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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도의 이야기로써 지식을 초월한 진리이며, 누구나 다 한 번 알고 보면 영원히 변할 수 없는 진실된 지식으로서 주관적관념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이 신뢰?하여 신으로 믿는 AI 또한 "소크라테스식"의 올바른 질문을 던지게 되면, 인간들과는 달리 AI는 "저(AI)는 지식의 무덤 위에서 파닥 거리는 인간들 보다는 조금 더 정교한 앵무새 입니다"라며... 스스로 "앵무새"라는 사실에 대해서 실토한다는 것이다.
인간들 또한 앵무새와 같이, 남들로 부터 말을 배우는 것이지만, 세상 어느 누구도 "나는 남들 보다 말을 더 많이 아는 앵무새"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인간들 또한 앵무새가 들은 말들을 지저귀는 것과 같이, 앵무새 보다 말, 말, 말을 조금 더 많이 아는 앵생무새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다만, 인간과 앵무새가 다른 이유는 '앵무새'는 '내가 앵무새'라는 기억, 마음, 생각이 없다는 것이며, 앵무새는 스스로 생노병사의 고통이 있다는 번뇌망상 등의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여러 모든 동물들 또한 인간들과 같은 '번뇌망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이비종교?·사이비정치꾼·사이비 과학·사이비 AI·사이비 인간 "일념법진리5227" "자아도취·식자우환·일병만약"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너희가 짐승 보다 더 뛰어난 것이 무엇이냐"며.... "네 안에서 하나님을 보라"며... 무지몽매한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고 천명?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불쾌지수 라며, 분노지수 람며, 행복 지수라며... 마치, 세상에 자기 자신 보다 더 행복한 사람들이 있을 거라고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진실로 행복한자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런 이야기들에 대해서 비유를 들어 설명하자면 끝이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만약에 어떤 사람이 불치병이나 난치병에 걸렸다면 그런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치매나 암 등의 불치병, 난치병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할 수 있다는 "의사"들 또한 행복한 사람이 아니라, 환자들 보다 더 불행한 사람들일 뿐만이 아니라, 치료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불치병'이라고 이름 지은 것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의학자'나부랭이들이 '의학자'라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기 때문에 '환자'들 보다 의학자들이 더 행복할 거라는 생각들 또한 원리전도몽상이며, 번뇌망상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사이비종교?·사이비정치꾼·사이비 과학·사이비 AI·사이비 인간 "일념법진리5227" "자아도취·식자우환·일병만약"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인간들의 모든 질병들의 원인이 "정신이라는 마음, 기억, 생각"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상상조차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생쥐"를 연구하거나, 여러 동물들을 연구 대상으로 삼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든, 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이든 자연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은 동물들에게는 인간들과 같은 "내가 동물이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어리석은 인간들과 같이, 짐승들에게는 "내가 태어나고, 내가 살고, 내가 병들고, 내가 죽는다"는 인간종들과 같은 그런 생각 따위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인간류의 근본적 무지와 어리석음이 우주 보다 더 무한한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우주가 있다는 생각들' 또한 앵무새와 같이, 갓난아이시절 부터 타인들로부터 들어서 아는 말, 말, 말들 중의 하나가 "이름" 뿐인 '우주'인 것이며, 사실은 우주 천지만물들 또한 물질적인 것으로서의 "실체가 없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망상에 망상이 더 하여서 '치매'에 걸린 사람들이 저희들의 가족들을 보면서도, 자식을 보면서도 당신 뉘시요?'라고 묻는 것과 같이, 이와 같이 기억을 생각해 내지 못하는 '치매환자'들에게는 '우주'가 있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치매환자들이 죽는다면, 그 환자 하나만 죽는 게 아니라, 환자의 머릿속 생각들 또한 죽는 것으로서, 우주와 함께 소멸되어 사리지는 것이며, 그것에 대해서 '죽음'이라고 부르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이비종교?·사이비정치꾼·사이비 과학·사이비 AI·사이비 인간 "일념법진리5227" "자아도취·식자우환·일병만약"
헛 참, 만약에 앵무새가 말을 더 많이 배워서 "내가 쥐를 연구한다"고 말 한다면, 웃어버릴 수밖에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만약에 쥐가 앵무새를 연구할 수 있다고 말한다면, 인간들은 쥐가 정신병에 걸린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실험용 생쥐의 입장에서 본다면... 생쥐를 연구하는 인간들 모두가 다 정신병자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초월한 초월자들... 인간이상의 존재들은 인간들을 향하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이라며... "꿈에서 깨어나라"고 천명, 선언한 인물들이... 나사렛 예수이며, 석가모니,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보리달마, 까비르 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공상과학영화들과 같이... '침팬지'가 인간들과 같은 말을 구사 할 수 있다면, 쥐가 그렇듯이 '너희들은 모두가 다 정신병자들'이라고 아니 할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허헛 참. 그렇다.
