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민생 지원금 수천억 푼다
2026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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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가운데 재정 흑자를 기록하는 곳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아는데, 도대체 무슨 돈으로 지급하
는 것인가? 설마 중앙정부에서 지원한 예산인가?
만약 중앙정부에서 내려보낸 국민 세금을 이런 식으로 사용한 것이라면 명백한 혈세 낭비이자 횡
령이다.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재정으로 감당하지 못하는 사업을 중앙정부 예산에 의존해 벌일 것
이라면, 도대체 지방자치제를 왜 운영하는 것인가. 그딴 식으로 할 거면 지방자치제부터 없애라.
첫댓글 nainital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려는 공짜돈 유혹에 맞서 각 시도군 별로 반대서명을 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고 싶다.
자식세대의 주머니를 훔치는 짓에 놀아나서 되겠나!!!
모든 성인 월300만원, 모든 어린이.청소년 월67만원을 기본소득으로 주자는 법안에 대한 국민투표에서 76.9%(10명중 8명)이 반대표를 던진 스위스 국민들의 성숙하고 위대한 선택을 보라.
스위스 국민들은 노동과 개인책무의 가치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며 개인의 존엄을 스스로 지켜냈다.
스위스 26개 주에서 모두 과반이 넘는 반대를 하였다.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3611403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