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법을 향해서
로마서 12장 3 – 4절
3. 나는 내가 받은 은혜를 힘입어서,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마땅히 생각해야 하는 것 이상으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분수에 맞게 생각하십시오.
4. 한 몸에 많은 지체가 있으나, 그 지체들이 다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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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직접 읽어라.”
다른 사람이 대신 읽어주고, 해석해주는 성경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읽고 그 의미를 깨닫는 성경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께 드릴 합당한 예배는 어떤 것일까요?
주일에 예배당에 모여서 전통적으로 모이는 예배는 예배 의식이라고 합니다.
로마서 12장에서 말하는 예배는 의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예배의 근원적 모습을 보여주려는 것입니다.
찬송과 기도 설교 헌금, 이런 순서들의 조합이 예배가 아닙니다.
찬송, 기도, 설교, 헌금, 등이 예배의 근원적 의미를 담지 않으면,
하나님께 드리는 산 제사가 아니라,
예수께서 강도의 소굴이라고 책망했던 예루살렘 성전의 제사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것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먼저 우리는 그리스도의 지체임을 알아야 합니다.
지체가 하는 모든 일이 곧 산 제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첫댓글 매주 예배가 온전하게 드려지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산 제물로 나아가는 길
<그리스도의 지체가 하는 모든 일이 곧 산 제물로 드리는 예배>
참으로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저의 삶이 그리스도의 온전하신 산 지체가 되어
제가 하는 모든 일이 곧 산 재물로 드리는 참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우리는 곧 제사장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분수에 맞게 생각하라는 말씀을 감사히 받아드립니다.
믿음의 분량대로, 하나님께서 각사람에게 나누어주신
믿음의 분량, 참으로 놀라운 뜻이 깊게 잠겨있는 말씀....
그 말씀에 깊은 위로를 받으며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말고 기도
하라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이 다시 떠오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제게 주신 믿음의 분량되로
겸손히 제 몫을 거룩한 산 제물로 사는 삶을
.....믿음의 공동체의 모두를 기도로 받들며..... 감사합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그것은 산제사의 삶과 연결되어 있음을 절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머리되신 그리스도의 지체가 된 영광을 누리며 지체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원합니다
지체의 전 인격 지성과 감성과 의지를 주님께 드리는 제사 드립니다
배목사님의 말씀 대로 저도
지체의 전인격 지싱과 감성과 의지를 주님게 드리는 제사를
드리고저 합니다. 아멘
오늘의 삶도
주님께 산제사의 예배를 드리는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