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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하신 하나님(창 12-18)! Faithful God!
샬롬! 대한민국 법 중에서 가장 중요한 법이 헌법이고 또 법을 전공하고 법으로 직업을 삼고 살고자 하는 사람에게 민법은 쉽지 않은 과목입니다. 사법 시험 2차에서 과목낙제로 법조인이 되지 못하게 막는 과목도 민법입니다. 왜냐하면 이 민법이 방대하고 공부할 것도 많기에 그렇습니다. 저는 대학 대학원을 다니며 행정고시를 공부할 때 행시 과목에 민법 총칙이 있기에 민법에 대해서 조금 맛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방대한 민법 전체를 관통하는 원리 혹은 정신이 있다면 그것은 신의와 성실입니다. 사람들이 상호 간에 법률 행위를 할 때 서로 상대방의 신뢰를 지키면서 성실히 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그런데 이 원칙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보면 일본법에도 있어서 일제강점기 우리나라를 일본의 법으로 통치하면서 영향이 있고 일본은 영국과 미국의 영미법과 독일법 등 대륙법의 영향을 받아서 그렇게 되었으니 유럽과 미국의 법을 또 살펴보면 이들도 어디에서 영향을 받았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게 파고 파고들고 들고 보면 우리는 그 근원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에서 비롯이 됨을 알게 됩니다.
이는 결국 이스라엘의 모세 오경의 율법으로부터 세상의 모든 나라를 거치면서 한국의 민법의 정신이 신의 성실히 된 것으로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성경 전체를 통해서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말씀하신 바를 이루시는 미쁘시고 믿을 수 있는 분이십니다. 이는 사랑과 정의와 같이 하나님의 속성이 신실하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배우는 하나님의 나라는 이렇게 신실하신 분께서 먼저 미리 될 일을 선포하시고 이를 이루시는 것을 통해서 형성이 되는데 그 기초가 되는 분이 아브라함이십니다.
저는 내년 이맘때를 묵상을 하다가 이 부분에 왔는데 저도 이제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에 아는 것이 많이 부족합니다. 오직 우리 모두의 지도자가 되시고 선생님이 되시는 예수님의 인도로 같이 배워야 할 것입니다. 먼저 내년 이맘때는 아래 아브라함에 대한 여러 하나님의 예언과 약속 중에서 17장과 18장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사래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인간인 우리의 믿음의 조상께서는 나이가 너무 많아서 아기를 가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웃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능치 못할 일이 있느냐 하시면서 내년 이맘때 두 사람 사이에 아들이 있을 것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결론은 이삭이 탄생합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의 씨로 사라가 낳았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는지 그리고 직접 아들을 배고 낳아야 하는 두 부분가 어떤 행위를 했는지는 성경에 기록이 없습니다. 단지 이 사건을 2000년쯤 뒤에 사도 바울이 성령의 감동으로 로마서 4장 17-22절로 언급하면서 여기에서는 100세가 된 아브라함이 자신의 늙음과 처지를 보면서도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아들을 주실 것에 대한 믿음이 강해졌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의롭게 여김을 받게 되었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솔로몬 탈무드란 책을 보면 너무나 신의 성실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사람들도 이 부분에 있어서 잘 지키고 있습니다. 독일도 미국도 사람 간의 신의를 중의 여깁니다. 사람 간에도 너무나 중요한 미덕이 약속을 지키고 자신이 한 말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이 부분은 거의 무너진 상태입니다. 약속을 밥을 먹듯이 어기고 사람 간에 배신을 시도 때도 없이 때리니 누가 서로 간에 약속을 지키며 상대의 신뢰에 맞게 행동을 합니까? 너무나 사람이 사는 기초가 무너진 세상에서 우리는 서로 조심하면서 불신의 세상을 살고 있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신실함대로 세상이 흘러가기를 바라는 것과 너무나 다른 악한 세상이 된 것입니다. 이는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영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신 나라를 이 땅에 우리가 세울 때 세상도 우리를 본받아 바르게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정치인을 때려잡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성도들의 올바른 이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미리 하실 일을 반드시 선포하시고 혹은 예언하시고 혹은 알게 하시고 그리고 그대로 실행하십니다. 우리는 아래 아브라함에 대한 약 4000년 전의 예언 혹은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들이 그대로 틀림없이 다 이루어진 것을 보면서 신실하신 하나님을 알고 믿고 되고 그리고 한 사람을 선택하시고 이런 놀라운 선포를 하시고 어떻게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대로 이루어 가시는지를 성경을 통해서 보는 즐거움과 영광은 너무나 크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특권인데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우리가 그분의 백성이 된 연고이고 우리를 도우시는 보혜사 성령님께서 우리를 감동하심으로 누리는 축복인 것입니다. 할렐루야!!
