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열기 숨이 턱턱 막히는 6월의 마지막
모처럼 관악산 둘레길 나들이
함께 하신 분들은 퉈마스터후랭씨, 산적, 락희, 늘하늘 4인입니다
낙성대역 감성커피에서 달달한 아메리카노 한잔
강감찬 공원을 지나 청룡산 종주 ㅎㅎㅎ
가볍게 몸을 풀고 관악산으뜸공원 휴게소에서 맥주 한캔
이후 고시촌 업힐
뜨거운 열기에도 오직탈뿐 전사들
가볍게 고시촌 업힐 ..
뭔 바람이 불었는지 막걸리 2병을 나발 분 후
어찌 어찌 신림역까지 내 달립니다
락희님의 가벼운 불상사..
즐건 하루가 또 지나갑니다
(향후 취향이 맞는 분만이랃 팀복으로 예정..산적님 주문 완료)
첫댓글 삼가 록희님 광대뼈의 쾌유를 기원드립니다.
22일 단원님 해방의 그날 기다려지네요
얼릉 쾌유 다 같이 간구합니다..아싸 얼릉 낳을 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