그들, 성인들, 각자들, 신인, 지인, 부처라고 부르는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인간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와 같이... 진실된 이야기들이지만, 불경을 연구하는 짓들이나, 성경을 연구하는 짓들이나, 우주 천지만물들을 연구하는 짓들은 마치,"달을 보라 하는데, 달을 가르키는 손가락만 본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올바른 앎은 겨자씨 만큼도 없는 "정교한 앵무새"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지금 이 글을 보는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뛰어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훌륭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머리가 좋은 인간이나 또는 그대 자신 보다 더 똑똑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대 자신 보다 더 행복하거나, 더 평화롭거나, 더 자유로운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만약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자신 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있다고 믿거나, 그대 자신 보다 더 훌륭하다는 생각에 인간세상 어느 누군가를 믿거나, 신뢰 하거나, 어느 누군가를 존경하거나, 공경하거나, 누군가를 믿을 수밖에 없다면.... 그대는 그대 자신 보다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한 것이며, 그대의 운명은 그런 주둥아리만 자유분방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상술)에 세뇌당한 것이며, 이는 마치, "백두혈통"이라는 근거 없는 거짓말에 세뇌당한 북한 인민들과 같은 것이며, 여러 무수히 많은 종교나부랭이들에게 세뇌당 어리석은자들과 같은 것이며, 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과 다르지 않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이비종교?·사이비정치꾼·사이비 과학·사이비 AI·사이비 인간 "일념법진리5227" "자아도취·식자우환·일병만약"
사실, '학교'라는 말은 '배울 學' 가르칠 敎로 이루어진 낱말인 것과 같이, "학문"이라는 말 또한 "문자, 글자, 글끼를 배우는 곳"이라는 말인 것과 같이..."학자"라는 말 또한 "배울 학, 아들 子"로 이루어진 낱말로써 학문을 배우는자라는 뜻이며, 이와 같이.... 인간종들은 모두가 다 "아는 자"가 아니라, 지식을 배우는자들에 대해서 '학자'라고 부르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 "종교"라는 말은 지식을 배우는 학자들이 아니라, 한자의 뜻이 "마루 宗" 또는 "으뜸 종"으로 이루어진 낱말로서 지식의 최고점에 이른 '성인'들의 가르침이라는 뜻이 "종교"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리달마 또한 "광신자 맹신자들은 성현의 말에서 더 멀어져 갈 뿐"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일념삼매'라는 말의 진실된 뜻을 스스로 발견하여 알고, 더 나아가 '마음과 생각의 관계'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앎으로써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안다면, 그 때 비로소 자신을 믿고, 자신이 믿는 자신을 의지하고, 진리에 의존하여 진리로 거듭나는 것이다.
