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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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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자시는..야반으로
대원명리학 추천 0 조회 136 26.04.05 07:1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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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5 15:40

    첫댓글 야반(夜半)은 글자 그대로
    → 밤의 절반, 즉 밤의 한가운데
    이므로 현대 감각으로 보면
    → 자정(00:00)을 가리키는 것이 맞습니다...
    원래 자정의 의미가 자시의 명칭으로 사용되었다고 봐야죠.
    그런 한자의 고유 명사의 명칭 변화는 많아요

    제가 쳇에.질문하니 답변이 다음과 같아요

    야반(夜半)은 한자 그대로
    夜(밤) + 半(절반)으로,
    → 밤의 절반, 즉 자정(子正, 00:00)을 의미하는 것이 정석이다.
    이것이 본래 의미이며 변하지 않는 기준이다.
    다만 실제 시간 운용과 언어 사용 과정에서
    → 이 “밤의 중앙(자정)” 개념이
    → 자시(子時, 23:00~01:00)를 대표하는 표현으로
    확장·대용되어 사용된 것이다.

  • 26.04.06 22:3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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