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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여행기,가고픈 여행지 울산 큰애기 노래비
소나무 추천 0 조회 98 24.08.23 11:1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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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8.23 13:41

    첫댓글 멋진 여행을 하셨군요.
    그런데 사진을 보니 삼돌이 자리에 소나무님이 앉으시니 큰애기 맴이 그리 편한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ㅋㅋ~

  • 작성자 24.08.23 13:56

    울산큰애기를 요즘 세대에 맞게 만들어 놓은거 같아요. 1969년 그 즈음의 울산큰애기는 이런 모습은 아니었을거라 생각되구요....
    머리모양도 그렇고 도발적인 빨간색 원피스에 얄궂은 표정으로 앉아있는 현대적인 울산큰애기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드라구요. ㅎ

  • 24.08.24 09:55

    젊은시절 울산 큰 애기였던
    소나무님의 모습이 예쁘기만 하네요...

  • 작성자 24.08.24 10:11

    파란하늘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큰애기' 란 말은 울산에서 결혼적령기에 있는 처자를 일컫는 말이었대요.
    그렇죠 저도 그런 시절이 있긴 했죠.
    하지만 큰애기 시절이 한참 지나서 갔구만요. 간절곳에서 생각지도 않은 이 노래비를 만나고 엄청 반가웠습니다 ㅎ

  • 24.08.27 10:56

    ㅋㅋ울산 큰 애기 표정이 넘 재미있어요.
    이장님 말처럼 옆에 머스마가 앉아 놀리는 표정 지으면 더 잼 날듯...^^

  • 작성자 24.08.27 14:05

    맞아요 ㅋ 표정이 얄궂어요.
    주근깨와 발그래한 볼이 매력적이죠..
    여름휴가를 어디로 다녀왔나요?
    후기를 기다립니당 ㅎ
    저희는 토끼꼬리 울산으로 내려가서
    울산 - 경주 - 삼척- 망상-무릉계곡 이렇게 토끼등허리를 따라 바다를 보면서 올라왔어요. 울산, 경주에서는 모텔에서 잤고 망상, 무릉계곡에서는 텐트치고 캠핑했어요. 캠핑이 재밌더라구요. 날씨가 하도 더우니 사람들이 밖에 나오질 않아 어딜가도 널널하니 붐비지 않아 좋았답니다.ㅎ

  • 24.08.28 13:37

    울산큰애기, 저도 초등학교 때 좋아하고 많이 불렀던 노래입니다. 이렇게 노래비까지 있을 줄은 몰랐네요. 구경 잘 했습니다.^^

    소나무님은 좋은 데 잘 다녀오셨네요. 저는 휴가도 없이 방구석에서 책과 씨름중입니다.ㅠ,ㅜ

  • 작성자 24.08.28 19:38

    우린 국민학교 다녔죠. ㅎ
    너른돌님도 그랬을거 같은데유? ㅎ
    몇년을 지방에 두달살이 다녔는데 안 가본곳이 울산이드라구요. 그래서 코스를 울산-->경주-->동해로 잡었죠. 거창에서 두달살때 경주유적지는 둘러봤구요 이번엔 경주 바닷가로 올라왔죠.
    경주에도 바닷가쪽으로 볼곳이 꽤 있던데요. 장사도상륙작전기념관, 문무대왕릉, 주상절리대, 경주 산내천 청룡폭포에도 들러 땀좀 식히며 올라왔죠. 죽변에서 스카이레일도 타고...날 더운데 돌아다니느라 얼굴이 탔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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