한 사람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지파가 되고 민족이 되고 나라가 되는 그리고 이도 한 민족이 아니라 많은 민족의 아비가 되는 놀라운 일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는 것은 인간으로 큰 영광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세상의 사람이 영원토록 죽어도 누리지 못하는 축복이며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혹은 신학을 했다고 하면서 성경을 그대로 믿지 못하는 모든 인간이 죽어도 누리지 못하는 축복인 것으로 믿습니다. 지금 세상은 너무나 악하고 악해서 하나님의 창조를 믿지 않으면서 신학교 교수가 되고 목사가 되는 시대이니 참으로 한탄스러울 뿐인 것입니다. 제가 말하지만 창조를 믿지 못하는 자는 짐승이며 짐승으로 신학도 하고 교수도 하고 목사도 되어서 하나님을 부정하고 스스로 인간인 것을 부정하고 짐승으로 비하하며 마귀의 종으로 사는 것입니다. 성도는 이런 마귀의 종들이 이미 교회에 많이 있음을 아셔야 하는 것입니다. 수치도 잊고 무지도 잊고 마귀가 시키는 대로 터진 입이라고 떠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 사람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친히 여러 번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십니다.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명령도 하십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우리가 알듯이 우선 하나님을 너무나 잘 믿습니다. 그리고 믿음에 합당한 행위도 너무나 잘 하십니다. 떠나라고 명하시니 정든 고향을 75세가 되어서 떠나는데 2000km나 되는 생전에 가보지 못한 곳으로 갑니다. 차도 없는 시대에 말과 낙타를 타고 갑니다. 그리고 아들이 있으리라 하니 아들을 뚝딱 낳습니다. 그리고 아들을 바치라고 하시니 또 바칩니다. 그리고 인간 간에도 평생을 일군 땅을 조카에게 쿨하게 양보하고 새로운 곳으로 떠납니다. 롯이 잡히니 용감하게 가솔을 거느리고 가서 구합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려고 하니 한 사람이라도 살리려고 하나님께 매달립니다. 나이가 드심에도 아직까지 자녀가 없음에도 하늘의 별을 보면서 그렇게 많은 후손이 있을 것이다 하니 믿습니다. 수천 년 뒤에 자신의 후손이 그렇게 될 것을 믿습니다.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하나님께서 인간인 아브라함을 친구라 불러 주십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시작은 이렇게 멋집니다. 너무나 멋진 우리 믿음의 조상이 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서 이스라엘에 접이 붙여지니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분은 위대한 신앙인으로 우뚝 서 계시며 우리가 천국에 가면 주님과 함께 만나 뵐 것입니다. 죽어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만난 수십만 수백만의 사람보다 훨씬 더 많은 우리가 만날 너무나 멋진 분들이 천국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천국은 그런 곳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 세워야 하는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를 일생을 통해서 잘 배우고 성령의 인도로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이미 천국에서 완성이 되어 모든 신실한 이 땅을 떠난 성도가 누리는 곳이며 또 그와 같이 되도록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지금 한국에 온 세상에 세워야 하는 나라인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일을 위해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부르심을 받은 것이지 홀로 잘 먹고 잘 살면서 하루에 40명이 자살을 해도 내일이 아니야 하고 독거하다 우리 이웃이 죽어서 썩어서 냄새가 나서야 발견이 되어도 나와 상관없어 우리의 젊은 자녀가 세상이 어려워서 결혼을 못 해도 남의 일이야 하는 사람은 절대로 천국과 1%도 관련이 없고 잘 먹고 잘 사는 이 세상이 다이며 영원한 벌에 처하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살도록 잘 먹고 잘 사고 남보다 경쟁에서 이기는 것을 복이라 하는 목사와 그들에게 배우는 모든 분은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을 잘 배우시고 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브라함은 내년 이맘때가 지나서 정확하게 1년쯤 뒤에 이삭을 낳고 웃음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찬양했을 것입니다. 