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댓글에 올렸듯이 성의있는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그러함에도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의문점들이 있습니다...
그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생체칩이 외장 장비들과 연동되어 혈압, 혈당 체크가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생체칩과 외장 장비들간에 어떠한 식으로 데이터가 전송되나요?
예를 들면, 외장 장비가 혈당, 혈압체크를 생체칩에 명령하나요?
아니면, 상시 체크 전송되는 데이터를 외장장비가 전송받아 활용을 하나요?
2. 외장 장비들이 데이터를 전송받으려면 생체칩이 혈당, 혈압에 대한 데이터를 전송해야 하겠지요.
생체칩 케이스가 실리콘이나 유리인데, 어떻게 혈액을 분석해서 혈압, 혈당을 측정하여 자료를 전송하지요?
또한, 생체칩이 혈당, 혈압과 관계된 데이터를 외장장비에 송출하려면 생체칩에 전원시스템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생체칩이 수동소자(RFID)라면 혈액분석 자체를 수해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또한, 분석한 혈액의 데이터를 외장장치로 송신할려해도 송신안테나를 드라이브해 줄 송신시스템에 전원이 공급되어야
하겠지요?
그래서 1,2번의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실리콘 또는 유리 용기를 뚫고, 혈액에 대한 분석이 어떻게 가능한가?
이러한 미션을 수행하려면 최소한 그러한 분석칩과 송신칩에 전원이 공급되어야 하지 않는가?
그래서 다음 3번과 같은 질문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3. 이 혈액을 분석하기 위해 반응매체로 유전자 코드와 같은 Reference가 필요하지 않느냐고 질문드리는 것입니다.
물론, 저는 유전자 조작까지는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먼저 혈액을 추출 또는 접촉하여 혈당이나 혈압을 분석하려면 최소한 유전자 코드 내지 유전자 지도와 같은
지침판(Reference)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4. 그렇다면, 유전자 코드, 유전자 지도가 128개의 문자들로 구성되었다고 하는데, 그 구성이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그 구성을 알면, 그 유전자 코드를 이용하여, 또 다른 나노칩이 특정의 기능을 수행할 수도 있지 않은가라는 의문때문입니다.
제가 드리는 질문의 취지를 이해하실 수 있으시겠지요.
이것은 생체칩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구조이고, 특허 출원이 된 내용인데도, 아무도 정확한 스펙을 제시하지 못하면서,
이러한 생체칩이 존재한다면 생길 수 있는 스토리에 대해 황당하다고만 하니 저도 답답할 뿐입니다...
그래서 베리칩이나 생체칩으로 인한 스토리들이 황당무게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정도의 기본적인 그러나 필수적인 질문에는 답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한 번 더 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시작님!
............................................................................................................................................................................
ps: 추가 5번 질문 하나 더 드릴게요....기왕 폐를 끼치는 김에.....
5번 질문: 유전자 지도의 정의에 대해 산소캡슐님이 아래와 같은 정의를 기록하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정의가 맞으며, 생체칩내에 기준점을 제공하고자 레퍼런스로서 반드시 삽입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1 : 아래 정의를 읽어보시고, 일단 이 정의가 맞는 정의인지 확인해 주십시오.
5-2 : 생체칩에 아래 정의의 유전자 코드의 삽입유무 여부에 대해 진단해 주십시오.
"사람의 몸은 30억개의 세포(Cell)로 구성되었다.매 세포안에 세포핵이 있다. 세포핵 안에 분류되는 염색체(Chromosme)가 있다. 염색체 속에 일정한 순서로 배열된 실모양으로 꼬여진 염색사가 유전자(Deoxyribo nucleic acid-DNA)다. 이러한 유전자 하나 하나가 핵산이 있고, 세포는 유전자의 성질에 의해 결정되므로 핵산이 모여진 것이 세포라 한다. 30억개 유전자 중에서 0.1%인 3백만개가 사람과 사람, 사람과 동물에 다르다고 한다. 이 3백만개를 조정해서 그것의 성질을 바꿀 수 있도록 작성한 128개의 메모리(부호)를 유전자 지도(Human genome code)라 한다. VeriChip 자체가 Code가 아니라 VeriChip 안에 Digital Angel 16-Code 와 함께 넣어진 128개의Character가 바로, 유전자 지도이다."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현직 대형병원 의사를 이러한 게시판에서 만나는 것은 별따기이고, 참 큰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원격진료 진행에 따라 발생할 많은 질문들을 의존할 수 있으니, 하나님의 섬세한 배려라고 믿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이항석님 퇴근하고 답변달아드리겠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저는 진심으로 대화하고 싶습니다.
