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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피싱(여수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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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출조일기 방파제출조 백중사리 뽈
이형철 추천 0 조회 257 18.02.03 09:02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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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2.03 09:20

    첫댓글 먼섬으로 낚시 가고 싶어지네요..ㅎㅎㅎ
    회장님 막걸리사랑 어쩔수 없나 봐요. ^^
    저는 한병 먹어봤더니 정신 못차리겠데요.
    볼락이 그리운 요즘 입니다.
    추운날 수고 하셨습니다. ^^

  • 작성자 18.02.03 09:45

    진욱님아.. 눈팅이라도 만족하며 살소...
    나도 아그들한테는 절대 낚시에 빠지지 말라며 충고하고 있다오.
    날 풀리면 희종사장님과 돌산이나 땡겨~~
    막걸리 한병에 정신 못차리겠다는 진욱님이 부러워요.

  • 18.02.03 09:21

    암튼 대단합니다 물때물시간 안좋은대도 대박 조항 하시내요
    진통제 많이먹어서 속쓰려요 책임 지셔요

  • 작성자 18.02.03 09:48

    수퍼문까지 조건이 좋지 않았습니다.
    해가 지니 바로 큰 보름달이 떠 오르더이다.
    백중사리는 별로지만 물시간은 좋은 편이었습니다. 10시 만조이니 날물 두시간 보았으니..
    양귀비액 좀 드릴까요?..진통 효과가 좋은데...ㅋㅋ

  • 18.02.03 09:23

    강사리에 아직 추운데, 바람 조금 약해지니 바로 땡기시네요.
    맛좋은 뽈에 몸에좋은 약초도 챙기시니 보양출조 같습니다.
    근래 뽈출조 잘 안하는데도 새 양다리 웜은 눈에 들어오는군요

  • 작성자 18.02.03 09:52

    맨날 윈그루만 보고 삽니다.
    올 겨울은 무씬 바람이 이케 부는 지....
    약초는 챙기지 않았습니다..산야초 채취해보니 가져와 말리다가 버리기에 자제하고 있네요.
    양다리 냄새나는 웜 좋데요.. 손실 줄고 액션이 좋은 거 같아요.
    비닐 봉다리에 20마리 담겨 있어서 박프로님에게 딱 좋은 거 같습니다.

  • 18.02.03 10:55

    언제나 회장님과 남루클 회원님들 소식에 대리만족 하고 있답니다

  • 작성자 18.02.03 12:50

    두섭님...집사람은 이러고 있습니다.
    노인 모시고 살며 아픈 지인들 준다며..
    뽈 초밥 대량 생산하네요.
    대리 만족하여 주시고 응원하여 주셔서 감쏴~~

  • 18.02.03 12:56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소복히 쌓였네요.
    여긴 아직도 산에 잔설이 가시지 않았지만 멀리 금오도엔 벌써 장갑안낄만큼 따스한가 봅니다.
    아침밥 챙겨먹이고 출근해서 부지런히 일하다 보니 벌써 퇴근시간이네요.
    저도 요즘 술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18.02.03 13:27

    오늘 순천에도 눈이 내린다는데
    여수는 햇빛 쨍쨍 볼락 잘 마르고 있어요.
    저는 원만하면 맨손 투혼인데 이날은 많이 참고
    도저히 안되겠길레 일찍 피싱 마감했네요.
    위장약 복용하면서 알콜 복용하는 저는 난감합니다.

  • 18.02.03 13:15

    오메~~~ 배아픈거
    손도꼴리고 쎄도꼴리고 미쳐부러여
    원래 오늘 달릴 계획 했눈디 기상이 앞을 가로 막네여 ㅠㅠㅠ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8.02.03 13:51

    오메~! 대장님..우짜요.
    주말만 되면 바람이 멘쓰를 해서..ㅠㅠ
    저는 오늘 점심도 뽈초밥묵고
    백김치로 입가심했는디..
    손꼴리고
    쎄꼴리게 해서 미안해요.
    참으로 안됐수다..