사래도 이삭을 배고 열 달을 배에 품고 키우고 산통을 통해서 아들을 낳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하신 놀라운 일을 찬양했을 것입니다. 노인이 100세가 된 노인 90세가 된 노인에게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런 일을 경험하면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신실하심을 더욱 믿게 될 것입니다. 늘 하나님을 경배하고 공경합니다. 잘 대접하셨습니다. 제가 60년 전에 우리 고향 남해에서 본 90세가 되신 분들 그리고 114세가 되신 분들이 흰옷을 입고 인자하게 온 동네의 존경을 받으시면서 그리고 모든 마을을 우리와 같은 많은 어린이들을 자애롭게 대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휜 수염을 기르시고 흰머리는 그대로이시고 흰옷을 즐겨 입으셨습니다. 모든 분이 다 신선과 같으셨습니다. 양심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이분들을 심판을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어떤 한국의 교인보다 사람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가족을 위해서 헌신하고 이웃을 탐하지 않고 사셨습니다. 대부분 인자하셨습니다. 저는 너무나 많은 우리의 조상들이 양심의 법으로 심판을 받아 천국에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저는 교회도 성경도 없는 그곳 고향 남해 노량에서 이미 천국을 경험했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지니신 50대 이후의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한국에 있으며 그 추억을 품고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음을 믿습니다. 우리는 그런 나라를 이 땅에 세우고자 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땅을 갖고 모두가 집을 갖고 모두가 형제를 여러 명을 갖고 모두가 삼대가 함께 하는 세상을 꿈을 꿉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시니 못하실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과 함께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하는 이스라엘의 사람은 모두가 아브라함과 같이 살면 되는 것입니다. 이 아브람의 삶에 대해서 로마서 1장 17절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짧게 아브라함에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인용을 하면서 이제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의롭게 되었다 라고 개신교가 치고 나오니 천주교가 뭐야 믿음 하나만으로 안되지 행위 즉 사랑의 행위가 있어야지 합니다. 그리고 둘이 500년을 서로 죽이면서 싸우고 하나가 되지 못합니다. 싸울 상대 이슬람은 이미 천주교 개신교 정교회를 합친 숫자보다 더 많이 급속하게 세상을 정복하면서 이슬람 제국을 건설하고 있는데 한 분 아브라함의 신앙을 놓고 다투는 것이 옳습니까? 중국의 공산주의가 예수님을 부정하면서 이란과 북한과 하나가 되어 한국을 집어삼키는데 아직도 한국에서 천주교 개신교인이 서로 한 집에서 형제로 있으면서 부부로 있으면서 쉬지 않고 네가 틀리니 나에게로 와하고 싸웁니까? 저는 천주교인 아내와 7년을 살다가 서로 싸우다가 천주교에 가보았습니다. 평신도 신학 책도 다 읽고 로마서 강의도 수녀님께 들었습니다. 이상한 것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집을 나가고저 저는 정신을 잃고 옷을 벗고 거리를 방황하다가 녹번에 있는 부랑자 수용소에 강제로 수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잠실 교회 관리 집사로 불려가서 4년을 우울과 불면으로 지옥을 보았습니다. 제 심장이 손바닥만 한데 가장자리가 조금 남고 다 찢어져 있었고 너무나 아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에 달리신 모습을 보는데 손과 발에 못이 박히고 몸의 무게로 아래로 몸이 쏠릴 때 손과 발에 느끼는 고통이 제가 겪는 고통보다 더 크신 것을 볼 때 제 마음속에 고통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천주교 개신교 분리의 고통을 저는 이런 과정을 통해서 똑똑하게 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큰 칼에 대한 이해를 주셔서 천주교 개신교가 다툴 필요가 없음을 알게 하시고 전하게 하신 것입니다. 둘이 연합해도 버거운 상대가 우리 주변에 있으니 이슬람과 중국의 공산주의 북한의 공산주의 이란의 핵 등인 것입니다. 싸울 상대를 보고 싸워야 합니다. 겨우 교인이 서로 작은 교회의 교리로 서로 다투고 200개의 교회로 분리가 됩니까? 부끄럽고 부끄러운 일인 줄 모든 교단의 신학자, 총장, 목사는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몸을 200번을 찢어 놓고 그 예수님을 예배에서 오세요 하십니까?
