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의 신분변화를 나타낸 선택지 중에서 틀리다고 나온 문장입니다.
"양반사회 내부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신분과 부의 상관관계는 더욱 강화되었다." (X)
조선 후기로 갈수록 부농이 등장하고 또 공명첩등으로 돈으로 양반신분을 사고파는 현상이 많이 나타나잖아요.
그래서 신분과 부의 상관관계가 더욱 강화된다.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위의 문장 어떻게 해석하면 되는 건가용?
첫댓글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신분과 부의 상관관계가 더욱 강화되었다는 양반은 부자가 되고 서민들은 가난다하는 얘긴데..후기에는 말씀하신대로 신분의 변화가 심하죠...부농이 양반이 되고 몰락한 양반은 평민만도 못한생활을 하기도 하고....그래서 양반이라고 다 부자라고는 보기 힘들어서 틀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맞는 얘긴지는 모르겠지만....저의 생각입니다...
첫댓글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신분과 부의 상관관계가 더욱 강화되었다는 양반은 부자가 되고 서민들은 가난다하는 얘긴데..
후기에는 말씀하신대로 신분의 변화가 심하죠...부농이 양반이 되고 몰락한 양반은 평민만도 못한생활을 하기도 하고....
그래서 양반이라고 다 부자라고는 보기 힘들어서 틀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맞는 얘긴지는 모르겠지만....저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