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독교 분명히 잘못했다고 했습니다.(침략이데올로기와 지배이데올로기를 제공했다고 했습니다)
2. 모든 원인을 기독교에 돌리려는 태도에 대해서 저도 안티에 대한 안티를 걸었습니다.
본질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형상에 대해서만 침묵하는
하부구조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상부구조에 대해서만 딴죽을 거는
3. 기독교 아니더라도 이들은 침략이 이데올로기와 지배이데올로기를 개발해 낼 것이라고 했습니다.
4. 기독교 종교로써 반성해야 합니다.
5. 침략이데올로기, 지배이데올로기는 종교가 갖는 보편적 특성이지 기독교의 특성이 아닙니다.
6. 그 예로 불교도 다른 종교도 침략이데올로기와 지배이데올로기 기능을 했습니다.
7. 거듭 말씀드리지만 기독교는 질료입니다. 그 질료로 어떤 형상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
그 형상인 유럽의 사회복지국가(사민주의)이든지 - 뭐 그럼은 또 이렇게 딴지를 걸수도 있겠지요? 그것은 과거 제국주의 침략의 기반위에서 행할 수 있었다. 뭐... 본질을 벗어나는 딴지는 정말 지겹습니다.
그 형상이 부시의 당선이든지....
문제는 그 질료를 쓰는 사람의 잘못이지 질료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라는 종교가 잘못했다고 해도
안티벗님들의 과도한 딴죽걸기, 기독교인들에 대한 모욕적 태도 적개심,등등은 잘못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이데올로기가 필요합니다. 보통 상부구조라고 얘기를 합니다. 종교는 체제유지를 위한 다양한 이데올로기 중의 하나이지 이 체제의 전체모순을 담지하는 절대적인 그 무엇이 아니다라는 말씀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현재의 모순이 (자본주의)체제에서 나오는 것이지 그역은 아닌데
첫댓글 님은 기독교가 무엇인지 자체를 모르시는군요.
릴리님이 무엇을 기독교라고 생각하시는지 글을 한번 올려 주시길 부탁합니다.
기독교는 잘못했다...기독교는 질료이다...그런데 그 질료를 쓰는 자가 잘못이다...기독교는 그 질료를 사용한 자들이 아니다???? ....... (그럼 이거는?) 교회는 건물이지 신도들의 모임이 아니다??? 교회가 잘못한건 신도들이 잘못한게 아니다???.... ㅋㅋㅋ
침략과 지배의 정의는? 또 그 정도의 한계는?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이데올로기가 필요합니다. 보통 상부구조라고 얘기를 합니다. 종교는 체제유지를 위한 다양한 이데올로기 중의 하나이지 이 체제의 전체모순을 담지하는 절대적인 그 무엇이 아니다라는 말씀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현재의 모순이 (자본주의)체제에서 나오는 것이지 그역은 아닌데
왜 모든 모순과 문제점의 근원을 종교로 환원시키려고 하느냐라는 뜻 같습니다. 이 부분 관련해서는 저도 궁금한 부분이 많은데 조언을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조언할 능력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동포님께 기독교라는 질료로 만들어진 여러가지 그릇들이 잘못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딴지그만 거세요. 3분만에 쓰는 글에 무슨 완결성을 바랍니까?
릴리님이 아니라 다른 분 들께 여쭤본겁니다.
개독은 지배침략이데올로기 맞는데 다른 종교가 그렇다는 이야기는 처음듣는데요? 예를 들어보시죠.
릴리님은 안티에게 안티한다고 스스로 말하면서 자유롭게 딴지걸면서 왜 안티분에게는 자신에게 딴지걸지 말라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개독교가 십자군전쟁과 식민지배시 침략이데올로기의 명분을 제공했는데 불교가 그렇던가요?
큰 안티는 괜찮고요. 말꼬리 잡기는 싫어요.
왜 릴리님 하는말이 타당치 않다고 생각해서 그 점을 말하면 말꼬리 잡는것이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위의 릴리님의 글도 안티의 행동이 타당치 않다고 해서 꼬리를 잡은것이 될텐데요.
그럼 계속 딴지 거세요.
릴리님이 나를 미워하나봐. ㅡㅜ
안미워해요. 기독교에 대해서 안티개독에게 여쭤보세요.
기독교의 정의를 물은게 아니라 릴리님이 무엇을 기독교라 보는가를 물었는데, 남이 어찌 대답할 수 있나요?
귀찮아서요.
흥~
또 일을 해야 하거든요. 그동안 제 글을 검색해 보시면서 추리하시던지요. 정말 귀찮아요. 안티는 힘드는 겁니다. 여기는 주류가 안티이니 안티의 안티가 진정한 안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