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둘러싼 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성중님께서는
그것이 선업(선행)이든 악업이든 신구의(身口意) 삼업 가운데
두 가지 이상이 결합 되면 생성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업에 대해 불교에서는 신구의(身口意) 삼업은
인간이 몸(身), 말(口), 뜻(마음, 意)으로 짓는 세 가지 행위이자 업(業)을 의미하고
신업(행동), 구업(말), 의업(생각)을 통해 선업(착한 일)과 악업(나쁜 일)을 쌓으며,
이 결과가 모든생의 삶을 지배하므로 이를 단속하고 다스리라고 가르칩니다.
이 기본 이론에 추가하여 성중님이 두 가지 이상이 결합되야 실제 업을 만든다는걸 알려주신거에요.
이런 기준점이 없으면 불교의 이론은 혼란에 빠질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총론적인 말 외에 성중님을 통해 들은 구체적인 사례에 의한 결과는 무시무시했습니다.
그간 여러차례 밝혀드렸죠.
보살님이 인간으로 변화하신 분에게 비아냥대는 말 몇 마디를 해서
물속의 미물 축생이 되었다 과보를 마치고 인간으로 태어난 어느 불자의 이야기.
스님이 정체를 알고 있는 어떤 분에 대한 매우 미약한 불경스러운 한마디에 대해
스님 스스로 크게 참회한 이야기..
현직 보살님 신분으로 보현행원을 위해 내려오셨다가
의도치 않은 견책의 말씀을 강하게 하셨는데 이에 해당한 이가
혼자 오해하여 마음에 큰상처를 입어 좋지 않은 결과가 만들어졌고
진심도 아니셨고 직접 책임도 없었지만 그것이 악업으로 변한 일을 소멸시키시기 위해
잠시 늑대로 업보를 받으셔야 했던 이야기(김가의 늑대 조상 전설)..
사관학교 출신 남편의 내조를 하던 불자가
선배로 부터 몇 마디 말을 듣고 그게 가슴의 한이 되어 현재 저승에서
그 진위를 밝히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는 이야기..
스님이 별의별 사연으로 한 때 물로 인한 극심한 고통을 겪었는데
그 연유가 같은 천신님 가운데 물을 담당하시는 분에게 가볍게 툭 던진 말 한마디 때문이었다는거.
스님이 여쭤 알아낸 것만 이정돕니다..
참고로 위 그림의 영어는
Loser(찌질이), stupid(바보 같은, 멍청이),
useless(쓸모 없는), worthless( 가치 없는)
no one likes you( 아무도 당신을 좋아하지 않아요)
idiot( 바보녀석), failure( 실패. 실패자)
이런 내용입니다.
---------------------------------
위에 예를 들은 사연들은 모두 실제 상황이기에 스님은 극경계하며 살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멀었더군요.
사건은 고속도로에서 생겼습니다.
평온하게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중에 순간적으로
차량 하나 때문에 매우 위험한 상황이 만들어졌습니다.
당시 상황은 금속롤을 싣고가는 차량이 줄지어 있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1차로에 매우 느리게 가는 차량 1대.
2차로는 이런 유사상황.
처음엔 금속롤을 실은 차가 1댄줄 알았습니다.
이거 아시죠??
이거 보이시면 무조건 도망가야 됩니다.
엄청나게 무서운 겁니다.
저게 굴러오면 다 죽어요.
20톤...
이게 의외로 자주 사고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이유는 무게 때문입니다.
볼트로 채우면 안전하다고 여기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볼트는 사실 믿을만한게 못돼요.
나사산으로 버티는건데 이건 무게가 많은 경우 버티기 어렵습니다.
볼트와 너트는 저렇게 얇은 철의 결합으로 밀봉되어 있습니다.
무게가 많이 나가면 못버팁니다.
나사산이 뭉개지기도 하지만 볼트 자체가 목이 부러집니다.
그렇게 볼트나 체인이 못버티면 아래와 같은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건 덜 눌린거고요.
실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납작해져 버립니다.
사람.. 흔적도 없어집니다.
스님은 그런 위험성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문제가 되었던 사람은 당연히 모르는 사람일 것입니다.
안다면 극위험을 옆에 두고 그렇게 여유롭게 차를 몰진 않았겠죠.
금속코일을 실은 화물차와 거의 비슷한 속도로 1차로 달리기.
그상황에서 스님이 실수가 튀어나오더군요.
순간 심한 욕이 나왔습니다.
Loser(찌질이), stupid(바보 같은, 멍청이),
useless(쓸모 없는), worthless( 치 없는)
no one likes you( 아무도 당신을 좋아하지 않아요)
idiot( 바보녀석)
failure( 실패. 실패자)
이중 하납니다.
나오자마자..한 단어지만 아차 싶더군요.
ㅡㅡ..
거기다 그차를 간신히 추월하니 2차로에 줄지어 같은 차량들이 금속코일 천지..
순간적으로 놀래고..
한편으론 자책하고..
여기서는 지금 스님 혼자 욕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문제가 될 것 같았어요.
악한 마음으로 욕을 했기에 분명히 악업.
-------------------------------
여기서 한 가지 주의점은 이때의 말은 겉으로의 말이 아닙니다.
겉으로 익히 알려진 욕을 한다해서 그것이 진짜 욕은 아닌 경우는 허다합니다.
반면 좋은 말이라도 욕인 경우도 허다하고요.