사랑에서 분리는 죽음의 고통입니다. 저는 너무나 제 전처가 가니 아팠습니다. 제 마음대로 된 것이 아니고 저는 4 년을 제가 무엇을 잘못했지 찾았습니다. 그리고 사랑을 한다고 했으나 너무나 못난 제 모습도 보았습니다. 죄는 사랑에서 분리하게 만듭니다. 간음은 상대방을 죽게 만들고 자신도 죽이게 하고 자녀도 죽이게 합니다. 그래도 간음을 행할 짝을 찾아서 오늘도 여기저기를 떠도는 영혼이 한국에 너무나 많습니다. 일생을 바람을 피우는 남편을 용서하면서 눈물로 지새우는 여인들도 많습니다. 교회의 분리는 예수님에 대한 죄입니다. 절대로 하면 되지 않습니다. 저는 절대로 교회도 집단도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냥 온 세상의 교회가 바로 가도록 하면서 살 것입니다. 제 사명입니다. 외롭고 알아주는 사람이 거의 없고 돕는 사람도 없는 정말로 어려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어디 속하지 않고 40년을 살았는데 한 번도 주님이 저를 떠나지 않고 격려와 위로를 해 주셨습니다. 쉬지 않고 귀가 닳도록 사랑한다! 힘을 내라! 염려 말라! 마음으로 들을 수가 있게 말씀하셔서 견딘 것입니다. 제 힘이 아닙니다. 능력이 아닙니다. 인내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한 사람 아브라함 100년의 신앙에는 오직 믿음의 첫 시기가 있고, 중기에 믿고 행함이 있고, 말기의 믿고 바치는 행위가 있으니 이를 하나님께서 바울 사도에게 성령으로 기록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믿음도 맞고 믿음 + 바치는 행위도 맞습니다. 둘 다 맞습니다. 그리고 둘 다 부족합니다. 그래서 둘 다 합치면 다 맞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내와 같이 매일매일 하나님을 잘 믿습니다. 그리고 믿음에 합당한 행위를 쉬지 않고 합니다. 양보도 하고 정의를 행하기도 하고 사랑도 합니다. 하나님을 잘 대접하고 공경하고 섬깁니다. 아내와 자식을 잘 사랑하고 돌봅니다.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킵니다. 그렇게 사는데 또 하나님께서 오십니다. 그럴 때마다 잘 믿습니다. 그래서 또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무려 세 번의 의롭다 인정이 창세기 로마서 야곱보서를 통해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처음이나 끝이나 한결같고 도리어 강해집니다. 이를 로마서는 믿음으로 의롭게 됩니다로 짭게 요약을 한 것입니다. 그 믿음은 믿음에서 믿음 혹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입니다. 그리고 의롭게 살고자 하는 사람은 이런 변치 않은 믿음으로 즉 예수님에 대한 믿음으로 하루하루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정확하게 로마서에 기록이 된 내용을 한글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로 번역을 해 놓은 것입니다. 그림으로 영어로 보여 드립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너무나 중요한 기초가 되는 부분입니다. 그냥 창세기 12장 26장 아브라함에 대한 내용을 아래 그림으로 보시면 단번에 이해가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아브라함을 사랑하신 것과 같이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그냥 아브라함은 일생에 여러 번 오셔서 신앙을 보시지만 우리는 아예 예수님을 믿으므로 예수님께서 늘 함께 계시고 성령께서는 아주 내주하십니다. 우리의 순간 순간의 신앙을 바로 보십니다. 오늘 믿고 내일 헛소리하고 또 믿다가 말다가 하고 믿다가 큰 돈이 생기면 그 돈으로 뭐할까 합니다. 그냥 묻어두고 또 벌고 또 벌고 행하지도 바치지도 않고 죽을 때까지 온 세상에서 죽겠다 못살겠다 헬 조선이다 해도 그냥 그냥 모른 채 하고 나만 잘 먹고 살면 끝입니다. 아브라함과 조금도 닮지 않았으니 의가 없습니다. 어제도 불의하고 오늘도 불의할 뿐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17절의 영어와 해석입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 is revealed, a righteousness /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 just as it is written: /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주어는 파란색, 동사는 빨간색으로 표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문장을 끊어놓았습니다. 기본 영어를 하시는 분은 다 이해가 가능합니다. 먼저 모든 문장이 be 동사와 live 동사로 구성이 된 1-2형식 문장입니다. 주어 + be 동사+ 보어의 2형식 문장과 주어 + 동사로 된 1형식 문장입니다. 그리고 주어와 동사 앞뒤로 여러 단어들이 붙어있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해석이 편하게 문장을 끊어 보았습니다. 문장은 접속사나 관계 대명사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becuase와 that와 who입니다. 끝 문장은 will 조동사가 본동사 live에 붙어있습니다. 문장 기호, :는 앞 문장의 연결이고 설명입니다. 이제 단어는 ashamed, salvation, gospel, Jew, Gentile, a righteousness, revealed, faith, The righteous는 순서대로 부끄러워하다, 구원, 복음, 유대인, 이방인,의, 계시되다, 믿음, 의인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이제 단어도 찾았고 문장의 주어와 동사도 찾았고 그리고 끊어 놓았으니 누구나 그 의미를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1: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 왜냐하면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 믿는 모든 사람: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다음은 이방인에게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으로부터 하나의 의가 / 계시가 되었다, 그 의는 /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이다. / 기록된 바와 똑같이: / "의인은 /// 살 것이다 /// 믿음을 가지고."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입니다." 와 같이 말입니다.]