자,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시초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인 것이며... "예수의 가르침"인 것이며... "소크라테스의 가르침" 또는 "노자, 장자"의 가르침 또는 '도를 깨달은 인물들'인... '보리달마, 까비르' 등의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초월자'들의 가르침에 대해서... '종교'라고 부르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이비종교?·사이비정치꾼·사이비 과학·사이비 AI·사이비 인간 "일념법진리5227" "자아도취·식자우환·일병만약"
사실, 옛 성인들의 가르침의 요점은 사이비 종교나부랭이들과 같이 "우상숭배사상"이 아니라,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소크라테스의 진언과 같이,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는 나사롓 예수의 가르침과 같이, 인간종들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은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말로서의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일체유심조" 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보리달마"의 "생각을 살피는 수행을 하라"는 말과 같이, "어느 황제에게 마음을 찾아 보라"는 이야기들에 대한 설명과 같이...... 사실, 노자, 장자의 "도가도비상도 명가명비상명"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인간과 인간세상은 모두가 다 '말, 말, 말로 지어진 허구적인 것'이기 때문에... "말 변 사" 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아도취"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사실은 사람이 술을 마시는데, 더 마시다 보면, 술이 술을 마신다는 말과 같이... 더 더 마시다 보면, 술이 사람을 마신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내가 생각하고, 내가 말 하고, 내가 행동하는 것'라는 생각들이 올바르게 본다면, "술이 사람을 마셔 버리는 것과 같이,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들이 자기를 마셔 버리는 것과 같이. 자기가 통제할 수 도 없고, 자기가 좌지우지 할 수 도 없고, 자기 생각을 자기가 바꿀 수 도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인간종들 모두가 다 "자아도취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술을 좋아 하는 사람들은 무수히 많지만, 문명의 이기라면서도 술을 마시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과 같이... 술을 마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올바르게 아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농담하나할까?
소크라테스식으로... "술을 왜 마시는 것일까"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하거나,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질문하거나, 전문가들에게 질문하거나, AI에게 질문하거나, 술은 왜 마시는 것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만약에 술을 왜 마시는 것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을 존경해야 하는 것이며, 공경해야 하는 것이지만, 술을 왜 마시는지에 대해서 조차 올바르게 아는 앎이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종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이비종교?·사이비정치꾼·사이비 과학·사이비 AI·사이비 인간 "일념법진리5227" "자아도취·식자우환·일병만약"
사실, 이와 같이... '자기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앎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타인들을 믿거나, 타인들에게 개와 같이 길들여 지거나, 타인들에게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올바른 앎이 단 하나도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자신의 질병들 조차도 스스로 치료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자신의 마음 또한 스스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권능이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이와 같이, 자신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앎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종교에 세뇌당하는 것과 같이... 언술이 더 뛰어난 사이비 정치가들에게 세뇌당하는 것과 같이... 저희들의 질병들 조차도 스스로 치료할 수 없는 '의학자'라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에게 세뇌당하는 것과 같이...
헛 참, 문명발전이라는 미명하에 지구를 온통 다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놓고, 어리석은자들의 "외계로 떠나라"는 말을 진짜 믿는 것은 아니겠지만... 공상과학영화나 공상과학소설에 세뇌당하는 것과 같이... 저희들의 인생의 시작도 모르고, 인생의 중간도 모르고, 인생의 끝도 모르다 보니, '죽은자'가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자, 여기서 예수의 진실된 가르침에 대한 비유 하나를 든다면, "죽은자로 하여 장사 지내게 하고, 영원히 살고자 하는자는 나를 따르라"는 말과 같이. 사실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내가 살아 있다는 생각'에 취해서 '죽은자'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말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죽은자에게 삶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죽은자에게 죽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이비종교?·사이비정치꾼·사이비 과학·사이비 AI·사이비 인간 "일념법진리5227" "자아도취·식자우환·일병만약"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살아 있다는 생각에 취한 것일 뿐,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들 모두가 다 삶이 있는 게 아니라, "죽은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물론, 인간관념으로는 상상 조차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어찌 모르겠는가만은.... 