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후유증 – 사업 여(45세)
4월 초 교통사고 후 2달 동안 한의원에서 약, 침과 교정 그리고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전혀 개선되지 않았음. 특히 갑자기 무기력하게 힘이 빠지는 증상과 머리 속이 순환이
안되는 듯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답답한 증상, 손발이 쥐가 난듯하며 감각이 없는 증상 등이 전혀
나아지질 않아 기치유를 받기로 함.
1) 방문 시 상세 증상
- 교통사고 전에는 가끔 가슴에 답답하고 통증 외에는 특별한 이상 증상이 없었음.
- 교통사고 후 머리가 맑지 않고 술을 마신 후 깨지 않은 듯 띵함.
- 손. 발이 저린 증상 (신발을 신고 디뎌도 감각이 없음) – 쥐났을 때의 느낌.
- 순간순간 맥이 빠지는 현상
- 어지럽고 미식거리는 증상.
- 피부에 미세하게 좁쌀 같이 돋음.
- 허리. 어깨. 뒷목이 뻣뻣하며 아픔.
- 팔이 시큰거리며 힘을 못쓸 수 없음.
2) 주2회 기치유 – 현재 6회 치료 후 몸의 상태.
(상기 대부분의 증상이 없어졌으며, 아래의 몇 가지 증상만 약하게 남아 있음.)
- 머리에 약간의 저림 증상 남아 있음.
- 손. 발에 약간의 저린 느낌 남아 있음.
- 손목만 약간 시큰거리는 정도 남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