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협심증 중증 일때 몸무게 49킬로
그때 작은 공장 전기 이전 공사 를 이유로
딱 8일 동안 점심전 출근 해서
이집에서 점심 먹고
오후 전기공사 하고 다시 이집에서
저녁을 먹고 퇴근 하기를 8일 째 되던날
제 몸에 살이 찐다는 느낌을 받고
그 후로 아에 눌러 앉아서 아지트 로
삼고 그전 몸무게 평균 이 61~62 였는데
여기서 먹고 64 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가격이 올라 만원 이지만
그전 시절에 7~8천원
오늘 제육 백반 은 원래 상추 포함 인데
제가 상추 는 빼달라고 해서 없습니다.
이 식당 만큼은 자랑질 만 하고
소개는 뒤로 미룰까 합니다.
이유는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피댕이 소리가 나는 분들이 많이 염려가
되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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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오늘의 점심은 만원 의 행복 제육백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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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제가 생선 을 좋아 한다고 해서
제게는 거의 두마리 나 두토막을 주십니다^^~
참으로 아직도 만원음식이 각개 찬그릇에 정갈하니 맛나보이는데 예전 건강상 얘기를 들으니 의리밖엔 모르던 빌트모아의 생각이 또 회상이~~^^
그당시 낚싯대는 어쨌는지..ㅠ
부천 후배님 께서 잉어 잡으시다가
다 낚시대를 토막을 내어서
지금은 민물대가 한개도 없는줄 아뢰옵니다(__)
@빌트모아(천호역)
ㅎㅎ 참으로 대인일세~^^
00빌려줘도 낚싯대는 안 빌려준다 하였는데.
요즘 콧털행님 소식도 안들리고...
@백두(석관동) 콧털 형님 은 전생에 지은 죄가 많으시어 투명인간 정도로 사시고 계십니다 (__)
이집 감자탕 도 만원 인데
여기서 감자탕 먹고 입 베리면
다른집은 생각도 안하는 정도 입니다.
제가 유일하게 먹는 감자탕 ~~~^^~
잡내 없이 부드럽고
안에 있는 우거지 가 아주 예술 입니다 ^^~
앞으로는 위치 공유해주면 좋겠네?
아주 맛나고 정갈하게 보이네~^^
@백두(석관동) 위치 공유 가 아니라
제가 백두 형님을 모셔야 하지요
언제든 시간 편하실때 형님이
말씀만 하시면 바로 예약 해서 모시겠습니다 말씀 만 하십시요 (__)
@백두(석관동) 백두 형님 과의 밤섬 낚시 시절 이
지나보니 너무도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당뇨로 10키로 정도
빠진 지금
살찐다는 말에 귀가 솔깃
제육볶음 자주 해먹어야 되겠군 ㅎ
앞으로도 부디 건강하고
맛있는거 많이 드시게...
우리 친구님도 말씀 만 하시게
매일은 아니어도
이짝 이 땡기시면 책임 지겠네 ^^~
탑 씨크릿 인데 여기가 닭볽음탕 부터
동태탕 김치찌개 까지 한상 음식은 더
예술 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