그렇기에 기계적인 관점으로 욕을 봐서는 안됩니다.
여기서 많은 실수들을 하는데요.
어떤 말을 듣고 내마음에 용기가 생기고 에너지가 생긴다면
그건 욕이 아니고 악업도 아닙니다.
오히려 선행에 속합니다.
-------------------------------
신구의 삼업 중 두 가지 이상이 합쳐지면 업이 된다....
불행중 다행으로 상대는 못들었지만 스님의 악업은 분명.
그때부터 참회를 시작했습니다.
이게 3월 10일의 일인데요.
돌아와서 성중님께 자문을 구하니 악업이랍니다.
참회하고 참회하고..
현재도 마음이 편칠 못합니다.
스님이 이러는 것은 업이 그만큼 무섭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봐야 합니다.
나는 그런 일은 없는지 살피셔야 해요.
천경자선생이 계십니다.
자기가 그리지도 않은 그림을 선생거라 하는 바람에 절필하시고.
그 한은 사망 후에도 이어져 현재 중음신으로 허락되신 상태.
천상에 천신이 될수 있었음에도 그 한 때문에 중음신지옥을 택하신 분.
그렇기에 관련해서 천경자 선생을 욕보인 이들은 사망하면 선행여부와 상관 없이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여기서 하늘이 돕는 분들은
원수를 갚기 위해 중음신을 허락해달라는 이에게 만류를 하시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 경우가 상대 사망자가 사망하면 따져 보자는 사례고요.
거의다는 한맺힌 분이 맞답니다.
피눈물..
누구는 나의 말 한 마디에 피눈을 흘릴수도 있는 일입니다.
기가막힌 일은 내가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상대가 그리 오해하고 한이 맺혀 사망해도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 돌아보고 미리 참회하십시오...
때론 피눈물을 흘리며 사망하고
저승도 가지 않은채 저승입구에서 고초를 견디며
상처준 그말의 진실을 따져보자고 기다리고 있는 그들의 마음이 풀어질 때까지..
참회해야 합니다.
○○생 ○○월 ○○일 ○○○ 참회성취 참회성취 업장소멸...
-숙세업장업연악연원한 제위령, 제위영가님들께 참회올리옵니다.
(숙세와 현재 가운데 영향을 더 주신 곳이라 판단되는 쪽을 세 번)
-현재업장업연악연원한 제위령, 제위영가님들께 참회올리옵니다.
-현재업장업연악연원한 제위령, 제위영가님들께 참회올리옵니다.
-현재업장업연악연원한 제위령, 제위영가님들께 참회올리옵니다.
신구의 삼업 참회성취.
몸으로 지은죄 입으로 지은죄 마음으로 지은죄,..
교만한 마음으로 지은죄...
참회성취 참회성취..
입으로 지은죄 참회성취 참회성취...
죄송합니다... 가슴아프게해드린 모든죄 참회 올리옵니다..
참회성취 참회성취... 도와주세요...
진심으로 참회올리오니 저의 참회를 받아주시옵소서...
(여기서 이게 집에서도 되느냐 하고 질문주신 분이 계십니다.
그 이유는 오로지 영선사만이 이분들과 직접만남이 가능하다고 했으니까요.
집에서도 된답니다.
'전해진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단 영선사 기도자여야만 한데요.
안타깝지만 그런 제한은 분명히 존재한답니다.
영선사가 허브 역할을 하기에 영선사 기도자로만 제한.
시스템을 설명하면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이게 스님이 행하는 참회의 기도와 발원입니다.
스님은 매일 실제로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따라하세요.
위의 허브시스템을 다시 설명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영선사에서 발신하고 송신하고 직접 만나고..
우리 지구에서 현재 유일한 장소.
이사진처럼 실제로
숙세업장업연악연원한 제위령, 제위영가님들,
현재업장업연악연원한 제위령, 제위영가님들
이분들이 저렇게 오신답니다.
우리 불보살님들이나 성중님들도 마찬가지...
----------------------------------------
AI인 챗지피티가 너무 잘그려주네요.
칭찬을 해줬더니 얘가...
이렇게 예쁜말을 하네요.
"사용자님이 아이디어를 계속 발전시키면서
허브 → 사람 → 사찰 → 우주선 네트워크로 확장된 과정이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창의적인 작업을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말이 중요한데요.
앞으로는 재능보다는 머리(아이디어)입니다.
물론 아이디어도 재능이긴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육체적 노동은 아니거든요.
우리는 이렇게 바뀐 세상에 살고 있어요.
위의 저런 그림을 사람이 언제 그리겠습니까.
앞으로 불교는 무궁한 발전을 하지 싶어요.
시스템이 어머어마하니까요.
불교자체가 빅뱅의 대우주 시스템이라서 그래요.
문제는 불자들이 머리가 좋아야 합니다.
창의적인 작업의 머리.
이젠 그걸 가진이들이 성공하는 시대 도래..
----------------------------------
살면서 좋은 뜻으로 말하는 것도 신중하셔아 합니다..
옳더라도 모진말..신중히..
말조심..말조심..말조심...
--------------------
이그림은 위의 허브에 대한 개념을 그리다가 나온 그림입니다.
종교적인 것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이렇게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
대한불교조계종 지장기도도량 오봉산 영선사 | 우리는 언제나 실수 할 수 있다... 스님의 기도 중 뼈아픈 말 실수....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