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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이별에게 부치다(시)
화수미제º 추천 1 조회 123 26.02.15 16:1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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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5 16:26

    첫댓글 등단 하신 것 아닌가요?
    이 정도이면 무난한데 ~~

    본업은 시인이면서 투잡으로 일하시죠?

    약사 아내 분께서 이 시를 보시고 반한게 아닌신지요?ㅋ

  • 작성자 26.02.15 16:32

    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2.15 16:37

    갑쌤은 정말 모르는 게 없으신 도인 같네여~~^^::

  • 26.02.15 16:38

    멋진 시인데요
    개인적으로 이시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정말 이런 시를 써서 약사 아내를 두었나요~~

  • 작성자 26.02.15 16:41

    흐흐흐~
    감사합니다~~^^;;

  • 26.02.15 18:24

    사랑방이 시인의 방 같습니다

  • 작성자 26.02.15 19:01

    하하하 ~

    응원글인 줄 알지만 그래도
    자중하겠습니다~

  • 화수미제의 시를 읽다보니 로버트 프로우스트의 "자작나무" 혹은 "가지않은 길"을
    읽을때 느낌이 납니다.

    이건 보통詩가 아닙니다.
    이미 경지를 넘어선 느낌입니다.

    지금바로,

    "詩人의 길로 가십시요"


    훗날에 이야기 할것입니다.

    "역학동에 화수미제라는 詩人이 있었다"고

  • 작성자 26.02.21 10:56

    너무~~ 과찬이십니다~~^
    그래도 쌤님께서 칭찬해주시니 너무 영광 감사합니다~~^^;;

  • 26.02.26 22:49

    알 듯 모를 듯...

    느무 느무 헤아리기 어려운
    시인의 마음...
    시인의 언어...
    시인의 숨소리...

    아,어려버라...







  • 작성자 26.02.28 09:38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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