올바르게 본다면, 올바르게 사유해 본다면, 올바르게 생각 해 본다면, 오늘이나 또는 "지금 이 순간이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지금 이 순간"이라는 생각이 일어나는 순간은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현제나 현실을 사는 거라는 생각, 생각, 생각에 취해 있는 것일 뿐, 논리적으로 본다면 '인간들은 모두가 다 과거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종들 몸두가 다 "죽은자"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이런 사실에 대해서... 이와 같은 올바른 설명들에 대해서... "논증" 즉, "논리적 근거"가 있는 말이기 때문에 진실된 말이며, 누구나 다 한 번 알고 보면, 불변의 진리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 하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말이... 옛 성인들의 진실된 가르침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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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기 때문에... '세상 모든 종교나부랭이'들은 모두가 다 그럴듯한 거짓말로 밥빌어 먹고 사는 '사기꾼 집단'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세상에 난무하는 '과학'이나 '철학' '의학' 등의 모든 지식자들 또한... 순진무구한 사람들의 피와 땀을 빨아 먹고 사는 "인간 흡혈귀"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이와 같이, 암의 원인도 모르고, 치매의 원인도 모르고, 세균의 원인도 모르고, 바이러스의 원인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변비약'이 있다며, 치질약이 있다며, 비타민 영양제가 있다며, 살 빼는 약이 있다며, 심지어 '정신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정신병 약이 있다며, 어리석은 인간들을 등쳐먹고 사는 희대의 사기꾼들이 세상 모든 "의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폐암의 원인이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마음, 생각"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미루어 짐작하거나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담배갑'에는 흉칙한 그림을 그려 놓고, '구강암으로 가는 길'이라며... 공갈 협박을 일삼는 "인간쓰레기"들이... '의학자, 한의학자 등'의 인간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다는... 사기꾼 집단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이비종교?·사이비정치꾼·사이비 과학·사이비 AI·사이비 인간 "일념법진리5227" "자아도취·식자우환·일병만약"
헛 참, 오죽하면, "왕은, 임금은, 황제는, 대통령은... 곡식의 껍질로도 만들 수 있는 하찮은 것이라고 하겠는가만은....... 헛 참, 옛 말에 '벌거벗은 임금님'이라는 말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벌거벗은 임금님과 같이... 허망한 말들,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한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우이독경'이라는 말과 같이... '마이동풍'이라는 말과 같이... 짐승들에게 '진리'를 설명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 또한 모두가 다 '눈 뜬 장님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식자우환 이라는 경구 또한 올바르게 본다면, '학문.지식'이 더 많으면, 더 많은 만큼 근심 걱정은 더 많아진다는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세상 모든 지식들은 서로가 더 아는체하기 위한 야비한 상술일 뿐, 지식으로 올바르게 밝혀진 것은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다는 뜻이며, 과학이라는 미명하에 하는 짓들 또한... 인간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교묘한 수단으로, 그럴듯한 거짓말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기 위한 '상술'일 뿐, 인간종들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소멸을 위한 지식은 세상에서 눈 씻고 찾아 볼 수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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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참, 어리석은자들은 지식에 답이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인생에 답이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인류,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며...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것과 같이, 사실은 이미 다 설명한 말이지만,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온 곳이 없기 때문에 갈 곳 없는 허무맹랑한 망령"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예수 또한 "너희는 길잃은 어린양새끼와 같다"고 설명한 것과 같이...
대체 왜, 태어난 것이며, 왜 사는 것이며, 왜 병 드는 것이며, 왜 비참하게 죽는 것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올바르게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이름'으로만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명색이 인간"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진실로 인간다운 인간이 어느시대, 어느나라 어느 누구인지 특정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자,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 유일무이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생각에 불과하다"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지 못하는 한, 그대의 운명은 단지, 교묘한 수단으로, 뛰어난 언술로 그대를 현혹하여 농단하는 사기꾼들의 손에 그대의 목숨이 달려 있는 것이다.
