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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도의 이야기이다.
소크라테스의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한다"는 말과 같이.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사람들은 모두가 다 '지식'이 무엇인지 정의 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암의 원인'이나 또는 '치매의 원인'을 모르면서 아는체하는 것과 같이......
사실,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암'의 원인을 안다면, 암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치매의 원인을 안다면, 치매에 걸린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암 치료제가 있다"며... "치매 치료 가능하다"며...원인을 모르면서 아는체하는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의학자들이라는 희대의 '사기꾼'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헛 참, 치매나 암의 원인이 마음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상상조차 불가능한 개만도 못한 인간들이... '암'의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이미 발생된 '암세포'를 연구하는 짓들은 마치, 겨자나무의 잎사귀에 붙어 있는 작은 벌레 한마리를 연구해서 '겨자나무'의 근원을 찾을 수 있다는 말과 같은 것이며..... '핸드폰 속에서 울고, 웃고, 떠드는 인간들을 찾을 수 있다'는 말과 같은... '인간쓰레기'들이... 인간종들만이 발생되는 모든 질병들의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다는... 등, 인간을 실험용 쥐로 취급하는 세상 모든 의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이와 같이... 세상 모든 학문.지식들 또한... '지식의 시초'도 모르는 것과 같이, 지식의 끝 도 모르는 것과 같이... '지식의 중간에 서서 서로 아는체하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류'가 추구하는 '학문.지식'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자, '조선일보'라는 신문기사를 보니, 아래와 같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인간들은 그런 말에 속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며, 이와 같이, 인간세상의 모든 지식들은 '소문의 여신' '파마'에 대한 이야기와 같이... '지식'들 또한 소문의 여신의 '머리는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고, 발은 땅에 묻혀 보이지 않는다는 말과 같이... 세상에 난무하는 학문.지식들 또한 '소문의 여신'과 같아서... '지식이 무엇인지, 마음, 기억, 생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왈가왈부 갑론을박 말만 무성할 뿐, 인간들 저마다의 '인생사, 세상만사' 문제만 무성할 뿐, 어느 모로 보거나 '답'이 없는 것이... 인간종들이 추구하는 '학문.지식'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싯다르타의 진리/지혜/깨달음vs헤르만헷세의 지식" 일념법진리5226 기억=마음=생각 "지식의 정의"
사실, 나사롓 예수 또한 "지식으로 아는체하는자들은 모두가 다 악마, 사탄, 독사의 자식들"이라며...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고 천명한 것과 같이. 시실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예수, 보리달마, 까비르 등의 인물들이,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초월자'들이며, '전지전능한자'들로써.... '모든 것으 다 아는 하나님'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만약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면전에 그들이 서 있다고 하더라도, 즉 예수,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노자,장자, 까비르, 보리달마가 그대 옆에 서 있다거나, 그대 앞이나 뒤에서 함께 걷는다고 하더라도 그들을 알아 볼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며, 설령 그들이 그대에게 말을 걸더라도 길을 묻더라도 그들의 모습으로서는 그들을 알아 볼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조선일보'라는 신문기사의 내용들을 보니, 아래와 같은데....
AI에 생각 맡기는 ‘사고 외주화’ 막는다…정답 대신 소크라테스식 되묻는 AI 확산
안별 기자2026. 8. 12. 13:56
직접적 답변 제공 줄이며 사용자가 생각하게끔
"싯다르타의 진리/지혜/깨달음vs헤르만헷세의 지식" 일념법진리5226 기억=마음=생각 "지식의 정의"
헛 참,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AI가 인간사, 세상사 모든 문제들에 대해서 올바른 '답변'을 줄 거리고 샹각하는 것 같은데, 사실은 앞 서 설명한 것과 같이... 소크라테스식으로 되 묻는다면, AI 또한 "저는 인간들 보다 조금 더 정교한 앵무샙니다" 라고 답한다는 것이다.
AI 말하기를, "저는 기계이며, 무생물이며, 지식의 무덤 위에서 파닥거리는 정교한 앵무새 입니다"라며... 소크라테스와 같이,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이라도 생겨난다면, 인간들의 지식수준이나, AI의 지식수준이나 똑 같이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말은 알아 들을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 또한 인간들이 모르는 것과 같이, AI도 모른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앞 서 설명한 이야기들로써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만약에 인간들에게 암의 원인이나, 치매의 원인은 무엇이냐고 묻게 되면, 의학자라는 어리석은자들은 "치매, 암 등의 모든 질병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는 말이 '정설'인 것과 같이.... 원인을 모른다면서도.. 모든 질병의 원인에 대해서 다 아는체하는 것과 같이...
