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시간대별 십이지시 별칭
자시(子時)...야반(夜半)
축시(丑時)...계명(雞鳴)
인시(寅時)...평단(平旦)
묘시(卯時)...일출(日出)
진시(辰時)...식시(食時)
사시(巳時)...우중(禺中)
오시(午時)...일중(日中)
미시(未時)...일질(日昳)
신시(申時)...포시(晡時)
유시(酉時)...일입(日入)
술시(戌時)...황혼(黃昏)
해시(亥時)...인정(人定)
若子時,
則
上半時在夜半前, 屬昨日,
下半時在夜半後, 屬今日
견해)
자시를 기준으로 보면
지장간에 임과 자를 배속을 하였다
11시 부터 01시 까지..자시인데
11시 부터 00시 까지는
전일의 기운이 있는 자시이고
즉 임수의 기운이 남아서 넘어오는 것이며
00시 부터 01시 까지는
금일의 기운이 있는 자시이고
즉 계수의 기운이 시작하는 것이다
자시는 11시부터 01시까지 이다
전날 해시의 임수의 기운이 자정까지는 이어지는 것이다
고로
우리는 해석에 주의를 해야한다
야반..자시의 별칭이며
밤의 중간이라는 의미는 아닌 것이다
즉..야반은 자시인데
자시 초
자시 정
자시 말
이렇게 구분하는 것이다
첫댓글 야반(夜半)은 글자 그대로
→ 밤의 절반, 즉 밤의 한가운데
이므로 현대 감각으로 보면
→ 자정(00:00)을 가리키는 것이 맞습니다...
원래 자정의 의미가 자시의 명칭으로 사용되었다고 봐야죠.
그런 한자의 고유 명사의 명칭 변화는 많아요
제가 쳇에.질문하니 답변이 다음과 같아요
야반(夜半)은 한자 그대로
夜(밤) + 半(절반)으로,
→ 밤의 절반, 즉 자정(子正, 00:00)을 의미하는 것이 정석이다.
이것이 본래 의미이며 변하지 않는 기준이다.
다만 실제 시간 운용과 언어 사용 과정에서
→ 이 “밤의 중앙(자정)” 개념이
→ 자시(子時, 23:00~01:00)를 대표하는 표현으로
확장·대용되어 사용된 것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