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역학계에서 자기의 생명과도 같은 "임상KnowHow" 를 하나도 감춤없이 역학동 발전을 위하여 게제를 허락한 "청명님" 의 뜻은 모르고, “돈내고 와서 들으라이거져...” 이런씩의 말로 폄하하면 "dotla.... 님" 은 속이 편하싶니까? 자신은 "장난" 으로 했을지 모르지만 상대방에게는 큰 충격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행마"는 게임및 업무용s/w 업 사하고 있는 임인년(45세)생으로 프로술사는 안닙니다. 오프라인 강의에서 형식적인 반장을 맞고 있다보니 강의 후기를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후기를 올리기가 싫어서 다른 학동님에게 부탁도 했지만 "강의후기"쓰는 일이 생각같이 쉽지도 않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작업이다보니, 역학동 잔일을 책임지고 있는 "행마"가 계속 올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 너무 잘하려고 자세히 쓰다보면 청명님뜻이 아닌 "행마"의 생각이 가미가 되는고로 강의 내용이 왜곡될 소지가 농후하게 됩니다. 모르는 것은 소모임 방에 올려 주시면 알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역학노트는 저희 역학동의 주옥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보물창고와 마찮가지입니다. 서로 아끼고 다듬어서 발전하는 역학동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첫댓글 저는 거의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굉장히 어렵네요^^*
아무래도 간단히 요약하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역학노트 왕팬이지만...읽다보면 이해가 안갈때가 많죠...일일히 질문하기도 글코.. 조금더 자세히 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지금으로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돈내고 와서 들으라이거져...ㅋㅋ
그건 아닌 것같습니다. 강의하시는 분의 의도를 왜곡되게하지 않으려고, 자의적인 첨삭을 최대한 자제한 노트형식이라 보는 사람들이 조금 힘들뿐이지 다른 저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역학노트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그건아닌게 아니라 그런거같은데요? 암호같은글들을 의무적으로 한사람이 꼬박꼬박 올린단게 수상쩍네요ㅗ... 누구 사주를 받고 올리는게 아닌가 싶군요........... 글올리는 사람은 수업료를 깍아준다던ㄷ지...ㅎ 세상에 공짜ㅣ는 없다말 여기서 또한번 느낍니다 ㅎ
dotla.... 님 약간의 오해가 있는거 같네요. 강의는 매주 토요일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고 있는데요. 말로 하는 2시간동안의 긴 내용을 최대한 알기 쉽게 2~3장으로 요약하여 역학노트에 올리자니 이해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막말로 역학계에서 자기의 생명과도 같은 "임상KnowHow" 를 하나도 감춤없이 역학동 발전을 위하여 게제를 허락한 "청명님" 의 뜻은 모르고, “돈내고 와서 들으라이거져...” 이런씩의 말로 폄하하면 "dotla.... 님" 은 속이 편하싶니까? 자신은 "장난" 으로 했을지 모르지만 상대방에게는 큰 충격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행마"는 게임및 업무용s/w 업
사하고 있는 임인년(45세)생으로 프로술사는 안닙니다. 오프라인 강의에서 형식적인 반장을 맞고 있다보니 강의 후기를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후기를 올리기가 싫어서 다른 학동님에게 부탁도 했지만 "강의후기"쓰는 일이 생각같이 쉽지도 않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작업이다보니, 역학동 잔일을 책임지고 있는 "행마"가 계속 올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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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너무 잘하려고 자세히 쓰다보면 청명님뜻이 아닌 "행마"의 생각이 가미가 되는고로 강의 내용이 왜곡될 소지가 농후하게 됩니다. 모르는 것은 소모임 방에 올려 주시면 알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역학노트는 저희 역학동의 주옥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보물창고와 마찮가지입니다. 서로 아끼고 다듬어서 발전하는 역학동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행마님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같은 편안한 인상과 웃음이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작은 시비에 휘말리지 마시고 계속 정리 잘 해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강의 참석 못하는 저를 비롯한 여러 학동들은 감사히 잘 읽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