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 하버드대 수석졸업
진권용(경제학과 3년 조기졸업)

- 졸업생 1552명 가운데 2명인 전체 수석 차지.
4년 과정 3년에 마치고 졸업 학점 4.0 만점.
고등학교 재학중 때 '대학 과목 선이수제(AP)' 시험서 11과목 전부 만점.
- 하버드대에서 재미교포와 한국인 유학생 가운데 졸업 성적 상위자에게
주는 ‘파이 베타 카파’상을 받은 학생은 있었지만 전체 수석은 최초.
- 진권용씨는 최우등 졸업생(summa cum laude·모든 학업 분야에서
상위 5%에 든 졸업생)에 선정, 경제학과 수석상(존 윌리엄스상),
최우수 졸업논문상(토머스 후프스상) 수상 등 4관왕 차지
* 영화배우 남궁원 씨가 1995년 당시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아들(홍정욱 전 새누리당 의원)이 하버드대 수석 졸업이라고
밝혔지만 확인 결과 수석은 아니었다.
- 초등하교 : 서울 대치초등학교 6학년 1학기 마치고 나홀로 유학
(초등학교 4학년때 미국여행)
- 고등학교 : 미국 동부 최고명문 필립스아케데미 앤도버고교 졸업
(유명졸업생-조지부시 전대통령 부자, 크리스 휴주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 진권용씨는 학부생임에도 하버드대를 대표하는 하버드대 로스쿨과 케네디 행정대학원
수업도 신청해 4과목 모두 만점.
- 진씨는 경제학 전공이지만 다른 분야에서도 두각. 교양생물학 수업에서 쓴 에세이
`수혈에 의한 변형크로이츠펠트야콥병의 감염위험과 정책대응`이란 에세이로
교양학부 최고 에세이상인 코난트상(Conant Prize)을 받았고 이 에세이는 학부 1학년
교재로 채택되기도.
- 하버드대와 예일대에 동시합격했으나 다양한 학풍을 경험하기위해 예일대 로스쿨 진학.
로스쿨 졸업 뒤 목표로 삼은 분야는 금융정책 및 국제통상 두 가지. 금융과 국제통상
분야의 국가 간 소송에서 한국의 국익을 대변하는 변호사가 되고 싶다고.
- 진권용시 부친. 한국의 대학교수. 유학 비용은 1년 기준으로 학비(3만5000달러)와
기숙사비 등을 포함해 5만5000달러(약 6500만 원). 학부 최고 에세이상 상금 1500달러,
2009년 고교 ‘화제의 졸업생’ 장학금 3000달러 등 스스로 구한 학자금.
< 보도 기사 >









< 2009년 진권용씨 하버드대 입학당시 보도 기사 >
독특한 입학사정관제 에세이 작성해 미명문대에 합격한 사례로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