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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골라 무대를 꾸미는 방식. 아이들은 선곡 회의 끝에 추천곡 중 하나인 또 그걸 그대로 실현 시킨 전소연의 기획력이 너무 대단해서 글 찜 비트감이 발라드 없는 곡인 <싫다고 말해>를 맨발로 무대에 서고 싶다고 함 슬픔 속의 분노가 느껴지는 컨셉 표정은 어떻게 하냐는 멤버들 말에 직접 시범 보임 여기에 더해 빨간 드레스가 사실은 흰 드레스였고, 먼저 진심 멋있는 곡 소개 곡 도입부. 폴리스 라인 자세히 보면 ‘YOU DARE’이라는 그리고 X로 입막음 당해 말 못하는 남자가 나옴 힘없이 서 있던 남자는 빨간조명으로 바뀜과 동시에 멤버들 손을 자세히 보면 다들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음.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다는 걸 암시. 소연이 선곡 회의 중에 맨발로 하고 싶다는 의견에 따라 정말 맨발로 무대에 오른 아이들 (짤로 보면 감 안오니까 영상 보는 걸 추천) 편곡하면서 새로 추가된 랩 가사 + 무서워하는 게녀들 있을까봐 짤은 안 넣었는데 전소연이 랩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부분에서 심장을 칼로 찌르는 듯한 제스쳐를 하거든. 랩 다음에 남자 댄서들이 나와서 시체가 사후경직 되는 과정을 표현하는 듯한 퍼포먼스를 해. 즉, 사랑하는 약혼자를 직접 죽였다는 뜻. 편곡하면서 바뀐 엔딩 노래가사 편곡 버전은 이제 더이상 말을 못하는 남자에게 처음엔 멀쩡했다가 무대 중간에 립스틱 번지게 하는 거 진심 대박,, 개인적으로 전소연의 천재적인 기획력과, 멤버들의 표현력. 여기에
팬성 소리 들으면 진짜 슬플거 같아 |
진짜 무대 다들 너무너무너무 잘했어 구멍이 없는 게 아니라 다들 주인공이었어..
진짜 수진 립스틱지우는거 압권이랑 마지막 소연 웃는거...전나 그냥 전소연짱짱 천재
하 존나무섭고 개멋있어
진짜몇번을 보는건지 ㅅㅂ 1년차 맞냐구,,,,,,,,,,,,,,, 사랑해ㅜㅠㅠㅠㅠㅠ
진심 천재야 와