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박 영 춘
어둠이 옷을 벗는
첫 새벽
뻐꾸기 울음
앞산 숲으로 날아듭니다
풀잎이슬
새벽을 열고
햇살을 맞아들여
마냥 미소 짓습니다
문 열리는 순간 사라지는 이슬
문 닫히는 순간 찾아드는 바람
여명의 문으로 그렇게 찾아왔다가
황혼의 문으로 그렇게 가나봅니다
첫댓글 샬롬!! 아름답고 즐거운 화요일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들소 박영춘님 안녕하세요정겨운 고운글 감사합니다즐거운 오후 되세요 ^*^
첫댓글 샬롬!! 아름답고 즐거운 화요일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들소 박영춘님 안녕하세요
정겨운 고운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