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싱가포르 국내 식품업계는 2012년 GDP가 US 15조 5000억 달러(SG 19조 6000억 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시장인 미국진출을 준비하고 있음
- 안정된 경제와 높아진 소비자신뢰지수가 싱가포르 로컬 음식점브랜드가 미국진출을 하려는 원인이 됨
- VeganBurg (www.veganburg.com), Crystal Jade (www.crystaljade.com), Tung Lok (www.tunglok.com) 같은 회사는 2015년에 뉴욕시에 새 지점을 오픈할 예정
- 일본 레스토랑인 Sushi Tei (www.sushitei.com), 독일 바겸레스토랑인 Brotzeit (www.brotzeit.co), 싱가포르 티까페인 The 1872 Clipper Tea Co (www.clippertea.com.sg), 말레이 퓨전레스토랑 Mamanda (www.mamanda.com.sg) 등 일부 업체는 미국 내에서 비즈니스파트너를 물색 중이고, 1-3년 안에 사업을 확장하기를 바라고 있음
ㅇ International Enterprise(IE) Singapore은 미국화폐 가치가 절하되었기 때문에 아시아 기업들에겐 미국에 투자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언급
- 미국의 부동산 개발업체들은 주택경기 침체로 비어있는 상가를 빨리 채우려고 하기 때문에 현재 임대료 또한 매우 매력적임
ㅇ IE Singapore은 또한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기업들은 진입하려고 하는 해당 주(state) 및 타켓고객층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그 시장에 적합한 전략을 세우는데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고 조언
ㅇ VeganBurg에 따르면 미국 내 채식 시장은 크고 있으나 채식버거 패스트푸드 형태는 없다고 함. 그래서 이 회사의 채식패스트푸드 컨셉은 성공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현지 취향에 맞는 음식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
ㅇ Brotzeit 또한 분명한 비즈니스 전략을 가지고 있는데, 해안지대에 잘 갖춰진 레스토랑을 경쟁상대로 삼는 대신에, Brotzeit는 텍사스, 콜로라도, 켄터키와 같은 지역을 타켓으로 할 예정임. 왜냐하면 이 지역에는 새롭고 모던한 유러피안 음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캐주얼 다이닝 분야가 성공하기에 적합한 지역임
출처: iesingap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