
소위 정치를 다스릴 만한, 영향력, 정치력이 있는 국가에서의 바둑이고,
五 공격 十 방어 萬 공격점수 방어점수 합산.
요즘의 일본식 바둑이란, 옛날에 일본은 이미 점령한 城 국가 영토 영역이 없는 그야말로 변방의 오랑캐( 五 는 바둑판 위의 바둑돌 개념으로도 이해 할 수 있다.) 로써 일본국이라는 말로, 미리 정복한 땅이 없으니, 일본은 현대바둑스타일 맨땅에 헤딩하는 형식이고,
실상 동북아 역시 일본 바둑식 현대 바둑스타일로, 서양문명에 침몰 당한 형식이라,
중국의 4배자, 조선의 16배자, 라는
미리 정복한 미리 점령한 땅, 城, 星 없는, 사라진 제국이라,
사라진 4배자, 사라진 16배자는 예전 같은 영향력, 다스릴 땅이 있는,
동북아 스타일 정치 다스림 지배가 가능해야,
가능한 바둑 스타일로, 순장바둑 16배자(配子.순장식) 4배자(配子.중국식) 형식의
바둑은 다시 수준 낮은 접바둑 형식이 아니라, 고수가 하수에게 뚜는
네군데 공격과 수비, 열여섯군데 공격과 수비라는 미리 가지고 있는, 뭔가 있는, 있는 집, 있는 사람의 바둑이고, 정치이고 다스림이지,
서양스타일 정치는 '탕'하고 총싸움이고, 1997년에 컴퓨터에 지배 점령 당했으니,
신기술 연봉 1억원, 구기술 1천만원 일용직 비정규직 기간제교사라면,
서양스타일 정치는 1997년 이후 1천만원 일용직 비정규직 기간제교사이고,
동양식 바둑스타일 중원을 두고 4배자/ 16배자는 1997년 이후 컴퓨터에 점령 당하지 않은 것이라, 연봉 1억원이 계속 유지되는 바,
요즘 한국의 정치라는 정치인이라는 사람들이 소위 정치를 정치인을 말하려면,
기본 바둑은 두던지, 고수는 아니더라도, 정치인들끼리 바둑으로 선거나 투표가 아니라 바둑으로 결정짓는 정치 문화도 있어야 할 듯 하다. 서양식 정치는 끝난지 오래다. 그래서 요즘 한국 정치인들도 끝난지 오래된 정치를 끝난 정치인들이다. 바둑으로 부활할 여지가 있는 동북아 정치 동북아 정치인들이고, 바둑 정치이다.
1997년 이후 서양문화로 보면, 사람들은 이제 머리는 컴퓨터에 넣고, 다니는 부속품이고, 성기만 달고 다니는 섹스하는 기능만 가진, 교미하는 동물로써 생각하는 동물은 인터넷시대에 1997년 이후에는 사라진 형국이다.
이러한 21세기에 일상생활에서도 은어사용, 일상생활도 바둑 스타일로, 바둑 뚜듯이,
바둑 tv 바둑 해설이 이러한 일상을 반영하는데, 원래 그것이 바둑이고 바둑해설인듯하다.
어느정도 바둑이 동북아 문화가 융성되었다면, 옛날 중국식 한국식 4배자 16배자.
화점에 가중치를 둔다던지,
1 천원이나, 120 중원, 을 240 비마지역보다 가중치를 두던지,
아예 이집트 마야 피라미드처럼 중원에서 칸칸이 층층이 배점을 달리해도 상관없을 듯 하다.
고대 바둑판의 용도가 꼭 바둑놀이 바둑게임만으로 존재하지는 않았을듯하다.
화점이나, 중원에 가중치를 두는 바둑 형태가 결코 바둑전통에 바둑문화에 어긋나지는 않을 듯 하다.
요즘 일본식 바둑은, 지배할 땅을 잃은, 지켜야할 城 성곽이 사라진, 동북아 운명도 반영한 듯 하다.
잠깐 존재 후 사라진, 바투보다,
4배자 16배자 / 화점, 영역, 가점, 가중치 / 공수교대 후 합산.
등의 넓은 의미의 순장바둑을 부활시키는 것이, 엉성한 바투라는 신종 프로그램보다 나을 듯 하다.

첫댓글 아..그러네요 정말 .. 5~6년전 바투라는 게임이 등장해서 몇년 반짝 유행하더니 지금은 자취를 감추엇네요...어디로 갔을까> 바투?
정사각19줄자리 바둑이라는 것이, 단순해 보이지만 대단한 게임입니다. 단순한듯 하지만 공들이고 혼이 담긴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빛을 발하지만... 바둑이나 다른 게임에 비해 혼이나 공력이 부족한 인터넷 초창기 시도되었어도 이상할 것 없는 유사바둑바투, 아무튼 저는 바투보다야 순장바둑이 차라리 순장바둑의 부활이 전체 바둑계를 위한 흐름으로도 생각합니다. 어느 바둑25급 짜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