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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감동적인 글 8월의 바다 / 이채
내안의길 추천 0 조회 99 12.08.04 01:5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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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8.04 07:06

    첫댓글 바다도 산도 그곳에 사람과 얽힌 추억이 있기에 그리웁다 해도 되겠지요.

  • 12.08.06 15:44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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