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갈라디아서 5:13)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시며 우리에게 진리가 되셔서 참된 자유를 허락하신 존귀하신 주님! 간밤에도 주님의 은총 가운데 평안히 쉬게 하셨다가 오늘도 새로운 또 하루를 허락하사 기쁨으로 이 하루를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허락하신 오늘도 먼저는 영혼의 양식을 주셔서 묵상하게 하여 주심을 더욱더 감사를 드립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고 바울사도를 통해 주시는 이 말씀을 심비에 새기고 주신 말씀 따라 허락하신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도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는 이들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고 또한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