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시 (아~하) 바람의 길
돌샘이길옥 추천 0 조회 29 26.01.01 04:56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02 10:44

    첫댓글 옐네 살적에 나는 길이 뭔지도 몰랐어요.

  • 작성자 26.01.02 11:39

    開東 이시찬 시인님, 댓글 고맙습니다.
    바람은 천방지축 자기 뜻을 고집합니다.
    고운 손길로 쓰다듬다가 버럭 화를 내어 휘젖고 다니는 마음 가늠이 안 되는 요물입니다.
    미운 다섯 살이었다가 삐딱하게 성깔 부리는 사춘기 반항아이기도 합니다.
    그런 바람 앞에 갈피 잡을 수 없는 요즘입니다.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