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차입니당.
제가 기억이 무뎌서 그런지 점점 심해지는건가?
아니면 매년 마다 땀 양이 똑같은건가..?
이런 생각을 하네요..
보상성은 똑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겨드랑이는 말도 아니네요...옷 젖는 속도도 늘었고 땀이 퍼지는 면적도 커지는거 같아요..
특히 오른쪽이 심한데 리포셋?인가 수술도 생각중입니다..
전 9년전에 수술한지라 클립수술이 아닌 `신경절제수술`인데요...
신경을 다시 붙이는 재건수술 받으신 분 계신가요???
보상성 힘들어서 이제는 지쳤네요....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첫댓글 10년차 입니다만 긴장하는건 예전보다 줄어들어서 그런지 조금 줄어든듯 합니다.땀이라는게 딱 나오는 느낌이 드는순간 긴장타게 마련이라 더욱 용솟음 치져 ㅎㅎ 앞으로 살아갈날 많고 여름또한 계속 길어지는 추세라 우선은 마음 진정할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생각해 보시는것도 좋은것 같네요...
전 늘어나는게 맞는것 같아요. 심리적인 거라고 생각했는데 해마다 새로운 곳에서 땀이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 양도 늘고 있고...이 상황에선 정말 마인드컨트롤밖에 수가 없는 듯..--;저도 97년에 했어요.
더이상 몸에 칼대는건 무의미하구요. 밝게 생활하시는게 더 도움이 될거예요.여름 길어봤자 3개월이면 끝나요 이맘때쯤 젤 힘들어지니까 좀만 참아요.
비슷한 시기에 수술하신분이시네요 ㅎㅎ; 수술당시보다 부쩍 늘어난 나이에 비례하는 갖은 스트레스가 한 요인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약은 몇년전부턴지 통 들지를 않고.. 이젠 정말 마인드컨트롤 밖에 없는 듯 싶네요. 힘내십시오..
겨드랑이는 데오클랜 사용하면 아주 좋던데요? 한번 잘 발라놓으면 4일정도는 땀 안나는 듯.. 중요한건 저녁에 바르기전 샤워 후 뽀송뽀송한 완전 건조상태에서 발라야 하고 바른 후 마를때까지 땀 안나는 상태로 있어야 한다는 것.~ 그럼 그 다음날 아침부터 땀 안날겁니다.
저는 전신에 바릅니다. ^^
저도 늘어났어요 그리고 다른 수술할때마다 면적도 넓어지고 양도 늘고.... 막 수술하고나선 얼마 안났었는데 그래도ㅠ해가갈수록 늘어나는건 땀과 주름살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