절대로 예의를 지키며 여쭈어 보겠습니다.
알면 아시는데로, 모르면 모르는데로 서로 이야기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는 질문을 드리고, 님의 의사로서의 위치를 백분 활용하여 주변 분들을 통해, 또는 장비 오퍼사를 통해
자료를 모아 주시면 정말 유익하겠습니다.
사실 김성철씨가 유전자 코드가 없다고 우기는데, 레퍼런스없이 어떻게 생체칩이 혈액과 반응하여 혈당과 혈압 데이터를
외장장비로 전송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전원장치없이 데이터 송신이 가능하며, 혈액반응 나노칩 구동이 가능하겠습니까?
어떻게 용기의 재질을 모르고, 감히 혈액과 생체칩이 반응하여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이 모든 것이 황당무게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삼성전자가 특허를 출원했다 이 말입니다....
이거 자체가 황당한데 말입니다....
다음의 황당한 일은 일단 뒤로하고, 이 황당한 출원부터 해결해 갔으면 합니다....
김성철씨에게 제가 개인식별번호를 계속 질문하는 이유가 바로 이 레퍼런스를 무시하고, 지침판인 유전자코드 128개의 문자들을 개인식별번호 128비트라고 우기며, 자기도 설명하지 못하는 코드이론을 만들었으니, 한 번 설명해 보라고 계속 질문하는 것입니다....
다시시작님께 드리는 질문하고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지 못하는 것을 거짓말로 꾸며냈는지, 정말 제조사 스펙 내지 16자리 개인식별번호의 국제표준을
알고 쓴것인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이항석 참 답답하신분...
베리칩에 센서가 안들어 있는데 어찌 혈액반응을 논합니까?
또 밀봉 되어있는데 그것을 모르시는지...
글루코칩의 경우는 센서부분은 밀봉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혈당측정이 가능한 것 입니다.
윗 질문을 보면,
질문에 모순이 있습니다.
님은 모르겠지만,
알 사람은 님의 질문이 모순이라는 것 쉽게 알수 있습니다.
@이항석 있지도 않은 유전자 코드를 가지고 그것이 왜 있냐고 이유를 대라고 한다면,
그 누가 그 이유를 댈 수 있겠습니까?
베리칩에 유전자코드 없습니다.
@마르튀스 개인식별번호 1자리 8비트의 구성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거나 설명하시오....
헛소리 말고....
@이항석 1자리 8비트는...
256가지 문자나 숫자를 표기 할 수 있는것을 뜻합니다.
OK?
@마르튀스 그래서 256가지 문자나 숫자를 표기해서 이런 자리를 곱해보시오. 얼마가 나오는지?
256*256*.........*256
@이항석 직접 해 보시지요?
내가 해 줄까요?
@마르튀스 1자리가 표시하는 문자나 숫자가 256개이니까 16자리이면 256의 16승이 맞지요?
그러면 도대체 얼마의 가지수요?
256의 4승, 즉, 256*256*256*256 = 4,294,967,296, 이 숫자만도 42억을 표시할 수 있소....
그러니 16승이면 상상도 못 할 큰 가지수를 표시할 수 있겠지.....
O.K 가 아니고, No.k 요....
도무지 16자리에 대한 개인번호식별 숫자가 무엇을 분류함인지 설명이 안되오...
구체적인 설명을 해보시오....
당신은 이것부터 설명하고 나머지 대화에 끼시오...
