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반 넘어서 갔는데도
손님들이 많이 계시네요~
수육 국밥 을 시켰는데
키오스크 로 주문 결제 이고
반찬은 셀프 바 에서 셀프 이고
주인장 혼자서 하십니다.
콩나물 이 들어있는 수육 국밥 이라
아주 국물 이 잡내 없이 깔끔 하구요
새우젓 에 국밥 나올때 같이 나오는
다대기 넣고 콩나물 에 수육 을 올려
찍어 먹으니 수육 이 부드럽고 맛이
깔끔 합니다
수육 을 다 건저서 먹고
국물 에 새우젓 에 있던 다대기 넣고
먹으니 국물이 시원 합니다. 완뚝~
도도국밥 메뉴 중 수육 국밥 강추합니다 ^^~
첫댓글 오홋~
나도 국밥종류 꽤나 좋아하고
자주 먹었는데
요번 검사에서 신장수치가
떨어졌다고 관리 하자는 의사의 말
평소 조금 짭잘하게 먹는것도있고
당뇨후유증도 있고 ㅠ
친구 두명이
한명은 몇년 투석받다 사망
또 한명은 현재 투석중 (경각심)
이틀에 한번 투석받는데
이건 뭐 사람 사는게 아니라는
해서 요즘은 국물은 조금에
건더기 위주로 되도록 싱겁게
보면 국물까지 싹싹 맛있게 드시는데
몸 건강 생각해서라도
조절해서 먹자구 친구님 ㅎ
근데 싱겁고 간이 안맞으면
맛도 떨어지는것 같다는...
역쉬 갑장 이 최고이셔~~~~~^^~
집사람 이 가끔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이주전 혈압 재고 피 뽑고 해서
대면으로 결과 알려 준다고 해서
어제 쉬는날 이라 같이 갔는데
170넘는 고혈압 에 고지혈증 에
중성지방 있고
집사람 이 실내 에서만 일하다 보니
비타민 D 부족으로 삼개월 마다
주사 맞으라고 하고 하니
집사람 도 적지 않게 걱정은 하였으나
앞으로 관리 잘하면 된다고 위로 하고
나도 그나마 일찍 검사를 한게
얼마나 다행 이던지~~~
그리고 나는 사망전 협심증 이후
3개월 마다 병원 에서 체크를 하니
걱정이 덜 하고
협심증 이후 엄청나게 식이요법 을
했기에 적당히 는 즐기고 있으이~~~
매일 막걸리 세병씩 먹는것도
줄여볼려고 했는데
지난주 금요일 부터
집사람 쉴때 같이 쉬고
이후 비가 계속 오면서 오히려
한병이 늘어 네병 이라는 ㅎㅎㅎ
며칠전에 만난 알 친구도
한국 등산하교 암벽반 정규반
동기인데 그 날던 친구가
전기일 인테리어 하면서 분진을
많이 접해서 인지 폐렴 으로 입원도
했었는데
며칠 지나고 안면마비 증상이 와서
119불러 응급실 가서 초기대응 하는
그런 일들이 ~~~
걱정 해주심에 감사하고
같이 천수를 누리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