오직 믿음도 아니요 믿음 + 행위도 아닌 믿고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내가 스스로, 목사님께서, 신학자가? 아브라함은 분명하게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자신이 나는 의롭다 하고 외치지 않습니다. 바울 사도가 이렇게 우리가 믿고 의롭게 되었음을 주장했지만 누가 자신을 죄인으로 몰 때 나의 의로운 데 왜 나를 죄인 취급해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바울 사도의 가르침으로 마음으로 믿고 자유를 누리지만 누가 우리를 무고할 때, 핍박할 때, 모함할 때, 우리는 그 세력이 너무나 강하면 옥에도 가고 순교도 하는 것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다툼은 이제 분명하게 끝이 났습니다. 이런 정확한 성경의 내용을 보고도 싸우면 이상합니다. 몰라서 싸우는 것이 됩니다. 둘이 하나가 되어 싸울 대상과 제대로 싸워야 하나님의 나라가 섭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먼저 아브라함을 이렇게 멋지게 기초로 삼으시고 그다음에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이삭도 죽고 사는 경험을 하고 야곱이 되어 이제는 4 아내를 주시고 12지파를 형성하시고 76명의 야곱의 자녀를 순식간에 약 120년 만에 만드시고 요셉을 통해서 형제의 용서를 배우고 지파가 배가 다른 형제지만 하나가 되게 하시고 가장 강력한 나라 이집트에 들어가게 하십니다. 그리고 76명이 430년 만에 수백만으로 불어나게 됩니다. 한 사람 아브라함과 그 아내의 가족이 B.C 1446년 경에 약 500년 동안에 수백만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정확하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바닷가를 통해서 노아 홍수 후에 전라남도로 들어왔습니다. 기원전 약 1000년 경입니다. 이 시대는 이미 이스라엘은 왕정이 섰습니다. 다윗 왕이 가장 번성기를 누리던 시기입니다. 우리는 이 당시 한반도에 사람은 한 명도 없던 시기였습니다. 어떻게 압니까? 노아 홍수를 믿으니 압니다. 다 죽었는데 누가 삽니까? 아메리카 대륙에 우리 조상들이 이미 들어가서 살았지만 백인은 겨우 500년 전에 이주한 사실을 보시기 바랍니다.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 바닷길을 따라서 한국에 오는데 홍수 후 약 1500년이 걸린 것입니다. 그래서 바닷가를 따른 고인돌의 분포가 한국에 아래와 같이 정확하게 있는 것입니다. 청동기 시대입니다. 구석기 공주 석장리 50만 년 전 타제석기 등의 이야기는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과학적이지도 않습니다. 인간이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스스로 원숭이가 되어 하나님을 부정하는 무지한 사람들의 들을 필요 없는 거짓입니다. 진짜의 우리의 역사는 아래 지도입니다.
이보다 더 정확한 증거가 있습니까? 직접 고창도 가보시고 화순도 가 보시기 바랍니다. 피라미드는 권력의 집중이며 왕 제도로 수도 없는 사람을 노예로 부린 증거입니다. 고인돌은 진짜 아브라함과 같이 양보에 양보를 하고 진정한 자유를 찾아서 떠난 사람들의 유물입니다. 절대로 그 가치가 파리미드에 못지않고 훨씬 위대합니다. 이를 진화론으로 풀면 3000년 전 우리의 진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진정한 조상을 원숭이 후손으로 보고 겨울에 털옷을 입고 맨살 엉덩이를 땅에 대고 사는 사람으로 묘사를 하고 움집과 사람도 인형으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우리와 완벽하게 닮은 모습과 지능을 지닌 영적인 존재인 우리 조상! 천국과 같은 금수강산에 바다엔 물 반 고기 반 모든 것이 갖춘 완벽한 환경에서 맑은 공기 맑은 물에 사람이 별로 없으니 널찍한 공간에 모두가 형제와 자매로 혹은 씨족으로 살다가 평등하게 살다고 사람이 늘면 경상도로 혹은 전라북도로 가고 나중에 일본으로 가고 또 고래 잡는 거대한 배로 태평양을 건너 갔는지 알래스카를 거쳐서 갔는지 모르지만 틀림없는 우리 조상입니다. 이런 위대한 개척 정신과 자유를 사랑하는 위대한 조상을 비하하고 자신도 비하해서 원숭이의 모습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틀림없이 바다에서 생선을 손만 뻗치면 잡고 불을 피워서 굽게 소금도 치고 바다가 소금이나 그리고 논에 벼농사를 지어 쌀밥에 산과 들에 나물로 너무나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는 명령을 가장 잘 순종해서 가장 멀리 한반도 이 땅의 에덴을 찾아서 적어도 1000년의 평화를 누린 수백만의 수천만의 사람들이 우리 진정한 조상인 것입니다. 