  • 18.02.03 17:08

    요즘 날씨가 너무안좋고
    바람도너무심해 엄두가 안나는데..
    회장님께서 모든 회원님들께 희망을 안겨주시네요 ㅎㅎㅎ

    막걸리 안되요..
    또병원가시려고...ㅠㅡㅠ

  • 작성자 18.02.03 17:14

    흥건프로님.. 그래서 날씨 고르고 고릅니다.
    슈퍼문과 백중사리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운이 좋아서 재미보았네요.
    또 며칠 바람 탱탱불어 잘 댕겨온거 같습니다.
    알꼴 시러하는 사람이 부러워요.

  • 18.02.03 20:28

    추운날 수고하셨어요.회장님의 볼락으로 사모님표 천사도시락이 기쁨주시네요.^^

  • 작성자 18.02.03 20:57

    손시려서 호주머니에 넣다 뺏다 했네요.
    손난로 하나 있지만 차에 있어서 고생했구만요.
    사모님의 수고로 여러 사람에게 점수 따네요.. 옆집에도 배달해 주데요.

  • 18.02.03 20:49

    뽈 전용식당 차리셔야 겠습니다 ㅎ
    저도 다른부서로 이동해서 이제 바닷가자주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오늘 지인분이 외줄가서 우럭을 대박 쳤다고 6자 우럭 한 마리 주네요 ㅋ

  • 작성자 18.02.03 21:05

    그러게요.. 사계절에 나오는 고기로 자연산 횟집해도 될낀데요..공표하면 주문자 형식으로다가..ㅎ
    저녁은 볼락찜으로 먹었는데 볼락찜, 구이 좋아하지 않은데 두마리나 먹었어요.. 맛나데요.
    다른 부서가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거 아닌지...
    헛~!! 육짜 우럭이면 허벌 큰건데요.
    회에다 매운탕 잘 드셨겠습니다.

  • 18.02.04 10:58

    추운날씨에 대단한 열정 이십니다.
    이제는 낚시방도 개업하고 횟집도 개업해야 겠습니다.ㅋㅋ
    왕 브럽습니다.

  • 작성자 18.02.04 14:32

    손시려 혼났습니다.
    장갑 낄까했다가 늦게 끼면 세탁해야 해서 버텼다가 혼났네요.
    횟집보다도 낚시방을 오픈해야 쓰것습니다... 장비, 채비 좀 정리하게요.
    날 풀리면 박프로님과 댕겨 오세요.

  • 18.02.04 11:58

    잠깐 쉬셔도 될
    타이밍에
    여러모로 좋지않은 상황속에도
    십수년 완벽한 준비에 참을수없는 뽈사랑이 대단하십니다.
    새로 나온 국물웜 출시처를 알고싶군요

  • 작성자 18.02.04 14:38

    바람 예보만 쪼리고 있습니다.
    슈퍼문에 백중사리에 조건이 좋지 않았는데 볼락들이 협조해주어서 일찍 코~ 했네요.
    국물웜은 1.8인치로 적당하며 몸통이 도톰하여 이탈이 적고 수명이 오래 가데요.
    피싱쇼핑몰 품절되어 옥션에서 더 저렴하게 땡겼구만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29173345&frm3=V2

  • 18.02.05 08:12

    저도 갈까 말까 망설이다 안갔는데 덕분에 대리만족을 합니다..ㅎ
    당분간 주말엔 산행할 계획이구요...
    추운날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8.02.05 09:57

    엥? 목요일이었는데 휴가 이틀내고 가실라고 했는지요... 대단하십니다.
    산길 워킹하다보니 이때가 산루질하기 딱 좋은 시기 같데요.
    산행이 더 낫지 싶습니다.
    이번 조행은 유별나게 손시리고 헤드 땡겨 수고 많았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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