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초입에서]
나는 예언가는 아니지만 2013년 AI 시대의 도래를 이미 예측해서 예언처럼 말했었다. 그 내용 중에 아주 중요한 대목이 하나 있는데 혹시라도 간과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상기시켜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다. 만약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맞다면, AI 시대의 초입에 들어선 지금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의 최소한 10배 이상을 더 기대해도 좋겠다. 지금 생각하는 AI에 관한 기대에 그 100배 이상의 커다란 변화도 가능하다고 본다. 나는 확신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오늘은 마치 퀴즈 문제를 내는 것처럼 간만 보는 것으로 마칩니다. 이제 초입이고 아직 급한 건 아니니까. 내 답은 하나다. ㅇㅇㅇㅇ 한 단어로 말할 수 있다.
kjm _ 2026.7.27
* 참고:
5세대로의 이행
낙서장 2013/07/06 09:41.19
삶의 구조가 변화하는 과정을 순서대로 보면,
분업화, 기계화, 전자화 그리고 인공지능화 이다.
현재 제4세대인 전자화의 변화 속에 살고 있다면,
앞으로는 인공지능화의 변화를 겪게 되는 제5세대로 옮겨갈 것이다.
인공지능화의 징조는 여기저기서 감지되고 있다.
그 중 하나를 들라면...
나로서도 더 생각하고 연구해봐야 할 부분이지만,
우선 '생산-소비의 개념'에서 비켜서서 바라보아야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조작가능성과 통제가능성만 확보된다면 무한히 확장될 수 있을 것이다.
한겨레신문도 지금보다 더 성장하려면 인공지능화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포털 개념에 주목해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