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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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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은혜의 나눔터 사촌형부 간증~^^
이즌이 추천 3 조회 2,354 13.05.23 14:54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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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3.05.23 15:03

    첫댓글 헉...쓰고 보니 자유게시판에 연속 3개나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도배...ㅠㅠ
    게시판을 하나씩 다른곳에다 올려야 하나요 어째야 하나요....ㅠㅠ
    오늘은 이걸로 마쳐야 할듯하네요...

  • 13.05.23 15:45

    ^----------^카페글쓰기 규칙 깜박 잊으시고 올리셨나 봅니다.그래서 그리스도 간증 코너,은혜의나눔터로 이동 하였습니다.마라나타

  • 13.05.23 15:09

    아름다운 간증 감사합니다!^^

  • 13.05.23 15:22

    흐흐흐...우리집이랑 비슷한 케이스네요^^ 울신랑도 안믿는 사람이었는데,,주님 만나고 완전 변해서 날마다 말씀읽고, 기도한답니다..물론 저보다 더 많이요,,^^
    정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13.05.23 15:38

    아멘아멘입니다.!
    정말 은혜넘치는 귀한간증이에요. 감사합니다.

  • 13.05.23 15:40

    부럽네요
    은혜로다!!!!!

  • 13.05.23 16:01

    울 남편 무늬만 신자인데 언제 뒤집어지나 모르겠어요 기도가 부족한 가봐요 우리 남편 주님 뜨겁게 만나 변화받고 정말 나중된자 먼저되는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 13.05.23 16:20

    하나님께서 역사하셨군요. *^^*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되신 사촌형부님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교회에 가본적도 없는 분이 리더급수련회에서 하나님을 만나는데... 그런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는데...
    우리교회는 초신자가 전도받아 교회에 와서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통성기도 도 자제하고, 방언도 자제하고, 찬양을 뜨겁고 길게 하는 것도 자제하고..... (아예 안 하는건 아닙니다.)
    초신자를 위한다는게... 오히려 초신자가 하나님 만나는 길을 방해하는것 같아..... 한숨만 나옵니다....

  • 13.05.23 17:32

    "~~신기하고 놀라워 예수님의 사랑 신기하고 놀라와~~"
    입에서는 노래가 나오고,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게 하는 간증 감사드립니다.
    형부님께서 직접 간증 써주셔도 좋겠네요. 큰 도전이 될것 같아요^^!
    샬롬&마라나타

  • 13.05.24 13:29

    저도 동일한 생각을 했습니다
    주기신 회원되시는 이즌이 사촌형부님
    그때의 그 감동을 후속편으로 부탁드립니다

  • 13.05.23 18:12

    기도를 7~8시간씩 와 정말 도전이 됩니다...너무너무 귀한 간증 감사하고 주님께 영광~~~

  • 13.05.23 19:58

    ^____^ 이즌이님의 간증ㅡ주님께서 행하심ㅡ에 가슴이 두근거려요♥ 동일한 일들이 곳곳에서 흘러넘치길 기도합니다.

  • 13.05.24 00:57

    이 간증이 저와 저의 남편 간증이 될 것입니다. 아멘

  • 13.05.24 01:32

    같이 그때 참석했던 사람이라. 누군지 기억나요
    와 그이후 스토리 놀랍네요

  • 아름다운 간증이예요. 하나님은 참 멋지신 분입니다.**^^**

  • 13.05.24 10:29

    감사한 간증이네요.. 담번엔 직접들을수 있기를..ㅎㅎ

  • 13.05.24 11:37

    간증 기대하고 기다렸는데~ 감사합니다. ^^

  • 13.05.24 22:53

    기도와 헌신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네요... 기도도 하지만 정말 잘해야겠어요!!

  • 13.05.25 01:43

    한순간에 은혜받고 주님께 돌아온것은 분명 주님의 강권적 은혜입니다. 그러나 제가 걱정 되는건 우리도 신앙생활 해 봐서 알지만 날마다 기도하고 말씀을 깊이 읽어도 우리의 연약한 육신으로 완전한 은혜의 신앙 생활을
    하기가 힘들지 않습니까..은헤받아도 쓰러지고 시험에 들고..그러다 다시 일어나고 말씀 붙잡고 다시 일어나고..그러면서 우리는 삶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가고 그분을 알아가며 성숭해 지는거 같습니다. 결코 그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는것이 아니고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글을 읽고 '나는 왜 은혜속에 충만한 삶을 살지 못할까"낙심하는 자가 있을까 걱정 됩니다. 저는 그것이 신앙이라 생각합니다.

  • 13.05.25 01:46

    날마다 죄성을 지닌 자아와 싸우고 죄의 유혹과 세상과 싸우는 것이 우리의 삶이 아닐까요. 인내와 고난의 십자가를 지며 주님께 조금씩 가까이 가는 과정이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3.05.25 08:37

    네.맞습니다^^; 이제 이분들은 구원의 길에 막 들어섰습니다.이제부터 진짜 시작인것이 맞습니다^^;;; 끝까지 두려움과 떨림으로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가야 할 것이며, 자신이 살아가는 인생길의 모든 여정가운데 주님을 알아가고 십자가를 알아가고 죄와 싸우며 승리할 그날까지 믿음을 잃지않고 나아가야 하겠지요♥ 이 간증은 이제 막 시작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가 그들에게 어떻게 역사하였는가를 쓴 글입니다^^;;; 주님은 구원의 역사를 많은 이들에게 오늘도 행하고 계시답니다♥ 참 감사하죠^^;;;

  •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뜨거워 졌습니다. 하늘에서는 잔치가 벌어졌겠군요. 할렐루야

  • 13.06.04 01:47

    제 남편을 정말 사랑하는데 예수님을 모르고 평상시에 그렇게 착한 남편이 천국지옥 얘기하면 낯빛이 싸늘해집니다 세상 부러운거 하나도 없는데 간증 넘 부럽습니다 제가 더 인내하면서 기도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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