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그림도 다 그러하겠지만 특히 불화는 단순한 아름다움이나 선함을 추구하는 예술(藝術, art)이 아니며 불교(佛敎, Buddhist) 이념(理念, ideology)에 입각(立脚)한 主題를 그려야 하는 성스러운 예술이다. 따라서 불화(佛畵, Buddhist Paintings)로서 성공하자면 기법(技法)이나 양식에 획기적(劃期的)인 업적을 남긴다고 해서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불교회화(佛敎繪畫, Buddhist Paintings)는 불교(佛敎, Buddhist)의 교리(敎理, doctrine)와 가르침을 표현한 그림이다. 좁은 의미로는 법당(法堂)에 걸어 놓고 예배(禮拜)하기 위한 그림을 일컫지만, 경전(經典, the Sutras)의 내용을 설명적으로 나타낸 그림과 법당이 내외부를 장식하는 그림도 넓은 의미의 佛畵에 속한다. 불교회화실(佛敎繪畵室)에는 고려(高麗), 선조시대(祖先時代)의 불교회화와 경전 그림을 주제별(主題別)로 전시(展示)해 놓았다. 또한 법당(法堂) 바깥에 거는 의식용 불화를 전시하는 공간도 마련하였다. 이곳에서는 야외 의식에 사용하는 대형 괘불을 노출시켜 전시함으로써 의식용 불화(佛畵, Buddhist Paintings)의 현장감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첨부파일과 같이 불교미술학을 공부하는 법우나 불교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佛敎의 繪畫를 공부하는데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첫댓글 佛法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holy Buddha's robe and mercy light will shine on it. Thank you.
Holy Father.
Avalokitesvara Bodhisattva ()()()
마하반야바라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