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はマドロス海つばめ
1956년
作詞:石本美由起
作曲:上原げんと
唄 :美空ひばり
전 세계 바다를 누비는 마도로스의 삶은 그야말로 부평초같겠지요
어쩌다 이런 분을 사랑하게 된 여인의 아픔을 노래하는 것 같군요
-----------
꿈같은 시간도 잠시 잠깐
어둠이 깊어 가는 선창가에 그 분이 타고 떠날 배(마스트)에 불이 깜빡이니
부둥켜 안고 가슴 아픈 작별인사를 건네는 것 같군요
부디 잘 다녀오세요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도 모르는 이별이기에 ...
1.
赤いランプが マストに点りゃ
あかいランプが マストにともりゃ
南京町に 夜が来る
なんきんまちに よるがくる
お名残り 惜しいが おさらばさらば
おなごり おしいが おさらばさらば
散るよ 散る散る
ちるよ ちるちる
木蓮の花
もくれんのはな
愛しい人の 愛しい人の
いとしいひとの いとしいひとの
肩に散る
かたにちる
오늘밤 달님 우리의 사랑도 저 언덕에 남아 있다며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잠든 외지인 묘지에 달빛이 은은하네요
뱃고동 소리 울리니
당신의 무사귀환만을 빌며 이제 그만...
갈매기들도 선창가를 이리 저리 돌며 슬피 울고 있네요
2.
月が出て居る 外人墓地は
つきがでている がいじんぼちは
二人の夢が 残る丘
ふたりのゆめが のこるおか
今夜は船出だ おさらばさらば
こんやはふなでだ おさらばさらば
鳴るよ 鳴る鳴る
なるよ なるなる
別れの ドラが
わかれの ドラが
淋しか無いか 淋しかないか
さびしかないか さびしかないか
海つばめ
うみつばめ
부두가에 흰 연기만 남기고 떠나시는 당신
아무쪼록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만을 천지신명님께 빌께요
끊겨진 체 선창가에 힘없이 나플데는 오색 테이프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런지?
우리의 사랑 다시 꽃피울 수 있을런지?
내 마음 알았는지
기다리면 반드시 다시 이어질 날 온다며
이제 그만 돌아가라고 위로하네요
3.
船は出て行く メリケン波止場
ふねはでてゆく メリケンはとば
煙がつ白く 只残る
けむりがしろく ただのこる
如何か達者で おさらばさらば
どうかたっしゃで おさらばさらば
散るよ 散る散る
ちるよ ちるちる
五色のテープ
ごしきの テープ
何時又逢える 何時又逢える
いつまたあえる いつまたあえる
恋じゃやら
こいじゃやら
-------------------------
https://youtu.be/6RBmSmwOo3M
https://youtu.be/hfKKSP0dYaM
https://youtu.be/pZZVNuSl-ak
▶"愛しい人の肩に散る" 직역하면 **"사랑스러운 사람의 어깨에 흩어지다"**라는 의미이지만
이 표현은 주로 다음과 같은 함축적인 의미를 가집니다:
●애틋함과 덧없음: '흩어지다'(散る)는 꽃잎이나 눈 등이 떨어지는 이미지를 연상시킴.
아름답지만 영원하지 않은 순간, 혹은 사라져가는 것에 대한 애틋함이나 덧없음을 표현함
●사랑하는 이와의 교감: '사랑스러운 사람의 어깨'라는 구체적인 신체 부위는 그 사람과의 물리적, 정서적 친밀함을 나타냄
●감정의 표현: 문맥에 따라 자신의 마음이나 눈물, 혹은 어떤 상징적인 것이 사랑하는 사람 곁에서 조용히 사라지거나 스며드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나타낼 수 있음
대개 시적인 표현이나 노래 가사 등에서 발견되며,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느끼는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은유적으로 전달할 때 사용됨
▶"月が出ている外人墓地は
二人の夢が残る丘" (달이 뜬 외국인 묘지는 두 사람의 꿈이 남은 언덕)
**"長崎は今日も雨だった" **의 가사 중 일부입니다.
이 가사의 의미는 다음과 같이 해석될 수 있습니다.
●상실과 추억: 화자(노래를 부르는 사람)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거나 헤어진 후, 두 사람이 함께했던 추억의 장소를 회상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묘지: 이국적인 정취가 느껴지는 나가사키의 외국인 묘지는 이별의 슬픔과 고독을 상징하는 배경임
●두 사람의 꿈: 한때 그곳에서 함께 꾸었던 행복한 미래나 사랑의 맹세가 이제는 이루어지지 않은 채 묘지처럼 쓸쓸하게 남아있음을 의미함
●달: 달은 종종 외로움, 변치 않는 시간, 또는 지나간 추억을 비추는 존재로 묘사됨
달빛 아래의 묘지는 애절하고 낭만적이면서도 슬픈 분위기를 강조함
결론적으로, 이 문구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추억이 깃든 장소에서 느끼는 깊은 상실감과 애절한 그리움을 표현하는 시적인 가사임
▶別れの ドラが
ドラ どら
결심했거나 재촉했을 때 내는 소리: 어디, 자. (=どれ, どりゃ)
出帆のドラが 鳴る
しゅっぱんのドラが なる
출범의 뱃고동이 울리다
▶「淋しかないか 海つばめ」は、日本語で**「寂しくはないかい、海つばめ」**という意味です。
各単語の意味は以下の通りです。
淋しい (さびしい): 寂しい、孤独な、心細いといった感情を表します。
ないか: 「〜ではないか」「〜だろうか」という意味で、相手への問いかけや軽い疑問、確認のニュアンスを含みます。
海つばめ (うみつばめ): 鳥の種類である「ウミツバメ」を指します。
全体としては、話者が海辺などで一羽のウミツバメを見て、その孤独そうな姿に自らの感情を重ね合わせ、「一羽で飛んでいて寂しくはないかい?」と話しかけているような、抒情的で哀愁を帯びた表現と言えます。詩や歌詞の一節として使われそうな言葉です。
▶"煙が白く只残る"는 "연기가 하얗게 그저 남는다" 또는 **"연기만 하얗게 남는다"**
어떤 것이 타버린 후, 혹은 연기가 피어오른 후 하얀 연기만이 공중에 남아있는 물리적인 상태를 묘사합니다.
●상징적인 의미:
어떤 사건이나 감정이 사라진 후에도 그 흔적이나 여운이 희미하게 남아있음을 나타냄
허무함이나 공허함을 표현할 때 사용될 수 있음
(불꽃이나 본질은 사라지고 덧없는 연기만 남았다는 의미)
기억이나 추억이 선명하지는 않지만 어렴풋이 지속되고 있는 상태를 비유할 수도 있음
문맥에 따라 그 뉘앙스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何時又逢える 恋じゃやら」は、
このフレーズの意味は以下の通りです。
何時(いつ): いつ、どの時点
又(また): 再び
逢える(あえる): 会うことができる
恋じゃやら(こいじゃやら): 「恋であるのだろうか」「恋なのだろうか」といった疑問や詠嘆を表す表現
全体としては、**「次にいつまた会えるのだろうか、これは恋なのだろうか(それとも違うのだろうか)」**という意味になります。
この表現は、恋愛における切なさや、相手への強い思い、そしてその感情が本当に「恋」なのかどうかという戸惑いをにじませた、
叙情的で感情のこもったニュアンスを持っています。
文脈によっては、叶わぬ恋や先の見えない関係に対するやるせなさや諦めが込められている場合もあ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