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 오이무침,
산뜻한 추석 나물요리
요즈음 시장에 잔뜩 나와있는 생도라지를 까서
상큼한 도라지 오이무침을 만들어 보았네요~~~^^*
재료
도라지 300g, 소금 1큰술, 더운물 약간, 설탕 2큰술
오이 1개, 소금 1작은술
양념: 간장 1큰술, 국간장 1큰술, 고춧가루 2.5큰술, 식초 3큰술,
올리고당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다진파 2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 국간장: 국간장, 멸치액젓, 참치액을
동량으로 섞어서 사용했어요
만드는법
도라지는 싱싱하고 흙이 묻어 있는
국산 피도라지를 사다가 껍질을 까 주었더니 한근으로
300g정도가 ?어요. 직접 까 주면 양도 많고 향도 더 좋은 것 같아요
껍질벗긴 도라지는 가늘게 갈라 먹기좋은 길이로 잘라줍니다
도라지는 소금과 더운물 약간을 넣고 조물조물 주물러 10분정도 둡니다 ~~쓴맛 빼기 찬물에 재빨리 헹궈서 꼭 짜 줍니다 * 더운물이 쓴맛을 더 잘 우러나게 한다고 합니다 ~~! * 도라지의 쓴맛은 몸에 좋은 사포닌성분이랍니다 쓴맛을 너무 빼면 영양성분이 손실되는 것이지요 볶아주면 아린 맛은 없어집니다 냉채로 무칠 경우에는 설탕을 약간 뿌려 놓으면 사포닌파괴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졀여서 꼭 짠 도라지에 설탕을 넣고 미리 재워줍니다(15~20분)
도라지는 소금과 더운물 약간을 넣고
조물조물 주물러 10분정도 둡니다 ~~쓴맛 빼기
찬물에 재빨리 헹궈서 꼭 짜 줍니다
* 더운물이 쓴맛을 더 잘 우러나게 한다고 합니다 ~~!
* 도라지의 쓴맛은 몸에 좋은 사포닌성분이랍니다 쓴맛을 너무 빼면 영양성분이 손실되는 것이지요 볶아주면 아린 맛은 없어집니다 냉채로 무칠 경우에는 설탕을 약간 뿌려 놓으면 사포닌파괴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졀여서 꼭 짠 도라지에 설탕을 넣고 미리 재워줍니다(15~20분)
* 도라지의 쓴맛은 몸에 좋은 사포닌성분이랍니다
쓴맛을 너무 빼면 영양성분이 손실되는 것이지요
볶아주면 아린 맛은 없어집니다
냉채로 무칠 경우에는 설탕을 약간 뿌려 놓으면
사포닌파괴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졀여서 꼭 짠 도라지에 설탕을 넣고 미리 재워줍니다(15~20분)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얇게 어슷썰어 소금을 넣고 재웠다가 꼭 짠다
도라지와 오이를 양념장에 조물조물 무친다
* 필요한 간은 소금으로 맞춰 주세요
새콤달콤한 도라지 오이무침입니다
살짝 도라지의 쓴 맛이 있지만... 입맛돋우는 맛이랍니다
* 깔끔한 도라지 나물은 요기
http://yummycook.blog.me/70147665190
출처: 미즈쿡 레시피 원문보기 글쓴이: 요리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