추운 겨울에 온돌로 따뜻하게 보냈습니다. 그 시절로의 여행을 이집트 말고, 유럽 말고, 로마 말고, 전라도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진정한 조상을 찾음입니다.진리를 접한 경상도 출신 목사의 권면입니다. 얼마나 위대한지 말로 다 표현이 어렵습니다. 그런 조상을 둔 전라도여! 부디 깨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말라! 특히 이런 모든 진리를 외면케 하는 공산주의에 절대로 휘둘리지 말고 그 위대한 민족의 정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빛을 받아 반방에 떨치거라! 빛 고을은 그래야 한다. 오직 복음의 빛으로 빛나야 한다. 빛도 아닌 사람을 막 죽이는 무지 막지한 공산주의에 물드리 말라!!
위는 울주 반구대 아래 둘은 미국의 암각화입니다. 배와 고래가 완벽하게 같습니다. 시대가 조금 다를 뿐 같은 문화를 지닌 사람들입니다. 연구 대상입니다.
지중해 보다 완도가 좋습니다. 먹거리도 한국의 해산물이 지구에서 가장 맛이 있습니다. 가장 풍부합니다. 섬들이 수도 없이 남해와 서해에 있습니다. 하나하나가 다 보물입니다. 고인돌이 온 세상에서 가장 많습니다. 온 세상의 어떤 나라도 이와 같은 환경이 없습니다. 가장 귀한 땅을 전라도로 택하시고 오신 조상을 자랑해야 됩니다. 높여야 합니다. 그리고 1000년의 다툼도 먹거리도 땅도 모든 것이 부족도 없는 천국의 평화를 체험한 한국민에게 북으로 혹은 서쪽 중국으로 말을 타고 금을 숭상하는 사람들이 오는데 왕이 되고 지배를 하고 패권을 다투니 삼국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온 김씨가 당나라에 가서 협상을 하고 당과 그 중국의 후손이 세운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고 고려로 조선으로 된 것입니다.
우리의 본래 오랜 조상들은 이들도 품고 고려도 품고 조선도 품고 사는데 우리 주 예수님께서 400년 전에 이 땅에 천주교로 오십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의 평등사상과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사랑하는 사상은 조선의 오랜 양반주의와 왕권 사상에 너무나 반대가 됩니다. 이들이 평생을 양반으로 나면 대를 이어서 왕도 되고 일도 하지 않고 여자도 마음대로 거느리던 특권에 특권을 가지고 국민의 70%를 흑인 노예보다 더 심하게 노비로 부리면서 살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은 같은 권리를 지닌 똑같은 사람이다 하고 예수님께서 성도를 통해서 외치니 악에 박힌 이 특권을 포기하기 싫은 양반과 왕이 100년에 걸쳐서 같은 동족을 1만 명을 너무나 잔인하게 죽입니다. 십자가의 도를 사람을 죽여 씨를 말려서 막고자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이 씨의 조선이 일본에 망하게 되며 왕비가 자객의 칼에 맞아서 죽습니다. 그리고 해방과 6.25전쟁을 겪고 교회가 폭발적으로 남한에서 성장하고 교인이 늘고 한국은 세계 5위의 군사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것입니다. 천주교도 500만 명이 되고 모든 순교지는 성지가 되었습니다.
역사를 배우면 뭐 합니까? 사대 박해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조각조각 내고 왜곡합니다. 예수님은 붙이고 연결하고 정확합니다. 절대로 예수님께서 자르고 자르는 분이 아니시고 용서하시고 인내하시고 또 기회를 주시며 이스라엘은 영원히 사랑하십니다. 천주교도 영원히 사랑하십니다. 개신교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개신교는 너무나 귀한 전도와 선교를 천주교가 하던 것 보다 너무나 잘 했습니다. 그래서 개신교 국가는 모두 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나누는 것은 절대로 중지해야 합니다. 다시 다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이신칭의로 천주교에서 분리가 되었지만 그 이신칭의 30% 정도 밖에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믿고 바치고 믿고 행하는 아브라함의 신앙을 너무나 많이 놓치면서 뭐 할 말이 있습니까?