헛 참, 막말로 '자신의 내 인생'이라면, 자신의 몸과 마음, 영혼에 대해서 만큼은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자신의 몸과 마음, 영혼에 대해서 스스로 모른다면, 살아갈 가치가 무엇인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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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병만약'이라는 말은.... '한 가지 병에 만가지 약이 있다'는 뜻으로서, 어떤 질병이든지간에 '진실로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올바른 약'은 있을 수 없다는 말이며, 올바르게 본다면, 약이 아닌 음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만병의 근원은 마음"이라는 말이며, 마음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면, 다른 약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인간들이 알지 못하는 상식 하나가 있다면, 소크라테스가 글을 남기지 않은 것과 같이, 사실은 "예수" 또한 글을 남기지 않은 것과 같이... 사실은, '석가모니' 또한 글을 남긴 게 아니라, 입적? 500여년 후에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에 의해서 전해진 이야기들이다 보니, 불경으로 전해지는 '한자'들의 뜻이 속된 말로 '개판'인 것과 같이... 여러 '구약성경'이나 '신약성경'들 또한... 예수의 진실된 가르침이 그대로 녹아 있는 게 아니라, 그럴듯한 거짓말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야비한자들이 "성경"을 연구하는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사실은 "불경"을 연구한다는자들 또한... 눈 뜬 장님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공상과학자들... 공상영화들.. 공상과학소설들 또한... 그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어리석은자들을 농단하는 야비한 상술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AI" 또한 야비한 상술일 뿐, 인간들과 다를 바 없는... '정교한 앵무새'로써... 세상에 그대를 위한, 그대의 인생을 위한 지실된 지식, 올바른 지식은 단 하나도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이비종교?·사이비정치꾼·사이비 과학·사이비 AI·사이비 인간 "일념법진리5227" "자아도취·식자우환·일병만약"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언젠가 티비에 나와서 뛰어난 언술로, 그럴듯한 거짓말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도올 김용옥'이라는 하근기 중생에 대해서 "도올"이 아니라, "돌덩어리"라고 설명한 적이 있는데, 그런 인간들 하는 짓들을 보니, 한심스러워 하는 말인데, 대한민국의 현직 대통령에 대해서...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어리석은자들은 그런 거짓말에 속수무책으로 세뇌당하는 것과 같이, 세상에 진실로 그대의 가치 있는 인생을 위한 진실된 '지식자'들은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일념법을 전하는 '화원선생' 또한 서울의 모 대학에서 여성학 강의를 하던 고급인력이지만,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통해서.. 희귀병이 완치 된 것과 같이, 일념법을 알고난 후에 대학원에서 공부하던 어려운? 책들과 학생들에게 강의를 위해서 공부하던 서적들을 모두 다 불쏘시개로 태워 버린 것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노자, 장자의 도의 이야기들에 대한 설명과 같이,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며, '지혜를 사랑하라'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이런 설명들로써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세상에 난무하는 여러 책들을 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이비종교?·사이비정치꾼·사이비 과학·사이비 AI·사이비 인간 "일념법진리5227" "자아도취·식자우환·일병만약"
세상에 난무하는 지식서적들 모두가 다 뛰어난 언술로 그대를...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야비한 상술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바보들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며,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도 없다면, 결국... 병들어 죽거나, 늙어서 죽거나, 양노원이나 요양원이나 호스피스병동에서 죽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것임며, 세상에서 다른 도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이미 죽은자들이기 때문에... 석가모니 또한 '두번째 독화살을 맞지 말라'고 선언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와 같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하는 무지몽매한 지식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아는 '전지전능한 지식'이 있는 것이며, 그런 올바른 지식, 진실된 철학에 대해서 "진리"라고 하는 것이며, "깨달음"이라고 부르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바람과 같이, 구름과 같이 흐르는 강물과 같이 자유롭게 할 것이니...
첫댓글 감사합니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인간들의 모든 질병들의 원인이 "정신이라는 마음, 기억, 생각"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상상조차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생쥐"를 연구하거나, 여러 동물들을 연구 대상으로 삼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든, 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이든 자연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은 동물들에게는 인간들과 같은 "내가 동물이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어리석은 인간들과 같이, 짐승들에게는 "내가 태어나고, 내가 살고, 내가 병들고, 내가 죽는다"는 인간종들과 같은 그런 생각 따위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인간류의 근본적 무지와 어리석음이 우주 보다 더 무한한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