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사주는 기준이 있어야 한다.
격국으로 용신을 정하는 것이 중대하다 말하지만,
이는 보는자의 관점이지 정작 일간에게 필요한 것인지는 알수 없다.
명리사주이기 때문이며 사주명리로는 그럴듯 하다. 사주명리는 점술적이다.
명리사주는 천지인으로 대운 세운이 12운성으로 흐르기 때문에 굳이 격국의 내격이니 외격이니를 놓고 시름해 가릴 필요가 없다.
혼란이 없을 뿐 아니라 어느 명리 사주든 대입하면 길흉이 다 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주팔자든 일관성있는 해법이 필요하다.
명칭 사주명리는 용어 자체가 혼란이다.
명리 다음. 순서가 사주이니 아니된다.
천지인 의 천문 지리 인문학으로 인문학은 명리로 나뉘며 명리에서 사주 분야이다.
주역도 명리라 할수 있다.
고서마다 나열된 항목으로 도대체 무엇을 보라는 것인가.
적천수를 대표로 보자. 수십여개 항목을 어떻게 나누어서 적용하는가.
누구는 이쪽 누구에게는 저쪽~ 요령으로 기묘하게 해야 하는가
먼저 명조검색창부터 바꾸자
그래야 정리된 명리사주학이 된다.
출생 년월일시 남여 음양력 으로 될 입력 정보는 아니다.
인터넷이 아닌 대면 상담에서는 상세히 정보가 취합되나,
인터넷 입력으로는 부족하다.
그러니 점술이 될 수밖에 없는데, 말들 많을 수 밖에 없다.
구글지도 경도로 인한 시각이 일반화 된지 십수년이다.
또 24절기 시각 일반화 된지 수십년인데 아직도 쓰이질 못하고 있다.
태어난 기록은 분명화 되기도 했지만, 더 분명해야 하는것이 12진의 시각 차로 다르게 된다.
이 세가지로만 보아도 명조의 사주 팔자는 다르게 되는데,
우리사는 사회 ㅇㅇ사주본다고 인터넷에는 기고만장하다.
점처서 떠든다 아니 할 수 없다.
누가 바꾸어야 하나?
사주 전문이라는 작자들이 해야 하고,
특히 사주 가르친다는 자들이 깨우처야 한다.
사주 배운다는 사람들 어디서 배워 활용하나요?
독학?
스승?
어느 유명인?
그리고?
좋은 선생 하에 좋은 제자 있다.
난무하는 이유가 기준이 없이 배운 때문이리라..
인터넷 검색하면 뭐든 다 나온다.
이것이 문제로다.
이제 시작된 AI 인터넷 은 더 할지도 모른다.
어쩌면 더 나을 수 있겠으나, 초기이니 살펴야 할것이다.
난잡하지는 않을 지언정 잘못든 길을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
잘 정리하여 답해주니 일관성은 있겠으나, 다양성여부도 있다.
AI 제자가 되어 어찌될지 생각해 봐야 한다.
첫댓글 글을 읽고 좋은 말씀 새겨듣고 있습니다.
명리학 공부가 이해가 어렵습니다...
1강부터 암기 해야할 공부를 다시
순서를 알고 싶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