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주부가 가슴에 심한 통증과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습니다.
담당의사는 심근경색이 의심이 되어 이런저런 검사를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심장 부위와 심혈관 질환의 어떤 병변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의사는 환자와의 상담을 통해 남편의 사업 부진과
부부 갈등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심장 좌심실의 근육이
일시적으로 마비되어 심장과 폐에 혈액 공급이 멈춰
심한 흉통과 호흡곤란을 일으키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외래어 1위가 무엇일까요?
바로 “스트레스(stress)” 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스트레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긴장감을 주어 몸과 정신건강에 좋은 영향을 주지만,
지속적으로 과도하게 받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스트레스(stress)의 어원은 ‘팽팽하게 죄다’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스트링게르(stringer)로 알려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물리학 분야에서 학문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20세기 들어 스트레스와 인체와의 상관관계가 연구되면서 그 개념이 점차 확장되었다고 합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덜 받습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똑 같은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은 기쁨을 얻고,
어떤 사람은 불평 불만 원망만 합니다.
기쁨이 수량적이거나 절대적이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돈을 많이 벌고 많이 가지면 기쁨을 얻을 것 같지만 잠깐 기쁜 후에 더 갈증만 느끼게 됩니다.
내 마음이 기뻐야 진짜 기쁨입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기쁘게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 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생각을 달리하면 삶은 더욱더 윤택해질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
나쁜 생각(감정, 기억)의 고리는 가능한 초기에 멈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말은 상황 자체를 부정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것은 현실을 왜곡하고 문제를 더 키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트레스의 표면적인 요인은 인간관계에서 옵니다.
업무부담, 실직, 은퇴, 시험, 사망 등 우리 일상생활에서 당면하는 것들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긍정적인 마인드로 나쁜 생각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을까요?
그것은 感謝,
감사하며 살아야합니다
감사만큼 강력한 스트레스 정화제가 없고,
감사만큼 강력한 치유제도 없습니
다.
종교인이 장수하
는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은 늘 범사에 감
사하기 때문입니
다.
작은 일이나 하
찮은 일에도 감사드리는
이 자세가 종교
인이 장수하는 비결로
의학에
서는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마음 속
에는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좋은글
첫댓글 힘이 나는 글~감사합니다👍 많이 웃고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