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으로 10년전 흉막염으로(음성판정)치료 받았고 이후 6개월 약 복용 마쳤으며 얼마 전 잠복결핵 확인되어 12일째 약복용 중인데 2,3일 전부터 점점 가려움증이 심해오고 있습니다. 직장 때문에 평일 시간 내기도 힘드는데 응급으로 약국에서 항히스타민제 구입해서 먹어볼까요? 아님 연차라도 내어 처방 받은 병원엘 다시 가야하나요?
첫댓글결핵약과 다른약을 함께 복용시 약물 흡수율이 떨어질수 있어 신중 하셔야 합니다. 여건이 힘드시더라도 의사의 진료하에 처방을 받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보통 잠복결핵의 경우 35세 이상은 예방적 차원의 약복용이 의미없다 하던데.. 세상을님 께서는 약을 복용하기로 하셧는가 봅니다.
네. 영양보조약 몇종류 먹고 있는데 당분간은 끊어얄 것 같아요. 어제 단팥빵 2개 먹었는데 빵반죽에 우유가 들은 때문일까요? 어젯밤엔 가려워 무척 힘들어 당장 병원 뛰어가고 싶었으나 자고나니 흔적만 남고 참을만하여 기상하여 약 먹고 출근준비 중임다. 힘들겠지만 3개월 복용하고 잠복결핵보유자 딱지 떼고 싶어서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결핵약과 다른약을 함께 복용시 약물 흡수율이 떨어질수 있어 신중 하셔야 합니다. 여건이 힘드시더라도 의사의 진료하에 처방을 받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보통 잠복결핵의 경우 35세 이상은 예방적 차원의 약복용이 의미없다 하던데.. 세상을님 께서는 약을 복용하기로 하셧는가 봅니다.
네. 영양보조약 몇종류 먹고 있는데 당분간은 끊어얄 것 같아요.
어제 단팥빵 2개 먹었는데 빵반죽에 우유가 들은 때문일까요? 어젯밤엔 가려워 무척 힘들어 당장 병원 뛰어가고 싶었으나 자고나니 흔적만 남고 참을만하여 기상하여 약 먹고 출근준비 중임다.
힘들겠지만 3개월 복용하고 잠복결핵보유자 딱지 떼고 싶어서요.
감사합니다.
우리몸안에는 수많은 종류의 미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기회가 생기면 병증을 일으킵니다. 잠복결핵균을 죽이기 위해서 몸 상하게 하는일이 좋은건지 고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