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박근혜를 아끼고 좋아하는 이유는 여성적 특질 "어머니 여자는 아버지 남자보다 더 양심적이여서 정직하다"란 통계가 있어 그것을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몰론 한명숙 총리같이
자유당 시절 얘기다 . 아버지가 선거철에 자유당 후보자로 부터 뭣을 받으면 동네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데 그일은 어머니가 했다. 동네에 첩자가 있으니 몰래 줘야 했었다. 그 때 기억에 남는 어머니 말씀이 "가슴이 벌렁거려 못하겠다"였다.
바로 여기다 . 여자는 남자보다 더 양심적이고 그래서 정직하다 다. 그 사실은 남녀별 범죄 가담 통계인데 여자 범죄 가담율은 남자의 90%에 비해 10%라는 점이다.
그래서 필자는 한국이 고도 성장을 통해 선진국으로 도약하는데 있어 믿고 사는 신용사회 구축으로 보고 그것은 양심에 의한 정직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소신을 갖게 됐고 그것읆 미국에서 보았고 미국 국민으로 부터 배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진 한국이 되기 위해선 아버지보다 정직한 어머니 즉 남자대통령 보다 정직한 여자 대통령이 필요하다 생각 여자 대통령 박근혜를 좋아한 것이다.
1970년 도에 미국에 와서 배우고 느낀 것도 바로 그 정직함이었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은 건국이래 최악의 상태 로 인간의 기본인 양심이 없어진 나라로 나라의 주체인 국민의 양심이 없어진 것이다.그것은 바로 국가의 기본이 무너진 나라라는 것이다. 어디 한번 들러보고 생각해 보라.
양심가진 정치가 및 지도자가 누구고 양심가진 정당이 어느 정당이고거기에 양심가진 방송과 언론이 어느 것이며 그리고 그들들에 의하여 두패로 갈라진 국민들, "그 사람 그정당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식으로 무리지어 광장과 길거리를 누비는 국민들 또한 그들이 과연 양심가진 국민들인가를 ?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어떤 이유가 있고 또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 보지만 짐승들이 아녀 가지게 된 인간들의 양심이 작용 선택이되어져야 하는것이라 본다.
상기된 정치가 및 지도자와 정당들그리고 방송과 언론 매체들 그들이 과연 그들이 한 말과 주장들, 어제 한 말과 주장이 오늘 다르고 또 내일에 다르게 되는 것일 때 거기에 그들의 양심이 작용 말을 바꾸고 주장을 바뀌겠는가 말이다?
시간에 따라 바뀌어 지는 그들의 말과 주장엔 양심이 전혀 작용하지 않은 것으로 그들이 바로 곡학아세(曲學阿世) 꾼들이고 그들이 바로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무리들인 양심이 없는 그리고 파괴된 사람들이고 그들에 의하여 국민들 또한 "스톡홀름 신드럼"화 되고"게스 라이팅" 되어 무양심이 되고 파괴된 국민이 되어 오늘을 살고 있는것이다.
가짜 "테블릿 피씨"로 혹세무민하여 꾸민 박근혜 탄핵세력들 모두와 그에 의한 어부지리 수혜자 문재인과 그 정권에 가담한 좌파 식솔 모두 또 그에 부역질한 공로를 인정받아 승승장구 하여 대통령이 된 윤석렬과 그 휘하 식솔들과 그에 곡학아세 하는 무리들 그리고 인륜에 천륜마저 저버리고 대통령이 되겠다는 이재명등을 버려야 나라가 살고 국민이 바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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