그분의 신실하심을 우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일생을 통해서 창세기 42장까지를 통해서 봅니다. 앞으로 남은 창세기 그리고 출애굽기 역사서 등을 통해서 너무나 정확하게 확인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런 신실하신 주님을 따라서 우리도 신의와 성실을 다해서 주변에 대해서 살아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오직 믿음에 절대로 머물지 마시고 행동하시고 바치시고 떠나시길 바랍니다. 우리 민족은 잘 떠납니다. 지금도 온 세상에 다 계십니다. 선교사로 가시고 이민 가시고 이리저리다 흩어져서 잘 사십니다. 너무 서울 경기에 붙어서 아웅다웅 사시지 마시고 넓은 시골로 한국 전체로 다 흩어지셔서 집도 땅도 없는 한국인이 한 명도 없는 세상을 만드셔야 합니다. 우리 주의 하나님의 나라의 헌법 율법의 가르침이 그렇습니다. 그대로 되는 세상이 반드시 오는데 곧 팬데믹 코로나보다 훨씬 심한 질병으로 올 것입니다. 흩어지면 살고 뭉치면 죽습니다. 이상한 구호이지만 진리입니다. 곧 옵니다. 사스, 메르스 그리고 코로나 그리고 더 심한 질병이 온 세상에 옵니다. 가장 먼저 가장 큰 타격이 율법을 저버린 미국에 옵니다. 그리고 한국의 대도시에 옵니다. 자연인과 섬에 사는 사람은 무슨 일이 있는지도 모르고 삽니다. 코로나가 지났으니 수년이 지났으니 틀림없이 오는데 국가는 외딴곳에 수만 명의 격리 시설을 속히 세우고 의사를 준비해야 합니다. 미국과 중국의 강대국의 경쟁은 경제나 무기가 아니라 팬데믹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미리미리 흩어시셔서 재난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국토도 경자유전에 따라 첫해 25% 세금을 매깁니다. 너도 나도 팔려고 내놓은데 사는 사람이 없어 값이 폭락 중입니다. 중국은 중금속 오염으로 새 땅을 구합니다. 한국은 가장 좋은 곳입니다. 중국이 다 사면 나라가 망합니다. 그리고 1000만 명이 이주를 한다며 어떻합니까? 쌀 때 한국인이 다 사기기 바랍니다. 저와 같이 65세가 되신 모든 분은 서울 경기에 계시지 마시고 전국으로 흩어지셔서 조금 싸게 중국이 다 사기 전에 국토를 사셔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사는 길입니다. 속히 흩어지시기 바랍니다. 팬데믹이 코로나보다 더 강한 놈이 오면 도시에 사는 65세 이상이 가장 먼저 죽습니다. 바로바로 행동하시고 떠나야 합니다. 그래야 나도 살고 나라도 살고 청년도 살고 모두가 삽니다.
진짜로 이대로 됩니다. 중국이 다 사서 망하고 팬데믹이 와서 다 죽고 정말로 이런 일이 이미 발생했는데 아직도 연금도 나오고 집도 부자인 65세 노인이 죽으려고 경기 서울에서 또 돈을 벌려고 합니까? 제가 있는 군산으로 전라도로 오셔서 같이 성경을 배우고 전해야 합니다. 절대로 한 분도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흩어지시기 바랍니다. 지방은 쌉니다. 저는 6만 원에 전세에 삽니다. 살만합니다. 가지고 죽지 마시고 남도 죽이지 마시고 다 나누고 흩어지시기 바랍니다. 오늘 바로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중국이 다 사기 전에 내가 사야 합니다. 땅을 보러 다니고 집을 보러 지방으로 서울과 경기에서 노인들 500백만은 지방으로 흩어져야 합니다. 중국이 사기 전에 속히 사야 합니다. 이제 4000년 전에 말씀하시고 그대로 행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아래 구절로 확인하시고 우리도 신실한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율법이 일점 일획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말씀을 가장 잘 이루는 사건이 바로 온 지구에 오는 펜데믹입니다. 율법대로 하면 모두가 집과 땅을 갖고 온 세상에 흩어져서 살아야 하고 반드시 지금 한국과 미국과 같이 누리는 자유를 제한해야 합니다. 즉 전염성이 강한 질병이 오면 절대로 모이지 말고 절대로 제사장과 의사는 환자를 찾아서 격리를 시켜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 법입니다. 그래서 대규모 격리 시설이 필요하고 흩어져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12지파는 골고루 흩어져서 살았기에 모두가 집과 땅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모두가 집과 땅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데 50만 명 국민의 1%에 해당하는 국민이 가용 국토 50% 소유하는데 일인당 17.000평 이상입니다. 조선 시대 노비와 같이 되었습니다. 국민의 70%가 땅이 한 평도 없는 헬 조선입니다. 이제 땅을 독점한 이들이 가장 어렵게 되었습니다. 4년 안에 국가에 다 빼앗깁니다. 그리고 중국이 다 집어 삼키고 있습니다. 목사는 왜 이런 일이 한국에서 생기며 어떻게 해야 해결할 지를 가장 먼저 지적하고 경고하고 바로 잡아야 하는 직업입니다.