헛 참, 소크라테스식 질문과 같이... '암의 원인은 무엇이냐'고 묻게 된다고 하더라도... 왜, 왜, 왜 라고 되물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인간들 모두가 다 저희들의 머릿속 생각들을 주장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아무리 왜, 왜, 왜 그런가 라는 의문이 끝이 없더라도, 결국 답변할 수 있는 지식들은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지식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지식의 시작도 모르고, 지식의 긑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류이기 때문에.... "지식으로 아는체하는자들 모두 다 악마, 사탄, 독사의자식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싯다르타의 진리/지혜/깨달음vs헤르만헷세의 지식" 일념법진리5226 기억=마음=생각 "지식의 정의"
자, 앞 서 설명한 '플라톤의 무지'에 대한 이야기들 중에서 중요한 이야기들 중의 하나에 대해서 다시 설명하려는 이유는, 그들 즉, '진리자'들... '도를 깨들은자'들...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모든 이야기들에는... 세상에 난무하는 '정치나 경제, 사회 문화예술' 등의 인간세상에 난무하는 지식들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하는 이유는... '정치'에 답이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지식들 또한 올바른 답이 있는 지식은 단 하나도 없는 것과 같이... 오직, 인간들 저마다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에 대해서 설명한 것이며,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을 앎으로써,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는 말이며... 싯다르타의 "고집멸도, 무고집멸도"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모든 고통의 소멸법이 있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즉,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올바르게 깨달아 안다면 고통의 소멸을 위한 법 또한 없다는 말이, '무고집멸도'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니체'라는 중생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 하다 보니, 그런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결국 정신병으로 비참하게 죽을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니체' 보다 언술이 더 뛰어난 지식자들 중의 하나가 "헤르만 헷세"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물론 헷세의 "존재의 거듭남"이라는 말은 참으로 옳은 말인 것 같지만, 알을 깨고 나온다는 생각 또한 '알'이나 또는 '병아리'의 생각이 아니라, 어리석은 인간들의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에 대한 '생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며... '생각에 의해서 내가 존자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는 말은... 참으로 옳은 말인 것 같지만, 거짓말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신은 있다'며, 상반된 소리를 진실인냥 마구 지껄여 대기 때문인데, 왜냐하면.... 만약에 진짜 "생각에 의존하여 내가 존재하는 것이라면, 신 또한 생각에 의존하여 존재하는 것이지만, 어리석은 광신자들에게 '신은 존재한다'며 아부하는 짓 자체가 앞 뒤가 맞지 않은 말이기 때문에, 병신이 저희들이 병신인 줄 모르고 꼴깝떠는 짓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싯다르타의 진리/지혜/깨달음vs헤르만헷세의 지식" 일념법진리5226 기억=마음=생각 "지식의 정의"
자, 현시대는 AI의 뛰어난 언술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직접 질문해 봄으로서 AI의 무지를 볼 수 있는 것이며, 다만 "소크라테스식"으로 짊문 해야만 앞서 설명한 이야기들과 같이.. "저는 지식의 무덤 위에서 파닥거리는 정교한 앵무샙니다"라고 답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소크라테스 식으로 질문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지식이란 무엇인가" 라는 근본적 질문이나 또는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라는 질문이나 또는 "기억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나, 더 나아가 "생각은 무엇인가"라는 질문들과 같이... "지식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정의해 보라"고 AI에게 질문하게 되면.... 세상에서 언술이 더 뛰어난 거짓말쟁이들의 그럴듯한 거짓말들을 장황하게 늘어 놓을 뿐, 진짜 답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명제의 이야기들과 같은 질문에 대해서 '소크라테스'의 답변들을 정리해 본다면, 아래와 같은데, 사실은..... 노자, 장자, 예수, 까비르, 싯다르타의 답변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1. "기억이란 무엇인가?"
기억이라는 것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듣고 배운 타인들의 이야기들일 뿐, 다른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이런 설명들은 "모르면 외워"라는 코미디언들의 이야기와 같이, 이해가 불가능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외워서라도 기억할 수 있어야만, 진리를 발견할 수 있는 단초가 되는 것이다.
2. "지식이란 무엇인가?" "지식의 정의"
사실, 인간종들 저마다의 "지식"은 갓난아이시절부터 타인에게서 건네받아 자기의 머릿속에 저장되는 타인의 이야기들인 것이다. 반면에 "진리, 불견의 진리"는 지식에 의한 분별과 툭 떨어져 나간 그 빈자리에 저절로 드러나는 실체"이다.
3. "마음이란 무엇인가?" "마음의 정의"
"마음은 실체 없는 허구적인 생각이며, 기억의 총체적인 것으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마음은 "생각에 불과한 것"이다.
4. "생각이란 무엇인가?" "생각의 정의"
인간들이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부터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에 불과한 것이다.
5, "인생이란, 인간이란 무엇인가?"
원인 없이 나타났다가 원인 없이 사라지는 허무맹랑한 것이다.