네 저 또한 모르는 것이 많고 제가 생각하는 것도 얼마든지 틀릴 가능성이 있음을 잘 알고 있기에 최대한 제가 아는 선에서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찾아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 알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만족할 만한 답변을 드릴 수 없음도 미리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거짓 정보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고 있기에 제가 잘 알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억지로 우기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고, 모르면 모르겠다고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개인적인 추측에 대해서는 '추측'한다고 분명히 명시하겠습니다.. 저녁 때 답글 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몸 안에 넣는 혈당 측정 센서는...
무선 주파수으로 혈당 정보를 보냅니다.
그래서 센서가 동작할 수 있는 전력과, 통신을 담당하는 작은 단말기가 몸 밖에 필요합니다.
개인식별번호 16자리로 어떻게 70억명에게 번호를 부여하는지 설명이나 하라니까....
당신에게 질문 안했으니....
게시판 쓰레기통 만들지 말고...
@이항석 말씀 잘 하셨습니다.
님에 제 글을 쓰레기통 만든것은 생각 안하시구요?
70억...'알아듣게 설명 했는데,
못알아 듣는것은 어쩔 수 없고...
다 알고 싶으면 제조사에 문의 하시길...
그렇게 할 말이 없는지...
계속 16자리 70억...
@마르튀스 기본을 짚는거지...
128비트가 어떻게 개인식별번호로 사용되는지도 모르는데 무슨 말을 믿느냐고.....
제조사 직원처럼 떠들면서, 정작 개인식별번호에 대해서는 제조사에 물어보라니?....
당신이 아는게 전부가 아니니 단정적으로 이야기하지 밀란 말이오....
그냥 당신 생각에는 이렇다. 다시시작님처럼....
이렇게 말하면 누가 이런식으로 대응을하나?
자기 주장만 옳다고 단정을 하니....
아닌것 같은데?....의혹을 제기하는 것이지....
다른 자료들도 있으니까.....
다시시작님처럼 예의를 갖추고, 타인이 모르면 하나하나 알려주면서 이 분처럼 추정의 부분과 확실히 자료로 입증할 수 있는 부분을 정중하게 제시했으면
@마르튀스 이렇게 행동하지는 않았겠지...
독불장군처럼 자기만 옳고, 다른 사람의 의견은 대놓고 무시하니 누가 제조사 스펙도 아닌데 인정하겠소....
또한 당신이 선교사만 아니라도, 별사람 다있네...
이렇게 넘어갔겠지만, 당신은 휴거관과 연계시켜 아주 위험한 사고관을 가진것을 확인했기에 나도 사명감으로 이러는 것이오....
분명 당신은 짐승의 표를 받아도 된다고 말했었소...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기전에는 괜찮다고...
나는 이부분이 미혹이라 생각하고, 책임지지도 못할 주장을 거침없이 단정적으로 하는 딩신을 순수하게 보지 않기 때문이오...알겠소?...
@이항석 말을 똣바로 전달 하셔야지요...
알지 못해서, 또는 속아서 받은 사람에게는 회개할 기회가 있다고 했습니다.
받아도 된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적그리스도가 둘째 짐승에 의해 전면 시행 될 때 짐승의 표로확증 된다고 했지,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기 전에는 괜찮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하지도 않은 말 했다고 하면,
모함 하는 것 입니다.
@마르튀스 모함이라니?
길을 막고 물어 보시오.
"알지 못해서, 또는 속아서 받은 사람에게는 회개할 기회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말이 받아도 회개가 된다는 뜻 아니오?....
성경에 어디 짐승의 표를 받고도 회개가 된다는 구절이 있소....
이것이 미혹이 아니라니.....
바로 이 사람이 주장하려는 것이 이것입니다....
여러분들! 잘 보시고 판단하십시오...
@마르튀스 1자리가 표시하는 문자나 숫자가 256개이니까 16자리이면 256의 16승이 맞지요?
그러면 도대체 얼마의 가지수요?
256의 4승, 즉, 256*256*256*256 = 4,294,967,296, 이 숫자만도 42억을 표시할 수 있소....
