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지적하시고 증거 자료까지 제시하셨는데 성서의 오역된 많은 부분도 이렇게 설명해 주실 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답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장이 맞더라도 해당 교회에서 믿음으로 또는 헌신으로 드리려는 마음을 문자적인 해석으로 인하여 오는 역기능에 대해서 생각하시는지요? 일 천 번제의 의미는 맞지만 신앙의 성숙 과정이라 생각해 주실 수는 없으셨던건가요? 잣대로 들이대며 잘못된 행위처럼 지적하시기만 했는데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감사와 예배에 적극 참여하는 또 삶의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들이 잘못된건가요?
이런 문자적인 지적을 하다 보면 성경 말씀의 많은 부분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다시 철저하게 재 번역해야 하지 않을까요? 일 천 번제를 하시는 목사님들이 성경을 잘못 해석해서 예물을 드린다고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데이비드님과 레마로고스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신중하고 겸손하신 글들을 부탁드립니다. 목회는 돌봄과 섬김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걸러지지 않거나 하나님의 마음이 배제된 설교와 글들로 인해 신앙의 고아처럼 방황하게 됨을 알고 계시는지요? 타 카페에 일맥이라는 분도 간혹 그런 글들로 항의를 받습니다.
세밀하신 말씀에 감사합니다
이제 확실히 알게되었네요~
잘보고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일천번제의 정확한 의미를 알려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이미 많이 알려진 성경 구절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의미를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안타까우네요. 의미도 좋지만 바르게 행해지는 것은 더욱 아름다운 것일 것입니다.
`~ 이제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담아갑니다. ^^
저도 일천번제에 대해 조금은 아리송했었어요. 확실한 답이 되었네요. 감사^^
감사합니다. 우리가 흔히 오해할 수 있는 내용을 올바르게 잡아 주시니 고맙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목회자와 교회가 일천 번제를 오해하여 천번의 헌금을 드리도록 유도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 생각되며 빨리 시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우리가 일천번제라고 드리는 예물은 어떻게 해야할까요?전주일마다드리는데 4년째거든요. 의미가 다르다면 안해도되는것인가요 일천번제에물이라기보다는 감사예물로드려야하나요? 답 좀 주세요 감사합니다
멜로 보내 드렸습니다.....운영자....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감사 합니다. 저는 2년전 지금의 교회로 오게 되었는데 이 교회는 일천번제 헌금을 하는 분위기라 . 저도 해볼까 생각하지만 마음이 동하지 않아 하지 않고 있는데 하나님 앞에 정한 것과 마음을 다하는 정성으로 드리면 되겠죠????감사합니다
일천번제의 정확한 뜻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제가 새벽예배 나가는 교회에도 일천번 헌금을 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십니다. 참 많이 도전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담아갈께요,
성경적 해석의 무지로 많은 성도들이 일천번 예물 드림으로 안타까왔습니다. 정확한 정보에 늘 흡족하며 든든합니다. 감사해요
주보를 매주 보며 당회장님부터 일천번제헌금 명단을 보며, 이런 어처구니 없는 현실에 가슴이 답답합니다. 노회에서는 무엇들을 하는 것인지...
목사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지적하시고 증거 자료까지 제시하셨는데 성서의 오역된 많은 부분도 이렇게 설명해 주실 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답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장이 맞더라도 해당 교회에서 믿음으로 또는 헌신으로 드리려는 마음을 문자적인 해석으로 인하여 오는 역기능에 대해서 생각하시는지요? 일 천 번제의 의미는 맞지만 신앙의 성숙 과정이라 생각해 주실 수는 없으셨던건가요? 잣대로 들이대며 잘못된 행위처럼 지적하시기만 했는데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감사와 예배에 적극 참여하는 또 삶의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들이 잘못된건가요?
이런 문자적인 지적을 하다 보면 성경 말씀의 많은 부분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다시 철저하게 재 번역해야 하지 않을까요? 일 천 번제를 하시는 목사님들이 성경을 잘못 해석해서 예물을 드린다고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데이비드님과 레마로고스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신중하고 겸손하신 글들을 부탁드립니다. 목회는 돌봄과 섬김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걸러지지 않거나 하나님의 마음이 배제된 설교와 글들로 인해 신앙의 고아처럼 방황하게 됨을 알고 계시는지요? 타 카페에 일맥이라는 분도 간혹 그런 글들로 항의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자료 고맙습니다.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좋은자료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