국가나 개인이 이런 영적인 문제를 절대로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살도록 성도를 인도하고 국민을 인도해야 할 목사가 먼저 선점으로 고가의 집과 땅을 차지하고 과도한 사례비와 퇴직금을 챙겨서 떵떵거리고 살면서 나를 따르라 하니 장로가 그렇게 가고 권사가 그렇게 가서 헬 조선이 되었으니 가장 악한 자들이 이렇게 하나님의 나라의 헌법 즉 율법을 다양한 이상한 교리로 배우지도 지키지도 못하게 한 이들인 것입니다. 성도여! 부디 분별하고 나누고 오늘도 베풀어라 저는 어제 군산대에 가서 전도하는 두 여성을 보고서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점심을 대접했습니다. 아는 목사님께는 옷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저녘에는 처남에서 맛있는 음식을 사 주었습니다. 저는 직장이 없습니다. 그래도 집을 나서면 하나님께서 베풀어라 걱정말라 하십니다. 그래서 그렇게 합니다. 제가 더 재산이 있으면 쉬지 않고 밥도 사고 돕고 나눌 것입니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반드시 세울 수가 있습니다. 너무나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이 있고 성령께서 이 율법대로 우리를 살도록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법도 성령도 없으면 꽝입니다. 아래 구절로 신실하신 하나님을 묵상해보시고 아브라함과 같이 사는 모습이 어떤지 매일 매일의 믿음의 삶의 모습이 어떤지 성령을 따라서 사는 오늘이 어떤지 묵상하시면서 나누시고 흩어지시고 노인은 돈 버는 것을 중단하시고 모두 젊은이에게 양보하시고 70된 목사도 속히 젊은 목사에게 물러주시고 자식에게 마시고 교회일에 손을 떼시기 바랍니다. 늙은 사고로 무엇을 합니까? 한 분도 그런 분이 없어야 합니다. 원로로 기도해 주시고 지켜보아 주시면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알아서 하실 것입니다. 손 떼시기 바랍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다
창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 15: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창 18: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21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창 18: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1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14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15 사라가 두려워서 부인하여 이르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이르시되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사랑의 주여! 이 나라는 공산주의에 악에 묻혀서 숨을 쉬지 못합니다. 땅은 중국인이 다 삽니다. 중국인이 땅을 사고1000만 명이 한국에 이주해 오면 한국은 설 수가 없습니다. 다 망해가면서 예수님을 가장 대적하는 북한에도 아부하는 정치인이 너무나 많습니다. 누가 고칩니까? 주님의 종 1000명 대형교회 목사가 먼저 모든 소유를 팔아서 나누면 됩니다. 1조에서 수조는 될 것인데 모든 선교사를 다 돕고 모든 개척교회 미자립 교회를 다 살리고 남습니다. 그리고 장로가 권사가 그렇게 하면 한국에 집 없는 사람 땅 없는 사람 한 명도 없게 됩니다. 자살자가 줄고 젊은이가 결혼하고 독거 노인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렇게 사는 나라를 건설하라고 주님의 보혈로 모든 목사 장로 권사 성도를 구원하신 줄로 믿습니다. 주여! 50년 전 한국 사람은 모두가 초가집을 갖고 농지도 갖고 자녀도 여럿이 낳고 10명 이상이 대가족으로 삼대가 오손 도손 온 한국에 흩어져서 살았습니다. 천국의 모습을 너무나 많이 간직한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10만 명의 목사가 5만 개의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운다고 새벽부터 요란하지만 헬 조선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악하고 소망이 없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어찌합니까? 오직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킴을 통해서 이를 성령의 도우심으로 함을 통해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이 진리를 모든 성도가 알게 하시고 지키게 하시며 이런 일을 하는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고 모든 것을 다 나누면서 돕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