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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아침을 맞을 수 있는 건 우리가 숨을 쉬고 생명이 있다는 증표이며 참 고마운 선물입니다.
하루의 시작은 바쁘게 시작하지만.
흔들리지 않는 정갈한 마음가짐으로 모든 일을 처리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모든 일들이 성숙을 향한 몸부림이었다고... 생각을 하니 삶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한해를 돌아보는 이 아름다운계절에~ 잠간 스친 단상입니다~
사랑해야 할 사람들을 사랑하지 못하는데~
어찌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마는
나의 한계는 사랑해야될 사람도 사랑하기가
어찌 그리 힘드는지...
사랑의 빚진자의 마음으로 사랑하며 섬기도록 하~야 겠지요~
오늘도 당신으로 인하여 세상은 진정 살만 합니다"라고 누군가 말하는 삶이야 말로~~최고의 고상한 삶이 아닐까요~~!!
이것도 저것도 안되는데~
아~ 파티나 하고 싶네효~ ㅎㅎㅎ
이안호^*^*

 마음도 아픈데~
여기 오신 분들과 함께 케익을 짜르면서~
커피 한잔 대접합니다~
년말의 이 아름다운 계절 파티하고 싶습니다.
만나게 드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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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커피 잘 마시고 갑니다~~~사랑하고 축복해요^^
감사
감사
왕감사

맛있지요^^+ 커피
저 커피 대접하는 거 무지 좋아합니다 
차 한잔의 여유~~~~ 아무리 바빠도 있어야 겠지요. 권사님 멋있어요.. 소녀 같기도 하고 ...
권사님 커피잔 오래 들고 계시면 많이 힘드실텐데,^^ 저랑 교대 할까요,, 커피 냄새가 진하니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