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능청을 떤다. 아, 내가 눈을 한번 깜빡했더니 그 사이 우리 아가 테레비에 나온 걸 못 봤네 그랴...드라마 출연한다고 아들 손자 며느리 다 불러모아두고 자랑한다고...참 제가 며느리지...그렇다 치고 그 며느리는 몸 둘 바를 모른다. 어느 드라마의 한 장면이었다.

관심주제에서 과학을 선택하자 전기차 충전 기사가 나온다. 흠 IBS 기초과학연구원에서 다섯배 바르게 충전하는 신소재를 개발했다는구만...그러니까 종래 거꾸로 충전하던 그릇된 방식을 바꾸어 바로 잡은 모양이라...거참 산호를 닮으면 거꾸로 가 바로 된다는 가보구나...
신통해...납작한 탄소전극을 주름잡아 에너지 밀도와 출력밀도를 높인다는 거니까 그냥 실용신안 특허깜은 되겠구만...근데 웬 토끼? 나노 토끼인가?...하하하 그렇게 한번 웃어주자...그게 무지 많은 #해쉬태그가 달린 바른 두 마리 토끼 이야기를 올린 사람의 거룩한 뜻일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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