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r (클리앙)
2024-01-15 08:32:47 수정일 : 2024-01-15 08:34:17
1. 자영업하는 친구는 자기는 사실 윤석렬도 좋다하여이유를 물으니 어려운 살림에 재작년 코로나지원금이 쏠쏠했다며... 술먹다 정치얘기가 나왔는데 표정관리가 안되더군요.
2. 이후 주말 내내 자기 개인의 손익에 따라가는 정치란게 과연 맞는 것인가? 깊은 고민을 하다 어제 밤 영화 '길위에 김대중'을 보았는데
3. 답이 거기에 담겨 있더군요. 인간이 지니고 태어난 그릇의 크기에 달려있다라는 결론입니다.
첫댓글 댓글 중---
진우원
자기 이익 때문에 남의 고통을 무시하는 사람은 인간의 자격이 없죠.
그런 식이면 이완용도 욕못하죠.
자기 이익을 위해 나라 팔아먹은 것 뿐이니까요.
앞에 말이 더 붙어야죠. 다른사람과의 공존 할 수 있는 방법 중에 나에게 이득이 되는 사람 뽑는다.
인생은타이밍이지
??? 얼마나 장사가 안되면 코로나 지원금 받았다고 좋아할까요?;;; 앞으로 장사 더 안될 가능성이 높은데 신기하네요. 저도 같이 자영업하는 사람인데 아니 진짜 말이 안되는 거거든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