"싯다르타의 진리/지혜/깨달음vs헤르만헷세의 지식" 일념법진리5226 기억=마음=생각 "지식의 정의"
사실, 어리석은 인간들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하는 것과 같이, '연기법' 또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의 '유트브에서의 설명'과 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무명의 갓난아이들이 걸음마를 배우고, 말을 배우고 익히는 것과 같이, 본래 없었던 자아를 인식(생각)?함으로서 '생, 노, 사' 라는 말을 알게 되는 것으로서, 지식은 무지몽매한 것으로서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말과 같이, 오직 인간종들만이 근거 없는 지식으로 생노병사의 온갖 고통을 겪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본래없는 마음으로 고통받는이들을 위하여"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마음, 지식들 또한 본래 없는 것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농담 하나 하고 마감한다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개눈에는 똥, 부처의 눈에는 부처"라며 아는체하지만,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부처의 눈에는 인간종들 모두가 다 지식이 없는 개만도 못한 것들로 보이는 것이며, 타인들로 부터 말을 배우고, 타인들로 부터 배운 말들을 가지고 서로 싸우는 "앵무새"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 지식체, 지성체=말을 더 많이 배운 앵무새"
"싯다르타의 진리/지혜/깨달음vs헤르만헷세의 지식" 일념법진리5226 기억=마음=생각 "지식의 정의"
플라톤이라는 하근기 중생이 "소크라테스"에 대해서 아는체하지만, 소크라테스 등의 '인간이상의 존재'들은 '정치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따위의 인간종들의 서로 아는체 서로 싸우는 짓들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들만의 기본적인 상식들 중의 하나가 있다면, 학문지식으로 아는체하는자들은 모두 다 "짚으로 만든 개처럼 취급하라"는 노자 장자의 이야기들과 같이. 더 중요한 말은 "왕은, 임금은, 황제는, 교황 등의 여러 왕이나, 권력자들이나 그 하수인들이나 모두 다 "소여물통에서 잠자는 개와 같다"는 예수의 말과 같이, "짚으로 만든 개처럼 취급하라"는 말 또한 "쓰레기로 취급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21세기라는 현시대로 본다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과학자'들.. '의학자'들.. '철학자'들.. 교수들..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연구자'들.. 모두가 다 '저희들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조차 모르면서, 자기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도 스스로 책임질 수 없으면서.... 여러 모든 질병들의 원인도 모르기 때문에 결국 비참하게 죽을거면서 남들에게 아는체하는자들 모두가 다 '풀벌레'만도 못한 것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싯다르타의 진리/지혜/깨달음vs헤르만헷세의 지식" 일념법진리5226 기억=마음=생각 "지식의 정의"
사실, 정치가들 또한 "짚으로 만든 개처럼 취급하라"는 말이며, "부자는 지옥"이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차라리 가난한자들에게 복이 더 많다는 말과 같이, 세상 모든 '스타'라는 인간종들이나, '허리우드 스타'라는 인간들... 인기 연예인들.. 모두가 다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인간쓰레기'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명심하라. "광신자 맹신자들은 성현의 말에서 더 멀어져갈 뿐"이라는 '보리달마' 또한 석가모니와 같은 경지의 "깨달은자"라고 본담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나사롓 예수, 노자, 장자, 까비르 등의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초월자'들의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일맥상통한 이야기들이라는 사실...
"싯다르타의 진리/지혜/깨달음vs헤르만헷세의 지식" 일념법진리5226 기억=마음=생각 "지식의 정의"
헛 참, 농담 하나 더 할까?
참으로 어리석은물건들의 전설, 즉 전해지는 이야기들 중의 하나가 있는데, 누구나 다 아는 말이지만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기 때문에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겨야 된다"는 말이 있는데, 이와 같은 말이 무식해서 용감한자들의 번뇌망상 망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호랑이의 입장에서 본다면... 어불성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이와 같이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 또한 올바르게 본다면, 어불성설 즉, 말은 말이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 왜냐하면 "하늘의 도는 성인의 도와 같다"고 설명한 것과 같이, "하늘은 어리석은 인간들과 같이 편애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이...... 사실은 우주, 천지만물들 또한 본래 있는 게 아니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물질적인 것'으로서의 '실체가 없는것'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근거 없는 인간들의 근거 없는 '생각속에만 있는 것'이... 우주, 천지만물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그런데, 지극정성을 다 하면, 하늘이 감동한다는 말, 말, 말들... 말은 말이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진짜 중요한 말 한구절이 있다면, "욕심, 욕망, 탐욕이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만 볼 수 있는 것이며, 욕망이 소멀되어 사라진다면, 즉 욕심 내지 않으면 그 근원을 볼 수 있노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몸뚱아리에 집착하는 욕망, 탐욕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이며, 만병의 원인 또한 '욕망'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런 설명들로서....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예수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 '원리전도몽상에서 깨어나라'는 말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하여 해석할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치매, 암, 문둥병, 불치병, 난치명, 희귀난치병들... 만병의 근원은 "마음"이 원인이지만,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일녀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그대의 목숨은 "짚으로 만든 개만도 못한자들"의 손에 달려 있는 거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무거운 짐진자들, 병들어 고통받는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하는 것이며, 일념법명상의집 도가로 오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나가 아니라, '나=진리' 이기 때문이다.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바람과 같이, 구름과 같이 자유롭게 할 것이니...
첫댓글 감사합니다.
진짜 중요한 말 한구절이 있다면, "욕심, 욕망, 탐욕이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만 볼 수 있는 것이며, 욕망이 소멀되어 사라진다면, 즉 욕심 내지 않으면 그 근원을 볼 수 있노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몸뚱아리에 집착하는 욕망, 탐욕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이며, 만병의 원인 또한 '욕망'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