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루 첸 형제님의 2번 메시지에 이은 6번 메시지 하기전의 부담을 여기에
한 마음 한 뜻에 대해서 교통한 후에도 메시지에 대해 느낌이 있었다 아멘!
오늘 아침 연구그룹에서 교향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림 혹은 예증이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우리의 한 마음 한 뜻을 실행하는 것에 대해 더욱 진보하고
개선되게 하였다 "불협화음"이라는 단어는 교향악의 반대이다 조화가 되지않고
엉망이라는 것을 불협화음이라고 한다 듣기 좋지 않은 소리이다 화음이 되지 않는
소리이다 예를 들어보자 여기 음악가들이 다 자기 악기를 가지고 와서 앉아 있다
각자의 가락을 연주한다고 해보자 나는 베토벤을 저 사람은 모차르트, 나는 2악장,
저사람은 3악장 제멋대로 연주한다면 불협화음이다 정말 그런 음악은 듣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불 일치, 부조화의 소리이다 그러다가 지휘자가 나타나면
모두가 자기 소리를 멈추고 '다' 장조로 소리를 잡기 시작한다 오케스트라 단원전체가
거기에 음을 맞춘다 조율하는 것이다 똑같은 의견으로 조율하는 것이다 다른 소리는
하나도 없게 된다 조율해서 소리를 맞춘 다음에 지휘자가 음악을 연주하여 모두가
교향악을 연주하게 된다 내가 인상받은 것은, 이것이 우리 체험에 적용 가능하다는
점이다 나는 원칙을 말한다 나는 주 예수님이 지휘자이시다 나도, 여러분도 지휘자가
아니다 오직 아들만이 아버지께 드리는 음악을 연주할줄 아신다 교회 가운데서
아버지께 드리는 음악을 연주할줄 아시는 분은 오직 아들 뿐이다 그분이 지휘자이시다
우리는 음악가들이다 우리는 음악 연주자들인데, 음악은 무엇인가? 어떤 음악인가?
내가 한 음악을 작곡하고, 당신이 또 하나를 작곡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다같이
같은 페이지를 연주해야 한다 우리가 연주하는 악보는 '사도들의 가르침'이라는
악보이다 우리는 다 '그 악보'를 연주하는 것이다 교향악에는 네 악장이 있다 아멘!
하나님의 경륜에 제1악장, 제2악장, 제3악장, 제4악장이 있다 우리가 어느 악장에
있는지 모르지만, 아마 4악장에 가깝다고 나는 믿는다 웅대한, 우주적인, 하나님의
경륜이라는 교향악이 지금 교회들 안에서, 주 예수님의 회복 안에서 연주되고 있다
그러면 여러분의 악기는 무엇인가? 우리의 악기는 다 다르다 획일화된 악기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 각 사람의 분량에 따라, 그분의 주권에 따라, 정하심에
따라, 우리의 은사를 따라, 재능을 따라, 몸의 건축을 위해 우리에게 악기를 주셨다
우리에게 다른 믿음의 분량의 은혜의 분량에 따라 우리의 악기를 가지고 있다 아멘!
그리고 또 그것으로 다 되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악기가 있고, 나에게
나의 악기가 있고, 악보도 있지만, '조(장조)'에 맞추어야 한다 그 조(장조)는 그리스도
이시다 이분이 음악의 조이다 다장조 그리스도라는 장조를 연주해야 한다 다른것을
말하지 말라 다른 것을 말한다면 이 오케스트라에서 나가야 한다 그리스도만을 연주
해야 한다 바울은 여러분이 같은 것을 생각하여, 같은 혼이 되어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고 했다 같은 것은 무엇인가? 같은 것은 우리의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E장조이다 연주하기 전에 연주악단의 단장은 누구인가? 단장은 이시대의 사역자이다
지휘자가 지휘할 준비가 다 되었는데, 이제 교통이 필요하다 아멘 할렐루야 아멘!
어제 밤에 딕형제님이 말씀하셨다 가르침뿐 아니라 교통이 필요하다 교통은 수직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연주자들은 지휘자에게 초점을 맞추고 지휘자에게 집중해야
한다 머리로부터의 교통이 절대로 깨져서는 안된다 음악을 연주할 때 지휘자와의
연결이 끊어져서는 안된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앉아있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옆의 단원들과 수평적인 교통안에 연결 되어 있어야 한다 모든 단원들과 연결되어야
한다 이런 상황이 될 때 이 교향악 전체가 한 생각, 한 뜻, 한 목적, 한 혼 안에서 한
마음으로, 한 길로 연주되어 연주를 시작할 때 우리는 하늘로 올려지게 될 것이다
그런 때 아버지께서는 아주 기뻐하실 것이다 마음에 큰 기쁨을 얻으실 것이다 아멘!
몸 안에는 독주자(솔로)가 없다 우리는 다 단원의 일부이다 당신이 2중창을 하든,
3중창을 하든 이것은 마태복음에 있는 두 세사람의 원칙이다 심벌즈를 하든, 금관-
악기를 다루든 어떤 것을 연주하든 우리는 오케스트라 안에서 해야 한다 몇 명이
모이든, 몇 백명이 모이든 동일하다 두 세사람이 모이든, 교회이든, 가정집회로 모이든,
지역에서 모이든, 회복 전체이든 간에 우리는 여기서 음악을 연주한다 하늘에 속한
음악, 하나님의 경륜이라는 음악을 그리스도조로 아버지께 연주하는 것이다 아멘!
회복 전체에 한 마음, 한 뜻이 있을 때에 충격력, 사기, 능력, 영향력, 주 예수님의 축복,
신약 전체의 축복이 우리에게 임할 것이다 이것을 좋아하지 않는가? 가서 이것을
실행하자 '한 마음 한 뜻' 이라는 메시지의 중심은 실행이다 그저 그것에 대해 생각-
하고 바라기만 하지 말고 실행, 실천하자 아직도 많은 곳에서 마음에 걸린 것을 용서
하지 않고, 역사의 어떤 것을 기억하고, 고참의식을 갖고, 경쟁하는 것은 이런 음악을
연주하지 않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 임하지 않는다 집회에서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 동심합의(한 마음 한 뜻)이다 이것이 추가하는 말이다 훈련하자 아멘!!
우리는 반드시 주 예수님의 긍휼을 받아 교회의 확산과 건축을 위해 우리 자신을
시대의 흐름 안에, 곧 주 예수님의 일의 한 흐름 안에 지켜야 한다 할렐루야 아멘!!!
첫댓글 겨울훈련 집회 사도행전 결정연구에서 제가 테스트 받은 장이 바로 6메시지의 한 두 부분의 문장 이었습니다 그런데 방안에서 훈련받는 모든 지체들과 조화된 하나의 신언과 시간을 제가 그리스도 안에서 조절하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한 마음 한 뜻으로 건축된 교통과 상호성 있는 섞임 안에서 형제님과 자매님들이 지휘자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잘 지켜주셔서 충만한 누림으로 주 예수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 가운데서 테스트를 잘 누렸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