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비가 내렸어요
따끈하게 먹는 탕은
다른 반찬 보다 시원하고
맛 났어요
맑은탕 입니다
2마리 손질 합니다
멸치.마늘.액젓에 우럭
넣어 물 잡아요
무우 삐져 넣었어요
청양고추.양파.마늘종 넣습니다
팔팔팔 끓여요
시원한 맛 납니다
•••우럭 구이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약간 가서요
바로 팬에 굽습니다
아보카도 오일을
넉넉히 넣고
기름에 익혀 줬어요
생물이라서
부셔져서 모양세가
그러네요
노릇하게 구워졌어요
양념장 만들어 올렸어요
올리고당에 액젓.맛술 참기름을 잘 섞어서
우럭에 발라주고
파와 청양고추를 올렸어요
기름에 익혀져서
맛있어요~
삼삼해서 다 먹혀지네요
맑은탕은 시원하고
구이는 고소하고~
냉장고에 들어가지 않고
지지고 구워 먹었어요
많은 양이라도
밥은 안먹고 이렇게
먹었더니
몸은 가볍네요
첫댓글 아니아니 저걸
혹시 혼자 다드신걸까오.
전구이 주세요.
엄청 맛나 보이네요.
구이가 기름에 익혀져서 참
맛있었어요
탕은 남기고
고기는 다 ~
먹고 기분
좋았어요.ㅎ.ㅎ
우럭구이가 참 맛나게 보입니다
2마리 잡아서 맛있게
먹었네요
입맛 당기는
생선요리 눈으로 잘 먹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무척 바쁜 시기라서
눈팅만 하고
오랜만에 댓글을 달아봅니다.
방가워요
바쁘세요?
열매 맺어 솎아주는 작업 하셔요?
몸 관리도 잘 하시고 계시지요?
자주 보여주세요~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네에 열매솎기 한창입니다
외국 인력 관리가 힘들어요
저녁엔 저녁대로 바쁘고요.....^^
마늘쫑을 생선탕에 넣기도
하는군요
요즘처럼 궂은 날씨가
딱입니다 요~^^
마늘종을 마늘처럼 잘게 썰어서 넣네요.ㅎ.ㅎ
머리에서는 눈이 제일 맛있지요?
그러죠~ㅎㅎㅎ
제일먼저 파 먹었어요
기름에 익혀져서 맛이 고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