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봉선사와 광릉을 답사
했습니다 봉선사의 고대가람도
멋진 곳이지만ᆢ 봉선사 일주문
바로 앞에서 광릉수목원까지
데크길이 넘넘 좋았습니다
원시적 숲길을 향나무 소나무
전나무 향기를 맡으며 걷는 길은
최고의 힐링길이 였습니다 데크
길에는 계단이 일도 없습니다
자연의 숲길은 피곤하지 않았
읍니다 숲속의 아름다움 그
자체 였습니다 조금 일찍 오남역
에 오시여 환승버스를 타시든
삼삼 오오 택시를 타셔도 일인
버스요금 밖에 안됍니다
왜 제가 이곳을 역탐길로 피했는지 후회가 되었습니다
너무나 한적하여 혼자걷는 길이
무서웠습니다 ᆢ
한번 참석해 보십시요 ᆢ
너무 멋진 곳입니다ᆢ
카페 게시글
◐――역사탐방(공지)
답사를 다녀 오며 ᆢ
김민정
추천 0
조회 814
26.03.31 14:3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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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고생하섰네요 ~봉사하시는 그마음 감사합니다~~^
마포나루 친구 ᆢ 반갑네 ᆢ
한번 같이 가보시자우 ᆢ
길이 너무 좋더라구 ᆢ
내가 막걸리 두어병 갖고 갈께여ᆢㅎ
먼길 답사하느라
고생하셨어요.
열정에 감사합니다.
맑은날 선배님 ᆢ남들이 광릉
광릉 하시더니 ᆢ 좋기는 좋더라구요ㆍ선배님과 옆지기 선생님이 같이 손잡고 걸어가시면
너무 아름다고 낭만의 추억이
될것입니디ㅡ편한밤 보내세요
역탐빠질때가 제일 억울한 날.
이주일이나 억울 하네요.ㅎ
수고 하셨고 멋진 해설 즐거운 나드리 되시길 응원합니다.
일이 있으시면 못 오실때도
있지요 ᆢ 난이야선배님은 역탐에 기둥이십니다 참석율 90 프로 이십니다 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애구 혼자 답사까지
고생 하셨어요
수고 많으셨어요 회장님
금욜 뵐게요 _()_
멋져요
내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