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알바를 시작했당 그것도 빵집 처음에는 빵기술도 배우고 좋을줄 알았는데 안타깝게도 난 그리 좋지는 않다 왜냐하면 빵집에서 알바를 하니깐 계속 빵을 집어먹게 됐던것이다 난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었는데 말이다 어쩌면 이게 나의 운명일수도 있당 아주 안타까울 뿐이다 어제도 샌드위치에 햄버거에 도너츠에 밥대신 빵으로 배를 채우고 그것도 모자라 입가심으로 초코렛까지 먹게 됐던 것이다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인가? 울 사모님은 너무 좋은신 분이라 내가 먹어도 더 먹으라고 부축이신다 어제는 통닭까지 시켜서 먹으라고 하시고...... 너무 하신다 알바를 하면 다이어트가 저절로 될줄 알았는데 어쩌다가 더 찌게 생겼다
울 사장님은 더 좋은 분이시다 글쎄 난 아침을 새벽5시쯤에 먹는데 사장님,사모님은 아침을 11시에 점심을 4시에 잡시수신다 난 아침먹고 또 먹고 점심먹고 또 먹는다
으이구 오늘부터는 다시는 다시는 빵에다 손도 대지 않겠다
참고로 구미사랑여러분 울 가게 와서 빵사세여 맛도 기가 막히고 서비스로 빵하나 덤으로 드려요(단.7000원이상사셔야 함)글구 나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반겨드려요 울가게가 어디냐 하면 고아에서 구미로 올려면 굴다리를 하나 걸치게 되는데 굴다리를 지나 바로 정거장있는 곳입니당
상호명은 뉴독일빵집이고 맛은 내가 먹어봐도 기가 찹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글구 뽀성 25일날 정모때 케?兩營풋㉰??
그럼 울 빵집으로 와요 내가 맛있는 빵아니 맛있는 갓 구워낸 빵을 이 아름다운 손으로 포장해 드려요 그럼 꼭 와요
안 그럼면 정모때 가서 봅시당(나는야 힘이 센 천하장사 무쇠로 만든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