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랑 닮은 구석이 별로 없는데, 나도냉이라는 이름을 얻은 풀입니다.
유럽나도냉이랑 하도 닮아서 바로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냉이보다 훤칠합니다.
더운 날 나도냉이를 보면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259
[연재] 제가 냉이랑 닮았나요? 인천 아라뱃길 나도냉이 - 인천투데이
인천투데이=최석훈 시민기자ㅣ“강산(江山) 좋은 경(景)을 힘센 이(가) 다툴 양이면 내 힘과 내 분(分)으로 어이하여 얻을소냐”양반들이 관직에 나갈 길을 독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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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꽃색이 참 이쁩니다.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자주 보이지는 않는 듯합니다. 평범한 노랑이에요^^
우연히 지나친적적은 있었겠지만 나도냉이라는 생소한 들풀을 또르님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또르님의 해박한 지식에 감탄하며... ㅎㅎ
다시 마주칠 때 그의 이름이 떠오르시면 좋겠습니다. 해박하다니 부끄럽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꽃색이 참 이쁩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자주 보이지는 않는 듯합니다. 평범한 노랑이에요^^
우연히 지나친적적은 있었겠지만 나도냉이라는 생소한 들풀을 또르님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또르님의 해박한 지식에 감탄하며... ㅎㅎ
다시 마주칠 때 그의 이름이 떠오르시면 좋겠습니다. 해박하다니 부끄럽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