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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s of Iron DHR 브리튼 연대기(...딱히 제목이 생각 안났습니다) -프롤로그-
paul1117 추천 0 조회 374 14.09.03 22:52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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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9.03 23:12

    첫댓글 잭 리드를 신청하겠습니다. 근데 군대가 가담? ;; 카이저라이히 설정이 되게 궁금하네요. 생디칼리스트가 지하공작과 포섭을 얼마나 많이 했으면 군대가 가담하지? 영프가 파시스트가 아니라 공산화가 됬다는게 참...

  • 작성자 14.09.03 23:13

    전 단지 게임키고 선택화면에서 간략한 설명을 거의 대충 요약해 쓰다시피 한거라서...전 모르겠네요...

  • 14.09.03 23:14

    @paul1117 영어능력자이신가 ㄷㄷㄷ 영국설명이 딴설명 거의 2배분량이라 사전들고 읽다 때려침

  • 작성자 14.09.03 23:16

    @E.K. 아,전 한글화 한걸...저도 영어글 잘 못읽습니다...처음에 카라 청 연대기(용의 눈물말고,아마 AOD판이었을 겁니다)에서 오역이 많아서 한동안 카라를 꺼려했습니다...안돼면 검색하고 번역기 돌리며 쓰는게 많습니다..

  • 14.09.04 00:52

    카라는 영국과 캐나다의 설정이 복잡한데 특히 새로 협상국의 리더가 된 캐나다가 설정이 많아요. 왕립 해군이 캐나다로 왕실을 피난시키면서 건너오는 바람에 거의 배가 없던 캐나다를 순식간에 해군강국으로 만들었고, 36년 기준으로는 새 항모 2척을 진수시킨 상태입니다. 육군도 장교단 유입 설정을 갖고 있고 공군은 더 복잡한 상태. 즉, 혁명당시 도피가 가능했던 자원(해군함정의 일부, 육군과 공군의 고위 장교등)들은 캐나다에 갔다고 볼 수 있죠. 25년 혁명의 서술은 paul님이 적어주신 대로 군대에서도 폭동에 참여한게 맞습니다. 다만 대전이 끝나고 전역한 사람들을 민병대로 구성해 숫적인 주력으로 삼았으리라고 추측은 가능하죠.

  • 14.09.04 00:54

    @복원된티거131호 그러니까 대체 생디칼리스트가 독일승리이후 얼마나 뒷공작을 펼쳤길래 묻히지도 않고, 영프를 파시스트가 아닌 공산화의 길로 이끌었냐는 거죠. 저 25년 혁명의 정확한 과정을 알고 싶습니다

  • 작성자 14.09.04 20:03

    @E.K. 생각을 해보다가,러시아 혁명때도 군인이 혁명측에 가담하고 그랬는데...그쪽도 결국 사회주의 정부가 수립된거랑 비슷한 이유 아닐까요?(물론 제가 잘못 아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14.09.03 23:53

    러시아 브랑겔신청합니다

  • 14.09.04 07:59

    이번에도 육군사령관을 신청합니다

  • 14.09.04 14:23

    독일 빌헬름 황제 신청합니다

  • 14.09.04 16:13

    검은 남작 신청하겠습니다.(아시죠?브랑겔씨)

  • 작성자 14.09.04 18:06

    이미 날보는넌숙청님이 브랑겔을 신청하셨습니다

  • 14.09.06 21:44

    @paul1117 그럼 푸이 신청이요!

  • 14.09.04 17:15

    영국 의장 신청함돠

  • 14.09.04 18:56

    히로히토 신청이요!

  • 작성자 14.09.04 19:44

    방금 봤습니다.다음화부터 나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9.04 22:39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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