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야 어떤 것이 적성에 맞는지를 발견한 혜원양..
문화재 보존에 자질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건데요..
전국에 7개의 대학에 문화재학과 관련 학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그중 제일 잘나가는 곳은 부여의 문화예술대학교 국립이죠..
생긴지는 얼마 안되었지만.입결 자체가 상당한 수준에 있습니다..
일종의 사관학굡니다..문화재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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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공주대와 용인대가..엇비슷한거로 평가되고..
경주대, 동양대, 한서대, 예원예술대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어느 대학이던지..모두 잘팔린다고 하네요..
본인 하기에 따라서는 현장 발굴에 투입되어
상당한 알바비를 받고도 공부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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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대를 처음 알고 적성을 파악했을 때는 이미 거긴 모집이 끝났었고요...
용인대를 제한 나머지 학교를 모조리 썼습니다...
그중 한서대는 너무 경쟁이 세고..면접보는날이 지장기도 담날이라 부득이 포기했습니다..
현재 면접을 보러 다니는데..
면접없는 경주대가 오늘..발표가 났습니다..
눈치 작전과 학내 문제로 학교가 저평가 된 이유로..예상대로 합격했습니다..
^^
경주대가 우리나라에선 제일 처음으로 문화재학과를 만든 곳이고..
그방면에서는 상당한 노하우가 있나봐요..
나머지 학교에서도 1~2군데는 더 바라볼수 있을것 같은데..
어쨌건 편안하게..지켜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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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설립자가 정치인이고..국회의원 당선되었다가..
선거법 위반으로 낙마하면서 어려운 지경인가본데요..
현재 총장이 설립자의 부인이지만..이대출신에..비전이 있는 사람같아 보였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조리학과 학생들과 함께 아침밥도 주고..
8학기중 한 학기는 외국에서 공부하도록 한다데요..
총장 취임후 250군데의 화장실을 손보고..강의실에서 문제가 없도록..
유리로 만들어 놓았다고 합니다..
화장실을 중히 여기는 곳은 성공한다는 속설이 있는데..
학교가 생각보다 저평가된것은 아쉽지만..비전은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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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미정인 학교중에 보내고 싶은 대학이 있습니다만..
그쪽이 요즘 지역 분위기가 엉망이라..좋은 감정이 안생기데요...
하지만 뭐 지 실력으론 어렵습니다..
^^

첫댓글 우아~~~혜원아 축하한다....이모가 첫 축하하게 돼 영광이다. 이 공부 잘 하면 담에 스님 꿈인 지장박물관 건립할때 기둥이 되겠구나..
정말정말 축하한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
에

궁 
이뻐라..^^..
해..공주야



감사합니다. 열심히할게요 ^^
혜원아~ 축하한다~~
좋은소식 들려주니 고맙기까지 하고.. 열심히 해~~ 응원해줄게..^^
고맙긴요 ㅋㅋㅋㅋ다 응원해 주신덕분이에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