그러니 16승이면 상상도 못 할 큰 가지수를 표시할 수 있겠지.....
O.K 가 아니고, No.k 요....
도무지 16자리에 대한 개인번호식별 숫자가 무엇을 분류함인지 설명이 안되오...
구체적인 설명을 해보시오....
당신은 이것부터 설명하고 나머지 대화에 끼시오...
김성철 선교사님 아들이 소프트웨워 부분은 명백히 선교사님의 주장이 틀리다하였습니다
컴푸터 공학도요 컴푸터 교수에게 물어볼까요 ?
저는 하지는 않겠지만 저희 모임에 물어볼만한 두분이 계신데
다 컴푸터 공학교수시네요
다 서울대 미국명문대 출신이구요
아들이 명백히 이선교사님의 소프트웨워 부분은 말이안되는 궤변이라 하였습니다
아이와 길게는 아니지만 그저께 논쟁하셨잖아요
무었때문에 이본질이 아닌 부분을물고 늘어지시나요
본인의 스펙을 밝힐수록 아니다는 직감이 강하게 들기때문에 ....
하나님은 그렇게 일하시지 않으며 조건은 하나님께 아무것도아닙니다
아드님이 인정 한것은 왜 말 안하십니까?
아드님도 체온 변화로 충전 되는것은 현재로서는 불가능하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그 글의 핵심은 체온변화로충전 될수 없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전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한번 물어보시길...
전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일이년 쉬면 도태되어 일 할 수 없을 정도가 되는지...
물어 보시고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아드님께 제가 올린 글들 모두 보여 주시고...
전자공학적인 관점에서 오류가 있다면 글 주시기 바랍니다.
@마르튀스 1자리가 표시하는 문자나 숫자가 256개이니까 16자리이면 256의 16승이 맞지요?
그러면 도대체 얼마의 가지수요?
256의 4승, 즉, 256*256*256*256 = 4,294,967,296, 이 숫자만도 42억을 표시할 수 있소....
그러니 16승이면 상상도 못 할 큰 가지수를 표시할 수 있겠지.....
O.K 가 아니고, No.k 요....
도무지 16자리에 대한 개인번호식별 숫자가 무엇을 분류함인지 설명이 안되오...
구체적인 설명을 해보시오....
당신은 이것부터 설명하고 나머지 대화에 끼시오...
@이항석 추정 할 수 있는것은...
번호로 관리 하는것이 가장 편할 테니까...
앞의 세자리는 국가 번호가 들어갈테고...
그 다음 번호부터 개인 번호 부여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사람일 경우는 숫자로 가면 되고...
동물일 경우는 앞에 특정 문자를 사용하면 되고...
각종 물건에도 넣을 수 있고...
경우의 수는 3.4* 10의 38승이니 충분하고...
아직 확정되지도 않은 것을 말하라고 하면,
어찌 설명 할 수 있습니까?
@마르튀스 당신은 확실하지도 않은 것을 마치 기정사실처럼 처음부터 이야기 하지 않았나?
당신이 개인식별번호도 단지 추정을 하는것 뿐이듯,
다른 모든 내용도 추정일뿐이란 말이오...
제조사가 확실히 스펙을 제공하기 전에는 모든것이 추정이라는 가정에서 접근을 해야한다 이말이오...
당신의 주장은 확실하다. 나만 믿어라....
이것은 곤란하다는 것이다....
이말이오.
설사, 님의 말이 맞더라도, 워낙 데미지가 큰 일이니, 지금까지의 생각은 그렇다,
혹시 다른 자료들도 함께 검토해보자...
이렇게 나오면 많은 사람들이 호응을 해줄 것이오....
@마르튀스 그런데 당신만 옳고, 나머지는 겸손히 배워라....
이딴 식으로 나오니, 나도 그래?, 전지전능한 사람이면 제일 중요한 개인식별번호에 대해 알겠네....
설명해 봐라...제조사처럼 확언을 하니.....
