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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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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교회개혁방 스크랩 개혁글 교회 건축 잔혹사-죽 쑤어서 개 주다
채플 추천 3 조회 994 14.12.04 06:0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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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2.04 10:31

    첫댓글 교회건물에 수백,수천억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이해안되는 일인으로써
    잘 보았습니다......

  • 14.12.04 12:25

    한국 교회가 상당히 미숙한 모습을 자주 보이네요..

  • 14.12.04 19:28

    저 수많은 예배당들이 교회가 맞기는 한가요?
    십자가가 걸려 있고 목사가 있고 교인 몇명이 있으면
    교회가 되는 세상,지천에 널려 있는 이름 하여 교회들,
    성경에 계시된 교회와는 전연 다른 무엇입니다.
    성경을 놓고 볼 때에,교회가 없다라고 말하는 것이 옳습니다.

    교회가 없다(프랭크 바이올라)라는 책들을 한번은 봐야 할것 같습니다.

  • 14.12.04 22:18

    보이는것을 신성시 여기고 우상화하는한 바벨탑은 한 없이 높이 올라갈것입니다
    그러나 단언컨데 예수그리스도는 단 한차례도 바벨탑을 쌓은적이 없습니다

  • 14.12.05 09:43

    얼마나 아까워 했을까?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헐어버리라고 말씀합니다.
    성전을 허물면 3일 만에 다시 짓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에게 성전은 무엇이었을까요?
    성전과 거기에 기생하는 성전체제는 허물어져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몸소 성전이 되셨습니다.
    예수님 자신이 성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전 안에, 혹은 종교체제 안에 계신 것이 절대 아닙니다
    목사들은 그러하더라도 병신도님들을 궁휼이 여겨주소서...

  • 15.05.22 15:45

    주님의 몸이 성전이었고
    주님의 영이 거하시는 거듭난 성도들의 몸이 성전인것을 ~~~~~ ㅠㅠㅠ

  • 14.12.05 13:51

    잘못된 예배 개념
    잘못된 교회 개념

    예배가 뭘까
    교회가 뭘까 고민하지 않고 오직 유전과 전통 속에서 물려받은 신앙을 하다보니

    목사들이 가르친 교회가 진리고
    목사들이 가르친 예배가 진리인줄 알았지, 그것이 바로 유전과 전통의 무서운 힘

    다시 말하지만 예배당에서 소위 예배라고 해왔던 것들이
    사실은 짐승과 우상에게 절하는 것이라는 것을 아무리 말해도
    그것이 육육육의 지적과 일치한다고 말해도 아무도 믿지 않지요.
    우상에게 절하는 것이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그렇게 높고 화려한 바벨탑을 세우지요

    무엇이 예배이며
    무엇이 교회인지 아무리 말해도 이단이라 손가락질만 할 뿐, 더러운 기득권적 작태가 예향에도 충만합니다

  • 15.05.22 15:46

    주님의 가르침을 이해하고 깨닫는 무리는 소수라고 하십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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