보시오...결국은 당신도 확정되지도 않은 것을 설명 할 수 없다고, 이야기 했듯,
그 내부가 제조사에 의해 공개될때까지는 내 생각은 이렇다....
다른 생각도 지켜보기로 하겠다....이것이 옳은 방식이라는 말이오...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올리는 자료들을 일방적으로 무시하지 말고,
당신의 주장을 그냥 자신의 생각이라하고 올리시오....
그러면 당신의 의견과 다른 사람과 다정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무시하지 말고...
@마르튀스 남의 글에 함부로 끼어들어서 마치 허위자료를 올리는 것처럼 매도하지 말고.....
사람의 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오...오직 하나님만 아시지....
그냥 내 생각은 이렇다. 하란 말이오....
만일, 계속 단정적으로 의견을 전개하면, 미안하지만 나도 당신과 다른 의견이기 때문에
서로 이미지만 안좋아 질것이오....
당신에게도 덕이되지 않는다면, 방법을 바꾸시오....겸손 모드로....
@자신있나 ^^. 그럼요. 애써야 합니다.
어차피 믿음의 문제라, 받기로 작정된 자들은 전부 받겠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위험성을 알려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부분이 있으면, 문제를 제기해야 합니다..
사실입증은 시행사나 정부가 해야 할 일이지, 김성철씨가 해야 할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 사람때문에, 혹시라도 방심하고 받을 한 명이, 저 사람의 신중함으로 구제받을지 모르지 않습니까?
우리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도, 때를 얻든 못얻든 전하는 것이지요....
그 사람이 거부하더라도 말씀위에 서있는 사람들은 보수적으로 위험상황을 전해야 합니다....
저들이 믿던, 안믿던....
지금이 회개의 시간임도.....
@마르튀스 그날 그댓글에 선교사님의 글이 소프트웨어 부분은 확실히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물러갑니다
나는 시간도 없을뿐더러 기술적 이해가없고
선교사님의 애기는 끝이 없는 영혼의 피폐함을 느끼기 때문이기도 하나
선교사님의 글을 다읽지는 않았으나 꽤 많은시간 접했다생각합니다
환난 전후 베리칲 이런애기라면 이제 각자의 믿음대로 가야하지않을까 생각하는면도 저는있습니다
그런데 이범주에서 선교사님은 아주 벗어나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수없습니다
우리가 흔히아는 이단보다 모르는 데도 너무나 많고 정통 교회에서 츨발했으나
다 거의 물질앞에 잘못되어져 일단 너무나 많이 한많은 세월을 살고
@haha 모든 청춘을 바친채 노년에 접어든 분들이 제주위에도있으며
옛날 강남에서 직원 3 명이 구원파에 들어가 나오지못함을 보았구
그 영적전쟁을 초신자때 엉겹결에 온몸으로 3년 가까이 격어냈습니다
난 기술적인것을 잘모르며 인터넷을통하여 동영상 글은많이 보았으나
베리칲이 아니드라도 언제나 저쪽도 사람 나도 사람이라는것을 잊지않습니다
본질도 아닌 이애기에 왜그리 집착하시며
최소한 이정도 물고늘어지실려면 666에대한 다른까페 들의 의견을 다논쟁에
붙이시던가요
@haha 오랜세월 통변하며 느낀것은 단한번도
해결되고 , 물질이. 합격이 축복이 이런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사람의 깊은 속을 그 영의 본질을 드러내시며 그숨은 마음의 본질을 보게하시며
너에게 태인 십자가를 지고 인내하며 품을수없는 내자아를 죽이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예수님이
가신 그십자가의 길을 가라는 것이요
그것이 천하보다 귀한 한생명이 진정 탄생하는 것입니다
저도 노력하는거죠 쓰러지면 또일어나 울면서도 있는 그자리 현재의 시각
하나님의 옷자락을 붙잡는것입니다
신부에옷은 내가 서있는 그자리 영웅적인 자리가아니라
현재 의 자리에서 준비되어져가는것이고 나는죽고 예수님으로 사는것이
@haha 도피성이고 예수님의 신부의 자격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끝을 맺겠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